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착오적인 개꿈

Date: 12/09/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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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침야망을 품고있는 일본반동들이 령토강탈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시대착오적인 개꿈》,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일본의 아베패거리들이 2020년 도꾜올림픽조직위원회 홈페지에 올려놓은 일본지도에 독도를 저들의 령토처럼 표기해놓았습니다.

또한 올림픽조직위원회 홈페지와 올림픽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에도 조선동해를 《일본해》라고 명기해놓았습니다.

참으로 후안무치한 일본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수 없습니다.

독도가 우리 조선의 신성한 령토라는데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독도가 지리적으로 보나 력사적으로 보나 또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명실공히 조선의 고유한 령토라는것을 증명해주는 사실자료들이 우리 나라와 일본은 물론 세계각지에서 수많이 발굴되였으며 세계의 량심있는 사람들이 다 인정하고있기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무작정 우겨대는것은 그야말로 령토강탈야망이 골수에 꽉 찬자들의 날강도적행위라고 밖에 달리 말할수 없습니다.

원래 일본은 《명치유신》이후부터 20세기 전반기까지 총과 대포를 쏘아대면서 령토강탈행위를 횡포무도하게 감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에 와서는 음으로 양으로 교활하게 책동하고있으며 특히는 력사에 칼질하고 교과서에 외곡서술하는 짓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우리 나라에 대한 과거의 침략력사와 죄악을 외곡하고 정당화하는 행위들이 아베당국의 묵인, 비호, 조장밑에 뻐젓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일제의 성노예만행자료를 놓고서도 《력사자료만 가지고서는 당시의 구체적인 상황을 일일이 증명할수 없다.》고 떠벌이며 과거범죄를 한사코 부인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학생들에게 태평양전쟁시기의 《군가》를 부르도록 강요하고있으며 이전 왜왕의 《교육칙어》를 교재로 사용할수 있다고 왕왕 떠벌이면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머리속에 군국주의사상을 불어넣고있습니다.

더욱 경악을 자아내게 하는것은 지난 8월 31일 남조선의 《국회》의원단이 독도에 상륙한것과 관련하여 일본 중의원의원인 마루야마라는자가 자기의 트위터에 《전쟁의 방법으로 되찾을수 밖에 없지 않는가.》라는 글을 올린것입니다.

일본의 정치인이라는자가 《전쟁의 방법》을 론하는 바로 여기에 세월은 흐르고 시대가 바뀌여도 절대로 변할수 없는 왜나라 군국주의자들의 침략적흉심이 그대로 담겨져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일본자민당 간사장이 《전쟁》발언을 한 이자에게 《이것은 설명할 가치도, 론의할 여지도 없는 발언이다.》라고 말했겠습니까.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 《독도령유권》을 계속 주장하며 발악하는것은 저들의 헛된 꿈인 《대동아공영권》을 실천단계에서 적극 추진해보려는데 있습니다.

참으로 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아무리 세월이 바뀐대도 절대로 변할수 없는것이 일본의 침략야망입니다.

지금 온 겨레는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오히려 우리의 신성한 령토를 빼앗아보려고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는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터뜨리고있습니다.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빼앗아내려는것은 시대착오적인 개꿈에 불과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독도는 영원히 조선의 신성한 령토로 남아있을것입니다.

지금까지 《시대착오적인 개꿈》,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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