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5, 2021
KCNA Tongil Voice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1)

Date: 19/06/2021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7돐이 되였습니다.

영광의 그날을 숭엄히 돌이켜보는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부터 두번에 나누어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우리 당건설력사에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백두의 전설적위인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높이 모신 대행운의 날로 빛나고있습니다. 이날이 있어 주체적당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거창한 변혁과 눈부신 비약이 일어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는 진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당의 위대성은 곧 수령의 위대성이며 수령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당의 지위와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게 된다는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조선로동당이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장장 수십성상 그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떨쳐지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이것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으로 됩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오늘도 조선로동당을 위대하고 혁명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우리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그이의 당건설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장군님의 한생은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습니다.》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날밤을 꼬박 밝히시고 이른새벽 일군들과 함께 정원으로 나오시여 당기발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모습이 뜨겁게 어려옵니다.

당기를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 당기발에는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가 그대로 비껴있다고, 이제는 우리가 저 붉은 기발을 높이 휘날려나가야 한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백두에서 추켜든 혁명의 붉은기를 펄펄 날리며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수할 철의 신념과 의지를 담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 이것이 자신의 필생의 과업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이 영광스러운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수령의 당건설, 이는 아직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길이였습니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을 완벽하게 체현한 세기의 위인만이 그 거창한 위업을 구상할수 있고 현실로 펼칠수 있습니다.

전당에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 이어 전당김일성주의화방침을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결정적전환의 리정표로 되였습니다. 전당김일성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이 참다운 김일성주의정수분자로 자라나고 조선로동당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전변되게 되였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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