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9, 2021
KCNA Ryugyong

주체교육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는 절세의 위인

Date: 17/10/2021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거창한 투쟁과 변혁의 시대인 오늘 조국의 주체교육은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며 나날이 개화발전하고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변모되고 발전하여가는 이 벅찬 현실을 대할 때면 지나온 10년간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교육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할 내 조국의 만년미래를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헌신의 로고가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어느 시대, 어느 민족을 막론하고 교육사업을 떠나서는 사회적진보도 민족적번영도 이룩할수 없으며 민족의 존엄과 밝은 앞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비범한 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시대의 요구와 세계교육발전추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시고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에는 주체교육발전의 찬란한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간고하였던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벌써 주체교육의 고귀한 경험과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시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가장 선진적인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제도를 세워주시였으며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시여 사람들을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혁명인재로 키우기 위한 주체교육의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위대한 주석님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온 나라에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교육사업과 관련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여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나라를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건설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인 이 원대한 구상을 국가의 중요회의들과 여러 로작에서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 조국을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교육발전목표와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제시하신 교육혁명의 힘찬 구호는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격동시키였던가.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

불멸의 기치와도 같은 이 구호를 통해서도 우리 인민은 과학과 교육을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로 보시고 자체의 과학기술력과 교육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 자주로 빛나는 강대한 국가를 건설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결심과 의지를 페부로 절감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던 첫 기슭에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를 온 세상에 선포하시여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더한층 강화발전시키시고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에 보내주신 력사적서한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를 비롯한 많은 로작을 발표하시여 주체적교육사상과 리론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여기에는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로 자랑떨치는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드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교육사업을 언제나 나라의 제일중대사로 소중히 간직하시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나온 10년간 바쳐오신 로고와 쌓으신 령도업적은 또 그 얼마나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는것인가.

지금도 몇해전 1월 대소한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본보기대학으로 훌륭히 변모된 평양교원대학을 몸소 찾으시여 나라의 교육사업이 나아갈 휘황한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숭엄히 안겨온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길에서 경애하는 원수님 찾으셔야 할 곳은 그 얼마이며 만나보셔야 할 사람들은 또 그 얼마나 많으시련만 몸소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여 거룩한 령도의 자욱, 사랑의 자욱을 남기시였다.

대학을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첨단교육설비들과 현대적인 교구비품, 관리운영설비들을 갖춘 평양교원대학을 돌아보니 대단히 기쁘다고, 우리의 미래를 담당한 교육자들에게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준것 같고 금방석을 마련해준것 같은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교육사업은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는데서 교원대학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고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교원대학의 교직원들을 비롯한 온 나라의 교직원들은 교육사업의 담당자, 새 세기 교육혁명의 주인공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교육사업에 불타는 애국적열정과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며 그들모두를 한품에 안아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어찌 이뿐이랴.

주체적건축인재양성의 거점인 평양건축종합대학(당시)을 찾으시여서도,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중의 대학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으시여서도, 제14차 전국교원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면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시종일관 념원하시고 당부하신 문제는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고 나라의 전반적교육수준을 더욱 높여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을 하루빨리 건설하는것이였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우리식의 독특한 원격교육체계, 온 나라를 뒤덮은 과학기술보급망과 교육학적요구가 완벽하게 실현된 멋쟁이교사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들에는 교육조건과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선하고 교육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부강조국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과 현명한 령도가 깃들어있다.

온 나라의 교직원들은 교육사업의 담당자, 새 세기 교육혁명의 주인공이라고 적극 내세워주시며 그들의 생활을 념려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돌려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은정은 또 그 얼마인가.

수도의 중심에 번듯하게 일떠선 창전거리를 돌아보실 때에도 새로 입사한 평범한 교원가정부터 먼저 찾아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모두 평양에 불러주시여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시고도 그들을 친히 만나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을 때 온 나라 인민들 누구나 함께 기뻐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마음속으로 올리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아름답게 장식하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우리 교육자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버이사랑이 어려와 가슴뜨거워지는 행복의 보금자리들이다.

참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의 령마루에로 폭풍쳐내달리고있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교육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도록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진정 후대교육사업을 그 무엇과도 바꿀수도 없고 미룰수도 없는 중대한 사업으로 여기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내 조국의 미래인 우리 새 세대들은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인재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교육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며 새 세기 교육혁명의 승리의 포성을 더 높이 울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주체교육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누리에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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