《나팔》을 소란스레 불어대는 매국노들

Date: 12/09/2019 | Source: Arirang Mear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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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안보협력체계의 와해》, 《위험수위를 넘은 <한>미갈등》, 《반일운동이 반미운동으로 리용》,  《<한미동맹>력사상 최악의 불신》…

이것이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이후 아침저녁으로 불어대고있는 《나팔》소리들이다.

역시 사대의존과 외세추종에 뼈속깊이 물젖어 여기에 명줄을 걸고있는자들만이 불어댈수 있는 수작이다.

알다싶이 남조선인민들이 일본의 오만무례한 행태에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일본상품불매운동, 일본려행취소 등의 반일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고있고 온 겨레가 이를 적극 지지성원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보수세력들은 민족의 반일투쟁흐름에 거역해나서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결정이 잘못된것이라면서 그로 인한 《한미동맹균렬》따위를 떠들고있으니 어찌 이 추악한 배신자들에게 민족의 피가 흐르고있다고 하겠는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한미동맹>나팔》을 소란스레 불어대는것은 미국과 일본의 환심을 사서 저들만이 그들의 《변함없는 우군》임을 인정받자는것이고 그래야 재집권야욕을 실현할수 있는 길이 열릴수 있다고 타산했기때문이다.

저들의 권력야망실현을 위해서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것도, 남조선땅을 통채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대륙침략의 전초기지, 위험천만한 전쟁터로 만드는것도 서슴지 않는 남조선 보수세력들이야말로 민족의 명부에서 당장 제명해버려야 할 천하의 역적무리, 매국노무리이다. 친미, 친일에 환장이 되여 《한미동맹》의 나팔통에만 매달려있는 이런 매국노무리들이 남조선땅을 활개치는 한 언제 가도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가셔질수 없으며 더 큰 치욕과 굴욕만이 겹쌓이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이다.

지금이야말로 민족성원이기를 그만둔지 오랜 사대매국노들을 외세와 함께 이 땅에서 완전히 숙청해버려야 할 때이다.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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