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30, 2020
KCNA Uriminzokkiri (Kr)

각지의 방직공장들에서 80일전투계획을 련일 초과수행

Date: 20/10/2020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주체109(2020)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총돌격전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는 속에 방직공업부문에서 련일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각지 방직공장들에서 당창건 75돐을 계기로 비상히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80일전투 첫날부터 매일 전투계획을 초과수행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로동계급이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혁명의 년대기마다 대혁신의 자랑찬 성과로 당중앙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넋을 이어 당 제8차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는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공장에서는 매일 전투목표가 어김없이 수행되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에서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과 개인별, 단위별 사회주의경쟁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며 일전투목표를 무조건 달성하고있다.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시대가 안겨준 준마처녀의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갈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구성방직공장, 9월방직공장의 생산자들은 권사기와 여러가지 직기 등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 능률적인 실잇기방법과 기대순회방법들을 활용하여 생산을 부쩍 늘이고있다.

사리원방직공장의 로동계급도 집단적혁신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려가고있다.

당의 호소따라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기 위한 80일전투에 무한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방직공업부문 녀성근로자들의 전투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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