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6, 2020
KCNA Ryugyong

승리의 기발 거세차게 휘날리리

Date: 15/01/2020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매일 아침저녁 우리 인민들누구나가 간절히 기다리는 소식이 있다.

출근길에 나서도, 기적과 혁신의 동음을 울리는 속에서도, 정면돌파전을 위한 자랑찬 투쟁의 하루하루를 마음속으로 총화짓는 그 시각에도 언제나 간절해지고 기다려지는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 우러르면 신심은 넘치고 그이소식 들으면 힘과 용기는 백배해진다.

뜻깊은 새해 2020년을 맞으며 우리 인민 누구나 기다렸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끊임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의 첫 현지지도로 어디를 찾으실가.

우리들의 공장, 우리들의 농장, 우리들의 일터, 우리들의 마을을 찾아주시였으면 …

그 누가 알았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찾아주실줄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인 농업전선에 언제나 마음쓰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비료는 농업전선에 절실히 필요한 탄약이라고 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하기에 새해의 첫 새벽에 순천을 찾으신것이다.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농업전선의 병기창으로 될 린비료공장을 마음먹고 크게 건설할데 대한 결심을 내리신 그날로부터 수십차에 걸쳐 공장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설계형성안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들끓고있었다.

공사현장 곳곳마다에는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진입한 건설자들의 끓어넘치는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고있었다.

공사현장을 돌아보시며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이 제시된 올해에 제일먼저 돌파구를 열고 승리의 기발을 꽂는 전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자력갱생투쟁에 의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쟁취해나갈데 대한 과업을 주시면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천만의 심장을 울려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바람이 불어야 기발이 날리는것은 당연한 리치이라고, 적대세력들이 역풍을 불어오면 올수록 우리의 붉은기는 구김없이 더더욱 거세차게 휘날릴것이라고 하시면서 아무리 정세가 엄혹하고 가는 앞길에 난관이 막아나서도 우리 위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기의 힘을 믿고 부단히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 적극성을 발휘해나간다면 우리의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우리의 손에 의하여 실현될것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 인민은 새겨안았다.

우리 위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기의 힘을 믿고 부단히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 적극성을 발휘해나간다면 우리의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우리의 손에 의하여 실현될것이다!

천만의 심장의 웨침이 온 나라에 메아리가 되여 울려퍼진다.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진두지휘하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에 심장의 보폭을 맞추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리의 기발을 거세차게 휘날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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