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5, 2021
KCNA Ryomyong

제아무리 장미빛공약을 쏟아내도

Date: 23/09/2021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제아무리 장미빛공약을 쏟아내도

최근 《국민의힘》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들이 민생공약들을 련일 쏟아내고있지만 남조선민심의 호응을 받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전 검찰총장 윤석열은 《COVID-19극복 긴급구조계획》을 발표하고 홍준표는 대출연장이 어려운 기업인들에게 《국민년금》을 리용해 무리자로 장기대출해주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재기대책》이라는것을 내놓았다.

이에 뒤질세라 류승민은 《손실보상과 관련한 법》을, 최재형은 《상속세 전면페지》를 공약으로 내들었다.

그러나 이들이 내세운 공약들은 한결같이 비현실적인것으로 하여 그 누구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있으며 이로 하여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은 벙어리 랭가슴앓듯 하고있다.

지어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자체가 다른 예비후보들의 공약을 무시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헐뜯기에 여념이 없어 각계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있다.

지난 9월초 공약발표모임때에도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은 앉은자리에서 끄덕끄덕 졸거나 제발표만 해버리고는 일정을 핑게로 자리를 뜨고 손전화를 보거나 사방을 두리번거리는 등 제할짓만 하여 각계로부터 《이런 발표회를 하는 리유가 대체 뭔지 모르겠다.》는 비난을 받았고 공약발표회자체가 《맹탕발표회》라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지금 각계는 《국민의힘》의 예비후보들이 내세운 공약들에 대해 《현실성이 없는 뜬 공약》, 《땜질처방》으로 한결같이 평하면서 《땜질처방 한두개로 흔드는 후보 절대 믿으면 안된다.》, 《현금대책 많이 얘기하는 후보도 쳐다보지 말아야 한다.》, 《국민들은 단순히 토론회를 보고 후보를 뽑지 않는다.》고 경고해나서고있다.

《국민의힘》내에서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쟁탈전에만 혈안이 된 정치시정배들의 개싸움이 치렬해질수록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배척기운만이 고조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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