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6, 2021
KCNA Uriminzokkiri (Kr)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당과 국가의 모든 시책을 인민을 위하여 실시하는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이다.》

Date: 24/10/2021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주체110(2021)년 10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우월성에 대하여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우리식 사회주의가 국가와 사회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 실현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바로 여기에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가 있고 절대적우월성이 있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이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 인민에 대한 관점, 인민의 리익에 대한 태도는 해당 사회의 진보성과 반동성을 가르는 척도로 된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보장이 모든 사업의 기초, 출발점으로 되고있다.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끝까지 현실로 펼쳐놓는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이다. 억만금의 재부도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지며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당과 국가의 모든 시책이 인민을 위하여 실시되는 우월한 사회주의이다.

인민적시책은 사회제도의 우월성을 비쳐주는 거울과 같다.

우리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은 인민의 의사를 집대성한것이며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되고있다. 나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재부들을 마련하고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해온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이다.

우리 인민의 삶을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피고 꽃피워주는 당과 국가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는 인민들이 누리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정치생활, 경제생활, 사상문화생활에도 어려있으며 일터와 마을, 가정들에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우리의 전체 인민들은 공화국을 참된 삶의 품으로 여기고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하시면서 하늘같은 이 믿음이야말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간직한 제일 귀중하고 값진 재부이며 이 믿음에 보답하는것은 이 나라 수천만 공민들앞에 지닌 우리들모두의 가장 신성하고 영광스러운 의무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혁명적당풍으로,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고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사회주의조국이 있기에 이 땅우에는 인민사랑의 력사가 더욱 뜨겁고 줄기차게 흐를것이며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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