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1, 2021
KCNA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인권표본국》이 아닌 인간생지옥

Date: 23/09/2021 | Sourc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인권표본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서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가정폭력범죄들이 성행하여 사회적불안과 공포가 만연하고있다.

2일 미국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메릴랜드주에서 50대의 한 남성이 자기 어머니를 살해하는 소름끼치는 범죄사건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경찰측은 살인혐의자를 취조하는 과정에 그가 각종 흉기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등 련속적인 범죄행위를 감행하였으며 1992~2010년 워싱톤에서 발생한 3건의 살인미수사건의 주범이라는데 대해 확인하였다.

5일에는 텍사스주 휴스톤시의 한 주택에서 2명의 어린이를 포함하여 4명의 가족성원이 총에 맞아 숨진채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경찰측은 이번 사건을 가정폭력에 의한 살인사건으로 추정하고있다고 한다.

온갖 패륜패덕이 성행하는 미국사회에서 혈육간의 살륙도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

미국의 어느 한 민간단체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총기류에 의한 사망자들중 절반이상과 미성년사망자의 72%가 가정내 총격사건에 의해 살해되였다고 한다.

이것은 미국사회에 만연하는 각종 폭력범죄가 사람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만드는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회제도의 필연적산물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정객들이 부패될대로 부패된 미국사회를 미화분식하는데 열을 올리고있지만 범죄의 서식장에서 그칠사이없이 울려나오는 비명소리는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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