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 2021
KCNA Uriminzokkiri (Kr)

끊임없는 수양과 혁명가의 인격

Date: 18/05/2021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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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8일 《로동신문》

혁명이 전진하고 사회가 발전하는데 따라 혁명적수양은 필수적으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다. 한것은 사회주의의 완성이 곧 사회의 주인인 인간자체의 완성을 의미하며 인간완성에서 혁명적수양이 매우 중요하기때문이다.

자체수양을 쌓는다는것은 사상과 정신도덕적풍모를 훌륭히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는것을 의미한다.

나무는 관리를 하지 않으면 꼬부라지면서 자라고 사람은 교양을 하지 않으면 마음이 꼬부라진다.

이에 대하여 강조하시는 기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품을 넣을데 대하여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광범한 대중을 이끌어 혁명을 추동하여야 할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수양과 단련의 중요성, 충신이란 얼마나 높은 정신도덕적수양을 쌓아야 하는가를 새겨주시는 참으로 귀중한 말씀이다.

그렇다. 끊임없는 혁명적수양은 일군들로 하여금 충신의 삶을 빛내이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본분을 다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                 *

사람은 준비되고 수양된것만큼 사회현실을 대하며 행동한다. 수양된 사람은 언제나 혁명성이 강하고 집단과 동지들사이의 관계에서 원만하며 대중의 리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기마련이다.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도덕적으로 건전하여 높은 사회적신임과 존경을 받는 사람이 참인간이다.

혁명적수양은 자신을 목적의식적으로 단련하여 보다 교양있고 문명한 인간으로 개조해나가는 과정이다.

혁명을 위하여 자신을 일생동안 부단히 단련하고 수양해나가는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당의 신임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하여야 하는 일군, 대중의 거울이 되고 본보기가 되여야 하는 일군들의 경우에 더욱 사활적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자체수양을 게을리할 때에는 발전하는 현실에 자신을 따라세울수 없고 그렇게 되면 당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보답할수 없게 된다.

비상히 발전하는 혁명의 높은 요구, 시대적요구를 감당할수 있는가. 혁명을 끝까지 계속해나갈수 있는가.

오늘날 일군들의 끊임없는 수양은 이와 관련한 관건적문제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완성된 혁명가가 있을수 없듯이 혁명적수양과 단련에는 끝이 없습니다.》

정치도덕적으로 수양되고 인간적으로 세련된 인격자, 바로 이런 사람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 일군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 이는 일군의 모든 정신도덕적풍모와 자질의 근본핵이며 일군의 존재를 규정하는 기본척도이다.

수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 바로 여기에 일군의 진정한 징표와 자질이 있다. 이런 일군이라야 수령의 고매한 혁명적풍모를 따라배우기 위해 끊임없이 수양해나갈수 있으며 수령의 뜻을 꽃피우기 위하여 혼심을 다 바쳐 노력하여 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낼수 있다.

자나깨나 충성의 한마음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아글타글 노력하면 다재다능한 실력을 지니고 오늘의 대진군에서 기수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는것은 물론 어떤 어려운 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자연엔 계절이 있지만 일군들의 충성심에는 계절이 따로 있을수 없다.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한모습이고 순탄한 길을 걸을 때에나 시련의 길을 걸을 때에도 한모습인 그런 충신,

당앞에, 인민앞에 선 우리 일군들의 모습은 이처럼 언제나 충신의 모습으로 아름다와야 한다. 이런 사람이 자신의 혁명적수양을 철두철미 혁명의 수령을 높이 받들어나가는 투철한 신념으로 일관시키는 훌륭한 일군이다. 바로 여기에 일군의 혁명적수양의 근본목적이 있다.

혁명의 지휘성원의 첫째가는 징표는 혁명적신념의 확고성, 불변성에 있다. 혁명앞에 다진 맹세를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고수해나갈줄 아는 사람이 참다운 혁명가이다.

누구나 결심하고 말하기는 쉽다. 하지만 그 결심을 변함없이 지켜나가는것은 결코 헐한 일이 아니다.

자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에 그 사상정신적원천을 두고있는 당적신념,

당적신념을 지닌 사람은 평범한 나날에나 시련의 나날에나 수령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게 되며 당의 위업을 위하여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바쳐 싸우게 된다. 당적신념이 투철한 혁명가는 사심과 공명을 배격하며 난관앞에 동요하지 않고 대세와 추세에 따라 처신하는짓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

혁명가는 한생 깨끗한 당적신념을 련마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일생 사상수양과 혁명적단련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혁명적수양은 그자체가 당적신념을 계속 공고히 다져나가는 과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당적신념과 량심을 내놓으면 남는것이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당적신념을 억척같이 벼려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갈것을 바라시는 숭고한 의도의 발현이다.

당적신념을 계속 쌓아나가는 사람은 정신적량식인 수령의 혁명사상을 끊임없이 습득하며 혁명의 요구에 비추어 자신을 검토하고 부단히 세련시켜나간다.

우리 혁명의 전세대 일군들의 투쟁과 생활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참다운 혁명가들은 당적신념을 고수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며 삶의 순간순간을 그야말로 충성으로 빛내여갔다. 그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은 어떻게 하면 당과 혁명에 더 잘 이바지할수 있겠는가 하는 일념으로 일관되여있었다. 이처럼 당과 혁명만을 생각하고 끊임없이 당적신념을 굳게 한 혁명가들은 어데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수령을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으며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사상적으로 로쇠되는 일이 있을수 없다.

혁명가의 정치적생명이 뿌리내리고 자라나는 풍요한 대지는 조직이다.

끊임없이 흐르는 물이 썩지 않듯이 사상단련의 용광로인 조직생활을 통하여 계속 단련되여나가는 과정이 곧 혁명적수양과정이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당조직관념을 높이고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확립해나가야 한다.

사람이 직급이 올라갈수록 자신을 더욱 수양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교만해져 변질의 길로 굴러떨어지고만다.

당조직을 존엄있게 대하지 않고 자기를 특수화하는 사람들, 당생활을 게을리하고 조직의 통제를 시끄럽게 여기는 사람들은 례외없이 집단의 단합에 저해를 주고 나중에는 혁명대오에서 떨어져나간다는것 특히 일군들이 당세포에 철저히 의거하여 사업하도록 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뜻이다.

자기의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크고작은 문제들을 빠짐없이 보고하고 당조직의 지도와 통제를 받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일군,

스스로 당적분공을 받아안고 수행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당조직관념을 높이고 당적수양도 쌓으면서 당원들의 모범이 되는 일군,

항상 평당원의 자세에서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는 이런 일군이 수양된 일군이다.

사상투쟁의 불도가니에 스스로 뛰여들어 비판의 방법으로 사상투쟁을 벌리고 그를 통하여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고 단련해나가는 일군,

이런 일군이 조직성과 규률성을 체질화하고 당과 혁명의 리익을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는 열렬한 혁명가이다.

혁명적수양에서 언제나 겸허한 태도를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참인간일수록 일군으로서의 풍모를 완성해나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기마련이다.

겸허한 일군만이 자만도취를 모르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이 일할 욕망으로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할수 있다.

겸허하여 얻을것은 대중의 신망과 눈부신 발전이고 잃을것은 자만도취이다.

겸허성, 이는 자기를 낮춘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하여 인간관계, 동지관계에서 자기의 위치를 어디에 놓고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가 집약되여있다.

자기가 부족하다는것을 항상 인식할줄 아는 사람만이 겸허한 자세에서 수양의 탑을 높이 쌓을수 있다.

일군들은 틀을 차리는것으로 사업상권위를 세울것이 아니라 자기가 모른다는것을 전제로 하여 허심하게 배우면서 일을 안속있게 하는것으로 권위를 세워야 한다.

전화를 하여도 겸손하게 하는 일군, 사람들이 찾아오면 반드시 자리에서 일어나 반갑게 대하고 돌아갈 때에는 문밖에까지 따라가 친절히 바래주는 일군은 자기의 위치와 자기의 몸가짐을 바로할줄 아는 일군이며 이런 일군은 분명 순간순간 수양을 게을리하지 않는 일군이다.

벌과 나비는 향기를 풍기는 꽃에 날아든다. 마찬가지로 일군들에게도 사람들을 끄는 향기가 있어야 신뢰를 받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

향기가 없는 꽃이 종이꽃이나 같다면 향기가 없는 일군은 이미 일군의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다.

모든 사람들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공산주의사회를 리상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일군들의 향기는 인정미와 인간성이라고 보신다.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사랑하며 위해주는 고결한 정신이며 품성인 인간성,

사업을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 감정정서와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한집안식솔처럼 굳게 단합시켜야 할 사명을 지닌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간성은 특별히 중요한 품성이다.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숭고한 감정인 인간성, 이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끝까지 옳은 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을 군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에 대한 사랑에서 기본은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주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어머니된 심정으로,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로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할데 대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이다.

마음이 너그럽고 리해력이 풍부하며 남을 위해 자기를 희생할줄 아는 일군이라야 고상한 풍모인 인간성을 체질화할수 있다.

인간성을 높이기 위하여 늘 애써 노력하는 일군은 사람들에 대한 평가를 함에 있어서도 어떤 편견이나 선입견에 앞서 긍정적인 측면부터 찾아내여 정치적생명을 꽃피워줄수 있다. 간혹 결함이 많아서 그것이 눈에 잘 띄우지 않는다고 하여도 가슴속에 묻혀있는 충성심의 싹을 찾아 가꾸고 키우는데 품을 아낌없이 들일수 있다. 이런 일군이 더 많은 사람들을 당에 충실하도록 정과 열을 바치는데서 자기의 보람과 행복을 찾을줄 아는 수양된 일군이다.

일군이기에 앞서 사람들을 정과 열로 따뜻이 품어주는 참인간이 되는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일군들에게서 바라는 혁명적수양의 높이가 있다.

사람들을 례절있게 대해주는것은 자기자신의 인격을 높이고 존경과 사랑을 받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일군은 누구보다도 훌륭한 례의도덕의 소유자가 되여야 한다.

일군의 례의도덕문제는 단순히 그 한사람의 인품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당의 권위와 직결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말은 곧 사람이다. 사람의 사상과 품격, 준비정도는 구체적으로 말에서 표현된다. 때문에 당에서는 일군들이 언어례절을 잘 지킬데 대하여 특히 강조하는것이다.

말이자 일군의 인격이고 사업권위이다. 아무리 관직이 높고 능력과 실무가 높아도 말버릇이 단정치 못한 일군은 인격은 물론 사업권위도 잃게 된다.

일군들은 말을 한마디 하여도 례절있게 하여야 한다. 특히 일군들이 망탕 반말을 하여서는 안된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실수를 하거나 행동에서 지나친것은 없었는가를 늘 돌이켜보고 결함이 나타났을 때에는 고치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과정이 일군의 인격수양과정이다.

수양은 철두철미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이며 그 누가 대신해줄수는 더욱 없다. 혁명적수양은 그자체가 자신을 의식적으로 개조해나가는 적극적인 투쟁과정인것으로 하여 피타는 노력을 전제로 한다.

부단한 발전의 원천인 요구성,

칭찬대신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스스로 더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 사람이 수양된 인간이다.

요구성을 높이라는것은 자기에게 무슨 부족점이 있는가 하는것을 늘 뒤돌아보면서 스스로 결함을 찾아서 고치라는것이며 자만과 해이를 모르고 긴장하게 살며 일하라는것을 말한다.

깊은 강물일수록 소리없이 흐른다.

일을 좀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우쭐렁거리면서 티를 내고 일을 잘못한데 대하여 말을 좀 해주면 의기소침하여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현상은 다 수양이 부족한 현상이다.

혁명적수양을 게을리하지 않는 사람은 일을 많이 해도 절대로 티를 내지 않고 내세워주어도 나서지 않으며 절대로 틀을 차리지 않는다. 반대로 자기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이지 않으면 교만해져서 례외없이 주관주의에 빠져 마치 자기만이 다 아는것처럼 속단하고 훈시조로 말하게 된다.

다른 사람의 성과를 자기 일처럼 진심으로 기뻐하는것은 혁명적수양에서 매우 중요하다.

자기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할줄 아는것이 미덕으로, 미풍으로 된 우리 사회, 집단주의를 기초로 하는 사회주의국가의 일군들인 우리 일군들은 응당 미덕, 미풍의 소유자,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인민대중이 있는 현실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혁명적수양의 가장 훌륭한 학교이다. 대중은 선생이다. 대중앞에 나서면 거울앞에 선것처럼 모든것이 선명하게 비친다. 사상도 작풍도 방법도 옳고그름이 다 밝혀지게 된다.

대중속에 들어가지 않는다는것은 결국 자기의 초소를 하나의 벼슬자리로 알고있다는것과 같다.

어디에 가서든지 군중들과 담화하면서 친숙하게 어울리고 현실을 깊이 료해할줄 아는 일군이 당과 인민앞에 투명하게 사는 일군이다.

사람은 아는것만큼 받아들인다. 사물에 대한 관찰력과 판단력, 리해력과 전개력, 표현력과 실천력은 그가 가지고있는 지식과 준비정도에 따른다. 때문에 혁명적수양은 일군들의 정치실무적자질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자질과 실력을 부단히 련마하여야 한다.

당과 혁명에 충실하지 못하고 사업방법과 작풍이 그른 일군인 경우 정치실무적자질이 낮은것에도 적지 않게 기인된다.

정신적부를 부단히 마련하는 일군은 그만큼 조직적수완을 발휘할수 있다. 따라서 정치실무적자질을 갖추었다고 하는것은 그만큼 혁명적수양이 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그 어떤 직위보다 자질과 사업능력을 더 필요로 하며 실력을 높이는데 전심전력하는 일군,

이런 일군은 간판을 가지고 대중을 교양하기에 앞서 실력으로 사람들을 고무추동하기마련이다.

일군들에게 수양하는 계기가 따로 정해져있을수 없다.

투쟁속에 생활이 있고 생활속에서 혁명가가 성장한다. 철저히 혁명실천속에서 단련육성되는 여기에 혁명적수양의 특징이 있고 그 생활력이 있다.

투쟁과 생활의 매 순간순간을 수양과정, 단련과정으로 일관시켜야 한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의 위력은 참으로 끊임없이 강화되고있다.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불패성은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지니고있는 높은 사상정신적, 정신도덕적풍모에 그 원천을 두고있다.

일군들이 당과 인민의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하루하루를 떳떳이 량심적으로 총화지을수 있게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하는 오늘,

일군들모두가 자기자신에게 부단히 요구성을 높이면서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 혁명적인 개선을 가져와야 하는 오늘날,

혁명의 지휘성원들부터가 자신을 부단히 혁명적으로 수양해나갈 때 우리 혁명대오는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끄떡없이 당의 위업을 충실히 받들어나가는 불패의 대오로 더욱 강화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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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헌신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인민의 어버이

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위대한 인민을 생각하자. 인민을 위한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자.이 위대한 사랑, 숭고한

Uriminzokkiri (Kr) June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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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치욕의 력사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치욕의 력사

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남조선에서 1965년에 체결된 굴욕적인 남조선일본《협정》을 무효화하고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

Uriminzokkiri (Kr) June 22, 2021

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남조선에서 1965년에 체결된 굴욕적인 남조선일본《협정》을 무효화하고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

지난해 남조선군에서 발생한 성폭력범죄 폭로

지난해 남조선군에서 발생한 성폭력범죄 폭로

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지난 21일 남조선언론 《서울경제》가 국방부와 《국회》 국방위원회의 자료를 언급하면서 지

Uriminzokkiri (Kr) June 22, 2021

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지난 21일 남조선언론 《서울경제》가 국방부와 《국회》 국방위원회의 자료를 언급하면서 지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의 미래가 자랍니다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의 미래가 자랍니다

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소식에 접한 우리 보육원들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Uriminzokkiri (Kr) June 22, 2021

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소식에 접한 우리 보육원들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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