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 2019
KCNA Tongil Voice

더 높이 휘날리라 주체의 붉은 당기여! (2)

Date: 10/10/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더 높이 휘날리라 주체의 붉은 당기여!》,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이며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불패의 혁명적당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도록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는 웅지를 안으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비롯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계시고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이 있는 한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당은 준엄한 시련이 겹겹이 막아섰지만 혁명과 건설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백승의 한길로 전진시켜올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전투력있고 패기있는 조선혁명의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되고 당에 대한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는 억척불변의것으로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됨으로써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는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였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수령님들의 숭고한 청년중시사상이 철저히 구현되여 청년들이 자기들의 억센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고있습니다.

어디 그뿐이겠습니까.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을 이어가시며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찬란히 꽃펴나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고있습니다.

뜻밖의 자연재해로 함북도 북부지구가 큰 피해를 입었을 때 펼쳐졌던 눈물겨운 이야기가 어머니 우리 당이 천만의 아들딸들을 얼마나 사랑하며 어떻게 품어안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는 일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고 하시면서 재해지역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천지개벽시키시려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새집들이를 하는 인민들에게 많은 생활필수품을 보내주고 식량과 겨울나이용땔감을 마련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는 우리 당의 하늘같은 사랑이 너무도 고마와 천지개벽된 조국의 북부지구에서 인민들이 심장으로 터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그대로 내 나라의 하늘가에 메아리치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장중한 선률이였습니다.

이 나라 천만자식들에 대한 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의 사랑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습니까.

정녕 아이들이 즐겨메는 《소나무》책가방으로부터 땅속을 누비는 우리 지하전동차, 하늘을 나는 우리 비행기를 비롯하여 이 땅의 모든 재부들과 빛나는 승리들에서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품,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이야말로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습니다.

력사에 대한 가장 정확한 평가는 인민의 체험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이다.

바로 이것이 창공높이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를 무한한 긍지속에 바라보며 우리 인민이 내리는 력사의 정의입니다.

우리의 당기는 이 조선의 끝없는 승리와 영광을 담아싣고 더 높이 휘날릴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더 높이 휘날리라 주체의 붉은 당기여!》, 이런 제목의 글을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More From Tongil Voice

로병들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

로병들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

다음은 《로병들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평양시 중구역종합식당 종로청량음료점에서 혁명선배인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다음은 《로병들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평양시 중구역종합식당 종로청량음료점에서 혁명선배인

아침노을을 바라보며

아침노을을 바라보며

북녘의 오늘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먼저 평양시 청년동맹위원회 부원 한길남의 단상을 보내드리겠습니다.《아침노을을 바라보며》며칠전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북녘의 오늘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먼저 평양시 청년동맹위원회 부원 한길남의 단상을 보내드리겠습니다.《아침노을을 바라보며》며칠전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0월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0월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0월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된다.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신발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0월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된다.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신발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반영한 우표발행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반영한 우표발행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반영한 묶음전지 1종을 내놓았다.웃부분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반영한 묶음전지 1종을 내놓았다.웃부분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혜산-삼지연철길 개통식 진행

혜산-삼지연철길 개통식 진행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혜산-삼지연철길이 훌륭히 완공되였다.험준한 산발과 협곡을 꿰지르며 수십km구간에 뻗어나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혜산-삼지연철길이 훌륭히 완공되였다.험준한 산발과 협곡을 꿰지르며 수십km구간에 뻗어나

기능성구멍탄열복사판을 연구

기능성구멍탄열복사판을 연구

평양대용연료사업소에서 기능성구멍탄열복사판을 연구하여 내놓았다.연소되는 착화탄이나 구멍탄우에서 사용하게 되여있는 이 열복사판은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평양대용연료사업소에서 기능성구멍탄열복사판을 연구하여 내놓았다.연소되는 착화탄이나 구멍탄우에서 사용하게 되여있는 이 열복사판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ㅌ. ㄷ》(1)

영원한 승리의 기치-《ㅌ. ㄷ》(1)

온 나라가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ㅌ. ㄷ》결성기념일을 맞게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온 나라가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ㅌ. ㄷ》결성기념일을 맞게

독도《령유권》에 대한 일본의 부당성과 반동성 (1)

독도《령유권》에 대한 일본의 부당성과 반동성 (1)

원래부터 간특하고 악독한 기질을 천성으로 가지고있는 섬나라족속들은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온갖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원래부터 간특하고 악독한 기질을 천성으로 가지고있는 섬나라족속들은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온갖

《닭알장사의 꿈, 웃기지 마!》

《닭알장사의 꿈, 웃기지 마!》

최근 남조선인민들의 생활난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찬탈에 미쳐돌아가는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것을

Tongil Voice October 17, 2019

최근 남조선인민들의 생활난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찬탈에 미쳐돌아가는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것을

제1차 청진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 개막

제1차 청진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 개막

제1차 청진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14일에 개막되였다.우리 공화국과 중국의 210여개 단위가 참가한 전람회에는 경공업제품, 식료일용품,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제1차 청진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14일에 개막되였다.우리 공화국과 중국의 210여개 단위가 참가한 전람회에는 경공업제품, 식료일용품,

제23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게 된다.

제23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게 된다.

전시회에는 체육부문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과 각 도(직할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나라의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전시회에는 체육부문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과 각 도(직할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나라의

풍치를 돋군 모형함선경기

풍치를 돋군 모형함선경기

얼마전 대동강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 모형함선경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륙해운성체육단과 송도원체육단, 비류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얼마전 대동강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 모형함선경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륙해운성체육단과 송도원체육단, 비류

조선선수들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1위 쟁취

조선선수들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1위 쟁취

공화국의 정금화, 로혜성선수가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이 종목에서 조선선수들이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공화국의 정금화, 로혜성선수가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이 종목에서 조선선수들이

혁명의 개척기에 내다보신 조선의 미래

혁명의 개척기에 내다보신 조선의 미래

이 시간에는 일화 《혁명의 개척기에 내다보신 조선의 미래》를 보내드리겠습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화성의숙에서 혁명활동을 벌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이 시간에는 일화 《혁명의 개척기에 내다보신 조선의 미래》를 보내드리겠습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화성의숙에서 혁명활동을 벌

《조선치마저고리에 깃든 녀사의 숭고한 념원을 새겨봅니다》(3)

《조선치마저고리에 깃든 녀사의 숭고한 념원을 새겨봅니다》(3)

겨레의 목소리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주체101(2012)년 12월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였던 류미영선생이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겨레의 목소리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주체101(2012)년 12월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였던 류미영선생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친병증세

갈수록 심해지는 미친병증세

최근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반《정부》집회놀음을 계속 광란적으로 벌려놓아 세상을 소란케하고있습니다.그럼 이 시간에는 평양시 모란봉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최근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반《정부》집회놀음을 계속 광란적으로 벌려놓아 세상을 소란케하고있습니다.그럼 이 시간에는 평양시 모란봉

랭대와 조소를 자아내는 《민부론》

랭대와 조소를 자아내는 《민부론》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것을 고안하여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차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것을 고안하여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차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흉심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흉심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평화》와 《대화》 의 막뒤에서 우리를 겨냥한 해병대련합훈련을 계속 강행하고있는 사실이 또다시 드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평화》와 《대화》 의 막뒤에서 우리를 겨냥한 해병대련합훈련을 계속 강행하고있는 사실이 또다시 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반만년의 숙원이 쌓인 백두산에 시원을 두고

Tongil Voice October 16, 2019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반만년의 숙원이 쌓인 백두산에 시원을 두고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