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 2019
KCNA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Date: 09/10/2019 | Sour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만건동지, 김평해동지, 최휘동지, 태형철동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평양시안의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무대에는 피아노를 위한 관현악과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합창 《매혹과 흠모》, 녀성독창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의 붉은 당기를 백승의 기치로 휘날리며 조선식 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다그쳐온 조선혁명의 영광넘친 행로를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무대에는 녀성8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남성독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녀성4중창과 합창 《자력갱생기치높이 총진군 다그치세》, 무용 《비날론처녀들》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

공연은 당과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반영한 녀성독창과 합창 《인민은 일편단심》으로 절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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