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09, 2020
KCNA DPRK Today (Kr)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빛내여가시는 절세의 위인

Date: 29/06/2020 | Source: DPRK Today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4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 경사스러운 날에 우리 인민들은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그이의 비범한 천출위인상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고계시는 탁월한 정치가이시다.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은 령도자의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예지로 혁명실천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완벽하게 풀어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구상하시고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방침들이 제시되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사상과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인민의 웃음이라는 사상,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 경제건설대진군으로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질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고귀한 사상리론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위인상이 비껴있다.

시대발전과 정세흐름에 대한 정확한 분석에 기초하여 강국건설의 지름길을 뚜렷이 명시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로선들은 그 과학성과 진리성, 견인력과 생활력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앞당기는 백승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애국헌신과 현명한 령도로 공화국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시는 령도의 거장이시다.

국가의 존립과 발전은 강력한 정치사상적, 군사경제적위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공화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울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력강화에 실로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가 확고히 실현됨으로써 우리의 일심단결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우리 혁명무력은 수령옹위, 조국사수, 인민보위의 신념을 만장약한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게 되였다.

또한 온 나라에 인재와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이 철저히 확립되게 되였으며 자력갱생의 열풍속에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가 힘있게 추진되게 되였다.

이 빛나는 성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자주외교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높여나가시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다.

국가의 존엄과 권위는 국제무대에서 뚜렷이 표현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족자주, 민족자존을 생명으로 내세우시고 령활한 외교지략과 주동적인 전략전술로 우리 국가의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성관례에 구애됨이 없는 전격적이고 련속적인 외교활동방식과 만사람을 단번에 매혹시키는 친화력, 국가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한치의 에누리도 모르는 투철한 원칙적립장으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를 비상히 높이시였다. 세계정치의 방향타를 틀어쥐시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며 정의로운 새 세계건설을 추동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실 때 작은 나라도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진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빛내여가시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 절세의 위인이시다.

공화국의 운명과 전도를 책임진 숭고한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국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장 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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