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6, 2021
KCNA DPRK Today (Kr)

투쟁의 진군길에 높이 울리는 당에 대한 찬가​

Date: 14/01/2021 | Source: DPRK Today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끝없는 환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찬 진군길을 다그쳐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당에 대한 찬가들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그 찬가들가운데는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도 오직 조선로동당만을 굳게 믿고 당의 령도를 영원히 충성으로 받들어가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구가한 가요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도 있다.

가요의 1절과 2절에서는 철학적의미가 깊은 형상적인 시구들로 당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사는 우리 인민들의 고결한 정신세계, 어머니당에 대한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감정을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다.



일심단결 반석우에 강국의 기둥을 세워

인민의 락원을 펼쳐준 당

그 손길 우린 잡고 사네



《일심단결 반석우에 강국의 기둥을 세워 인민의 락원을 펼쳐준 당》, 노래의 구절을 되새길수록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에 대한 긍지가 가슴가득 차오르고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단결의 힘으로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불패의 강국,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준 조선로동당에 대한 한없는 감사의 정이 끓어넘치고있다.

가요는 2절에서 《사회주의 이 강산에 행복의 씨앗을 뿌려 번영을 안아온 고마운 당》이라고 노래함으로써 이 땅에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과 사회주의조국의 눈부신 번영은 어머니당의 은혜로운 손길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는것임을 시적표현으로 잘 형상하고있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그때로부터 천만인민을 한품에 안아 영생하는 삶을 주고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오직 백전백승의 한길로만 달려온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주체의 붉은 당기가 펄럭이였으며 그 불멸의 기폭은 모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낼수 있게 하였다.

향도의 그 기치가 세차게 펄럭이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땅우에는 인민의 락원이 꿈처럼 펼쳐지고 번영의 새 력사는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 조선로동당의 손길아래 지난해 자연피해의 흔적을 찾아볼수 없게 전변된 공화국의 피해지역들 -

가요는 3절에서 《빛나는 예지의 붓으로 얼마나 눈부신 미래를 설계하던가》라는 시적형상으로 천리혜안의 예지로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를 조직하고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성과 탁월한 령도력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로 조국땅에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문명의 희한한 별천지들과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펴나는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오늘의 참다운 삶도 행복도, 래일의 희망도 있다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더욱 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더 좋은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가고있다.



온 세상에 부럼없는 리상향을 그려주며

기적을 새기는 위대한 당

그 위업 우린 받든다네

라~ 인민을 향도하여

위대한 이 조선 빛내가는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참으로 세기와 세대를 이어 놀라운 기적만을 안아오는 우리 당,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받들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격조높이 구가한 가요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는 부르면 부를수록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벅차오르게 한다.

그렇다. 조선로동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더 훌륭하고 더 눈부신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인민들의 투쟁의 진군길에서 이 노래는 시대의 찬가로 끝없이 메아리칠것이다.

본사기자 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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