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 2019
KCNA Ryugyong

살인마에게 인내와 관용이란 있을수 없다

Date: 19/11/2019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최근 남조선에서 만사람의 분노를 자아내는 사실이 폭로되여 각계가 들끓고있다.

5.18광주학살사건의 주범인 전두환역도가 신병을 구실로 재판에 나오지 않으면서도 측근들과 함께 골프놀이를 하고 학살만행의 책임을 전면부정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대는것으로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추악한 살인마의 정체를 다시한번 드러낸것이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전두환 살인악당은 지금으로부터 39년전인 1980년 5월《유신》파쑈통치의 청산과 새로운 민주정치를 요구하여 떨쳐나선 광주봉기자들의 정의로운 항쟁을 가장 악질적인 공수부대의《계엄군》을 내몰아 류혈적으로 탄압하였다.

땅크와 장갑차, 직승기와 대규경포사격은 물론 전쟁사에도 전례가 드문 질식가스탄까지 쏘아대며 5 000여명을 살해하고 수만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으며 2만명을 체포해가는것도 성차지 않아 그들을 군사재판에 회부하고 사형을 비롯한 중형까지 들씌우는 극악무도한 만행을 저질렀다.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서방언론들까지도 대중적학살만행이 감행된 광주시를 가리켜《피의 목욕탕》,《전라도대학살만행은〈한국〉력사에서나 미국의 교과서에서나 류례가 없는 사건》이라고 폭로한것은 당시 전두환일당에 의해 감행된 광주학살만행의 실상이 과연 어떠한것이였는가를 여지없이 반증하고있다.

지금도 광주 금남로의 거리와 곳곳에서는 그날의 항쟁렬사들이 흘린 피가 잠들수 없는 영혼이 되여 떠돌고있으며 살인자처벌을 요구하는 각계의 목소리는 세월의 망각을 초월하여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세의 살인마, 광주학살의 주범으로 악명을 떨친 전두환이 아직도 살아숨쉬고있는것도 모자라《광주는 나와 상관이 없다.》는 파렴치한 망발을 서슴없이 내뱉고있으니 그 누구인들 분노를 터뜨리지 않겠는가.

전두환역도가 골프놀음을 벌리고 5.18광주학살만행과 책임을 전면 부정하는 망발을 줴쳐댄것은 대학살만행의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정의와 진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다.

《알츠하이머를 리유로 법정출석을 거부해온 전두환이 리순자와 함께 골프를 쳤다고 한다. 〈국민〉을 우롱하는 후안무치한 작태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전두환은 〈광주와 자신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했다. 그 뻔뻔스러운 태도에서 39년간 정리되지 못한 슬픈 력사의 무게를 실감하게 된다. 더 이상 용서는 없다. 법과 력사의 심판에  단죄만이 답이다.》

《언제까지 〈국민〉이 전두환의 이런 철면피한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가. 반드시 다시 구속시켜 〈5.18〉의 모든 진상을 진실되게 밝히고 영령과 유족들에게 사죄케 해야 한다.》, 《전두환과 같은자들이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활개치는것은 〈자한당〉대표 황교안 등 적페를 비호하는 세력이 있기때문이다. 최근에도 황교안과 적페세력들이 작당하여 광주학살에 참가하였던 특수전부대를 투입하여 초불항쟁을 진압하려 한 내란음모가 드러났다. 적페청산없이 래일은 없다.》

이것이 지금 인두겁을 뒤집어쓴 추악한 살인마 전두환에 대한  5.18기념재단과 5월단체를 비롯하여 남조선각계와 정치권에서 터져나오는 분노와 성토의 목소리들이다.

죄악에는 결단코 징벌이 따르기 마련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이 제 아무리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 세워보려고 발버둥쳐도 정의와 진리를 추구하는 민심의 앞길은 결코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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