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 2019
KCNA Tongil Voice

《열성검찰응원자》의 비참한 처지

Date: 09/10/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무소불위의 특권을 누리던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법의 칼날우에 올라서게 되였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열성검찰응원자>의 비참한 처지》,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지금 남조선검찰이 《자한당》의 《국회》란동사건수사에 달라붙었습니다.

지난 4월 25일에 발생한 《국회》란동수사가 본격화되고있는 지금 조사받아야 할 《자한당》소속 의원들만 해도 59명에 달합니다. 이제 이들의 죄가 《국회선진화법》위반죄로 확정이 되는 경우 의원직을 상실할 위험은 더 말할것도 없고 《국회》운영방해목적의 감금과 폭력행위로 인해 적어도 5~7년이하의 징역형을 선고받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한당》것들의 재집권의 허황한 꿈은 깨지고 많은자들이 감옥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고말것입니다.

이런데로부터 《자한당》것들은 《필사의 각오》를 안고 《국회》란동사건수사를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발악하고있습니다.

지금 이 시각도 《자한당》것들은 저들의 용납못할 범죄를 반성하기는 커녕 검찰의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고 《뻗치기》를 하며 수사를 각방으로 방해해나서고있습니다. 특히 교활한 황교안은 검찰에 《자진출두》하여 저들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제 수하들에게는 《수사기관에 출두하지 말라.》고 제법 흰소리를 쳤습니다.

더욱 가관은 뒤간기둥이 물방아간기둥을 더럽다고 하는 식으로 자기들의 더러운 부정부패의혹들은 제쳐두고 남의 이러저러한 의혹들을 사실인듯이 계속 여론화하면서 민심과 법의 눈초리를 다른 데로 돌려보려고 무진애를 쓰고있는것입니다.

력대로 보수역적패당이 불법적인 군사쿠데타와 온갖 사기와 협잡의 방법으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을 일삼으며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평등, 법치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하여왔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런 후안무치한 무리들이니 검찰개혁을 바라는 남조선민심의 요구에 대해《법치주의 사망》, 《상식과 정의의 실종》, 《검찰개혁은 검찰죽이기》라고 줴쳐대며 그를 결사적으로 반대해나서고있습니다.

정말 뻔뻔스럽기가 양푼 밑구멍 같은《열성검찰응원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쪽으로는 《헌정유린》과 《법치》를 목이 터져라 고아대면서도 다른 한쪽으로는 검찰수사를 피하겠다고 《뻗치기》하는 《자한당》것들의 행태가 얼마나 모순적이고 파렴치한것인가를 남조선인민들은 두눈으로 똑바로 보고있습니다.

제 리속에 맞으면 살이라도 베여줄것처럼 너스레를 떨다가도 조금이라도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물고뜯는것이 《자한당》의 생리입니다.

검찰개혁을 놓고 필사적으로 반대하던 《열성검찰응원자》의 모습은 언제 그랬는가싶게 앞으로 《검찰물어뜯기선수》의 모습으로 순간에 변할것입니다.

바로 이런자들이니 《국회》무대를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불망종짓도 서슴없이 부릴수 있었던것입니다.

지금 《수사에 응하지 않는다.》는 《자한당》것들의 서푼짜리 오그랑수로 보수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증오는 더 증폭되고있습니다.

남조선인민들은 《무릎을 꿇고 죽을 죄를 지었다고 골백번 빌어도 씨원치 않을 천하의 부패무리가 법을 우롱하고 민심에 도전하고있다.》, 《<자한당>은 력사의 수레바퀴에 맞서는 사마귀이다.》, 《법우에 군림하는 적페세력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자.》고 분노의 목소리들을 터뜨리고있습니다.

이것은 민심을 거역하고 대세에 역행하여 온갖 특대형범죄를 저질러온 역적당을 영영 매장해버리려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입니다.

정의를 깡그리 교살하려는 패륜패덕의 무리, 모든 악의 근원이고 민족의 재앙거리인 역적무리를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 새 정치, 새 생활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습니다.

제 아무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여도 민심의 거센 항거와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고야마는것이 바로 역적의 무리, 《자한당》의 운명입니다.

지금까지 《<열성검찰응원자>의 비참한 처지》,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More From Tongil Voice

로병들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

로병들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

다음은 《로병들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평양시 중구역종합식당 종로청량음료점에서 혁명선배인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다음은 《로병들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평양시 중구역종합식당 종로청량음료점에서 혁명선배인

아침노을을 바라보며

아침노을을 바라보며

북녘의 오늘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먼저 평양시 청년동맹위원회 부원 한길남의 단상을 보내드리겠습니다.《아침노을을 바라보며》며칠전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북녘의 오늘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먼저 평양시 청년동맹위원회 부원 한길남의 단상을 보내드리겠습니다.《아침노을을 바라보며》며칠전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0월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0월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0월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된다.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신발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0월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된다.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신발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반영한 우표발행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반영한 우표발행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반영한 묶음전지 1종을 내놓았다.웃부분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반영한 묶음전지 1종을 내놓았다.웃부분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혜산-삼지연철길 개통식 진행

혜산-삼지연철길 개통식 진행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혜산-삼지연철길이 훌륭히 완공되였다.험준한 산발과 협곡을 꿰지르며 수십km구간에 뻗어나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혜산-삼지연철길이 훌륭히 완공되였다.험준한 산발과 협곡을 꿰지르며 수십km구간에 뻗어나

기능성구멍탄열복사판을 연구

기능성구멍탄열복사판을 연구

평양대용연료사업소에서 기능성구멍탄열복사판을 연구하여 내놓았다.연소되는 착화탄이나 구멍탄우에서 사용하게 되여있는 이 열복사판은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평양대용연료사업소에서 기능성구멍탄열복사판을 연구하여 내놓았다.연소되는 착화탄이나 구멍탄우에서 사용하게 되여있는 이 열복사판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ㅌ. ㄷ》(1)

영원한 승리의 기치-《ㅌ. ㄷ》(1)

온 나라가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ㅌ. ㄷ》결성기념일을 맞게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온 나라가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ㅌ. ㄷ》결성기념일을 맞게

독도《령유권》에 대한 일본의 부당성과 반동성 (1)

독도《령유권》에 대한 일본의 부당성과 반동성 (1)

원래부터 간특하고 악독한 기질을 천성으로 가지고있는 섬나라족속들은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온갖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원래부터 간특하고 악독한 기질을 천성으로 가지고있는 섬나라족속들은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온갖

《닭알장사의 꿈, 웃기지 마!》

《닭알장사의 꿈, 웃기지 마!》

최근 남조선인민들의 생활난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찬탈에 미쳐돌아가는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것을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최근 남조선인민들의 생활난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찬탈에 미쳐돌아가는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것을

제1차 청진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 개막

제1차 청진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 개막

제1차 청진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14일에 개막되였다.우리 공화국과 중국의 210여개 단위가 참가한 전람회에는 경공업제품, 식료일용품,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제1차 청진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14일에 개막되였다.우리 공화국과 중국의 210여개 단위가 참가한 전람회에는 경공업제품, 식료일용품,

제23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게 된다.

제23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게 된다.

전시회에는 체육부문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과 각 도(직할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나라의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전시회에는 체육부문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과 각 도(직할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나라의

풍치를 돋군 모형함선경기

풍치를 돋군 모형함선경기

얼마전 대동강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 모형함선경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륙해운성체육단과 송도원체육단, 비류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얼마전 대동강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 모형함선경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륙해운성체육단과 송도원체육단, 비류

조선선수들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1위 쟁취

조선선수들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1위 쟁취

공화국의 정금화, 로혜성선수가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이 종목에서 조선선수들이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공화국의 정금화, 로혜성선수가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이 종목에서 조선선수들이

혁명의 개척기에 내다보신 조선의 미래

혁명의 개척기에 내다보신 조선의 미래

이 시간에는 일화 《혁명의 개척기에 내다보신 조선의 미래》를 보내드리겠습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화성의숙에서 혁명활동을 벌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이 시간에는 일화 《혁명의 개척기에 내다보신 조선의 미래》를 보내드리겠습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화성의숙에서 혁명활동을 벌

《조선치마저고리에 깃든 녀사의 숭고한 념원을 새겨봅니다》(3)

《조선치마저고리에 깃든 녀사의 숭고한 념원을 새겨봅니다》(3)

겨레의 목소리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주체101(2012)년 12월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였던 류미영선생이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겨레의 목소리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주체101(2012)년 12월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였던 류미영선생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친병증세

갈수록 심해지는 미친병증세

최근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반《정부》집회놀음을 계속 광란적으로 벌려놓아 세상을 소란케하고있습니다.그럼 이 시간에는 평양시 모란봉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최근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반《정부》집회놀음을 계속 광란적으로 벌려놓아 세상을 소란케하고있습니다.그럼 이 시간에는 평양시 모란봉

랭대와 조소를 자아내는 《민부론》

랭대와 조소를 자아내는 《민부론》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것을 고안하여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차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것을 고안하여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차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흉심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흉심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평화》와 《대화》 의 막뒤에서 우리를 겨냥한 해병대련합훈련을 계속 강행하고있는 사실이 또다시 드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평화》와 《대화》 의 막뒤에서 우리를 겨냥한 해병대련합훈련을 계속 강행하고있는 사실이 또다시 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반만년의 숙원이 쌓인 백두산에 시원을 두고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반만년의 숙원이 쌓인 백두산에 시원을 두고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