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 2019
KCNA Ryomyong

《남의 수구언론들은 진실을 호도하는 추악한 범죄집단》

Date: 19/11/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남<한>의 수구언론들은 진실을 호도하는 추악한 범죄집단》

최근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프레스아리랑》 대표 박대명(56살, 미국시민권자)이 《남<한>의 수구언론들은 진실을 호도하는 추악한 범죄집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발표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금 이 땅에서 언론의 이름으로 자해되는 사회파괴행위는 언론이라고해서 다 언론이 될수 없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극명하게 보여주고있다.

오늘날 남《한》의 수구언론들은 서방의 《황색져널리즘》과 나치스선전상 겝벨스의 언론정책, 박정희와 전두환식언론탄압 등 세상에서 두번째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언론을 가진 사회가 불행하게도 바로 오늘의 남《한》이다.

멍청한 정도에 머물면 다행이련만 문제는 꼴사납게도 저돌적이고 사악하다는데 있다.

이들이 사회에 끼치는 패악은 이루 말할수 없는 지경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취재보도관행과 져널리즘원칙의 성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별강연회에서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검찰란동사태에 대한 언론보도를 가리켜 《한 언론사나 특정정파의 문제가 아니다. 전체 언론들의 관행의 문제이고 실천의 문제이며 실천을 지배하는 리념의 문제이다. 사실의 일부를 선별적으로, 윤색적으로 쓰는 남<한>언론의 관행은 민중의 리해를 돕기보다는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쓰는 수법이다.》고 비판했다.

옳은 말이다.

그러나 과연 그의 지적대로 언론들이 그저 수동적으로 놀아나기만 한것인지 의문이 제기된다.

남《한》의 대다수 언론들 특히 수구언론들은 순진한 여론전달자가 아니다. 그들은 스스로가 여론을 만들고 조작하고 강요하는 상표붙인 《여론공장》에 더 가깝다.

이 땅이 언론에 의해 죽어가고있다.

일어서려고 하면 주저앉히는 식으로 언론이 휘두르는 채찍에 온몸이 멍들고 만신창이 되여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휘청거리고있다.

언론이 보호자, 균형자, 조정자가 아니라 가해자, 파괴자, 갈등제조자가 되여 전체 사회를 후벼대고있다.

억지가 판을 치고 거짓이 진실을 누르는 곳, 완전한 날조와 각색도 《오랜 관행》이란 명분으로 뻐젓이 사실로 강요되는 곳, 《태극기부대》의 주장도 그대로 강요하는것이 바로 이 땅의 추악한 언론현실이다.

그러니 사회가 바로 전진해갈리 없다.

남《한》의 언론현실은 지금 세계언론사상 류례없는 자기만의 《황금기》를 누리고있다.

《언론의 자유》라는 명분아래 그 누구도 개의치않고 자기 생각이나 오보를 람발해도 책임을 지지 않기때문이다.

하고싶은 말을 내뱉으면 기사가 되고 여론이 되니 이보다 더한 《황금기》가 어디 있으랴.

이런 사회에 있어서 언론의 기능은 본질적으로 사회폭력이다.

이런 곳에서는 바로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사회적혼란과 고통이 그칠수 없다.

진실을 말해주기는커녕 자신들의 빗나간 신념과 리익을 마구잡이로 강요하는 매문집단의 소굴, 한번 들어가면 노란색이 빨간색으로 뒤바뀌여 도마뱀이 대형악어로 둔갑해나오는곳이 남《한》의 수구언론이다.

《언론범죄조직》에서는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에게는 서방의 《황색져널리즘》은 저리 가라고 할 정도로 가짜와 외곡이 판을 치며 체면이나 품위같은것은 내팽개친지 오래다.

그저 자신들의 리익에 부합되면 무엇이든 가차없이 만들어버리고 누군가가 던져주면 던져주는대로 받아먹는것이 오늘날 추악한 남《한》의 수구언론들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그것을 언론자료로 알고 그대로 믿는다면 그 해악이 얼마나 심각할것인가.

그 사회는 과연 어디로 갈것인가.

그 사회자체가 폭력성을 품은 사회가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한것이 아닌가.

그러니 언론을 매일 대해야 하는 사람들로서는 고역이 아닐수 없고 그 사회자체가 거대한 정신병동으로 될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여기에 대한 어떠한 규제도 없다.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매문기업들은 그들의 친위대인 검찰권력의 비호아래 무소불위의 전성기를 누리고있다.

특히 수구언론들의 북녘소식에 대한 사실외곡은 범죄적인 수준이다.

사실과 동떨어진 《소설》을 쓰거나 자기 망상만 늘어놓으며 진실을 외면하고 그저 자신들이 원하는 선에서 상상의 씨나리오를 불어대고있다.

이런 쓰레기들이 언론의 이름으로 이 땅을 장악하고있는 한 사람들의 불행은 그칠수 없다.

던져주는대로 받아먹고 사악하게 토해내는 미개한 《한국형여론공장》을 해체하지 않고서는 이 사회에 미래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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