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 2022
KCNA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의 본심

Date: 29/11/2021 | Sourc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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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사력재배치를 적극화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이 더욱 표면화되고있다.

얼마전 중국 환구망은 11월 21~30일 미국과 일본이 중국 주변해역에서 오스트랄리아와 카나다, 도이췰란드함선들까지 끌어들여 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데 대하여 이것은 대중국포위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지난 9월초 미국방장관이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군철수직후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중국에 의한 안보상위협제거에 특별한 힘을 집중하겠다고 력설한데 이어 미국회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군의 군사적태세와 능력향상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로부터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쿼드》성원국들과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그리고 지역내 나라들을 규합하여 랭전이래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았으며 특히 얼마전에는 중국남해에 저들의 해군무력을 파견하여 일본해상자위대와 함께 반잠수함 및 반어뢰전연습을 진행하였다.

그런가하면 중국의 지정학적야심에 대처하여 《쿼드》를 《반패권련합체》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전 미국방성 부차관보를 비롯한 전직관리들과 전문가들의 발언내용들을 여론화하면서 더 많은 나라와 세력들을 대중국포위환형성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이러한 동향은 미행정부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선결조건이 바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의 군사력증강이라는것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진입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또한 《쿼드》를 군사동맹으로 전환시키고 그에 토대하여 《아시아판나토》를 구축함으로써 중국을 군사적으로 억제해보려는 미국의 속심을 그대로 드러내고있다.

국제사회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시키고있는 미국의 침략적본성을 똑바로 가려보고 항상 각성있게 대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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