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2, 2022
KCNA Uriminzokkiri (Kr)

우리 당이 펼친 건설의 대번영기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리념으로 빛난다

Date: 18/01/2022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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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킬데 대하여 하신 말씀이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놓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20~30년을 기한부로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키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과업이 방대하고 현재 부족한것도 적지 않지만 우리에게는 인민들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놓고 주춤하거나 외면할 권리가 없으며 조건이 좋아지기를 기다릴 시간도 없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2년 경제사업에서 기본건설을 최우선순위에 놓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백승의 리정표를 세우는 당전원회의에서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거룩한 모습을 우러르며 온 나라가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조국의 모습을 변모시킨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인민의 리상과 꿈이 활짝 꽃펴나고 나라의 면모가 희한하게 개변되였다는 생각, 세월을 주름잡는 새로운 건설혁명의 날들과 함께 이제 더욱 눈부시게 펼쳐질 휘황한 래일에 대한 확신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건설의 대번영기!

불러만 봐도 커다란 환희가 가슴에 밀물쳐온다.

어찌하여 이 말은 그리도 세찬 격정으로 인민의 심장을 틀어잡는것인가.

그것은 이 땅에 일떠서는 기념비적건축물들, 세인을 놀래우는 그 황홀한 창조물들이 다 인민을 위한것이기때문이다. 우리의 건설은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며 우리의 건축은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건축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귀중한 본보기들을 마련하시고 건설의 대번영기로 인민을 행복과 문명의 높은 경지에로 멈춤없이, 끊임없이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고마움의 정으로 천만심장은 뜨겁게 고동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과 현대성을 옳게 결합시키며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무릇 건축은 사회의 물질적 및 정신문화적재부라고도 한다.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전면모를 직관적으로,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건축에는 해당 시대의 모습이 비끼게 된다. 그래서 한 나라의 력사는 건축물의 발전사라고도 하는것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 사회주의조선의 건축은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놓으시고 주체건축의 최전성기를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오한 사색과 열정, 크나큰 로고의 결정체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따라 거창한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얼마나 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났는가.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인민극장,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옥류아동병원,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천지개벽한 삼지연시…

로동당시대의 화려한 꽃다발과도 같은 이 땅의 무수한 건축물들에는 하나의 이름처럼 공통점이 있다.

인민이다. 인민을 위한 재부, 인민의 지향과 요구, 편의를 최우선시하고 인민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의 산물이라는것이다.

그 하나하나에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모든 건축물들을 철두철미 인민의 지향과 요구, 생활풍습과 생활양식에 맞게, 세계적수준에서 일떠세우시기 위해 무수한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우리 나라 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을 마련해주시고 력사적인 서한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다시금 되새겨본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고, 우리 나라에서 건축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라고 하시면서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인것만큼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서한의 구절구절을.

인민을 위한 열과 정이 얼마나 불같으시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건축분야에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는 세상에 없는 정의를 내리시랴.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이 땅에서 건설의 대번영기가 어떻게 펼쳐졌고 무엇으로 마련되였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여기에 있다.

건설의 대번영기라는 말은 이렇게 인민과 더불어 시작되였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 인민의 행복을 위해 태여났다.

우리 건축의 본질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품을 들이고 열정을 기울이신 창조물들이 이 땅에 솟아날 때마다 인민의 행복이 늘어나고 인민의 웃음이 꽃폈으며 인민의 존엄이 빛났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뜨거운 격정속에 더듬어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전성과 편리성을 료해하시기 위해 몸소 삭도를 타시고 정점까지 오르신 마식령스키장은 최상의 수준인 희한한 흰눈주로우에 인민의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아직 채 완성되지 않은 불비한 계단을 따라 아찔한 물미끄럼대의 정점에까지 오르시였던 릉라인민유원지의 물놀이장에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기쁨의 물보라로 시원스레 가셔내며 행복의 창조자, 향유자로 사는 우리 인민의 모습이 어려있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시운전중의 승강기를 타고 오르시였던 려명거리의 70층짜리 초고층살림집 로대에 서보아도 세계에 당당히 자랑떨치는 우리 인민의 높은 존엄에 대한 자부를 느낄수 있다.

세상에 이런 건축물들이 또 어디에 있으랴.

인민을 위하여 창조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을 위하여 빛을 뿌리는 우리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이것이 번화가들을 자랑한다는 자본주의건축이 아무리 《인간적인 건축》을 떠들어도 절대로 지어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조선식건축의 참모습, 사회주의문명의 본태인것이다.

진정 건설의 대번영기이자 인민의 대번영기이다.

력사에 류례없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인민을 위해서 태여나고 인민을 위한 희한하고 훌륭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이 그처럼 무수히 일떠섰다는 그자체가 기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건축물들은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완전무결해야 하며 사회주의문명국의 표본이 될수 있는 최고의 수준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그 열렬한 인민관,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의 거룩한 세계속에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이라는 세상에 없는 건설원칙도 생겨나고 곳곳마다에서 감동없이는 들을수 없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도 수많이 꽃펴나게 되였다.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

이것은 자나깨나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민,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헌신으로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며 인민과 숨결을 같이하시고 고락을 함께 나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이민위천의 건설원칙이다.

생각할수록 가슴뜨겁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창전거리의 어느 한 식당을 찾으시여 몸소 의자에도 앉아보시면서 앞으로 가구를 설계하거나 제작할 때 인민들이 리용하기에도 편리하고 보기에도 좋게 선편리성, 후미학성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시던 못잊을 그 화폭,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시는 마음이 너무도 강렬하시여 평양건축대학을 찾으시였던 그날 지금까지는 우리가 건설에서 선편리성, 후미학성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는데 이제부터는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는 건설에서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을 지켜 우리 나라의 건축이 세계최고의 건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던 우리 총비서동지의 절절한 그 음성,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여 앞으로 건축에서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과 함께 선후대관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모든 건축물들에 당의 후대관이 비끼게 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최상의 수준으로 건설된 건축물들을 통하여 앞날의 조국의 모습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그 뜻.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모든것은 세계최고의 수준이여야 한다는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모든 건축물에 우리 당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정치가 집대성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과 헌신에 의하여 태여난것이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의 원칙인것이다.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 비록 길지는 않지만 여기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세계, 거창한 창조의 세계, 위대한 리상과 념원이 다 반영되여있다.

인민에 대한 불같은 정과 열을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에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는 상상을 초월한다.

우리 얼마나 뜨겁게 새겨안았던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에 일떠선 창전거리에 가면 초고층살림집에서 사는 주민들이 불편을 느낄세라 온 건설장이 류다른 전투를 벌린 《45층의 바람소리》에 대한 감동깊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류경치과병원을 찾으면 없어진 차현관에 대한 가슴뜨거운 사연을 알수 있다. 훌륭히 꾸려진 평양국제비행장의 문주며 건물외벽에 형상된 백호를 바라보아도 우리 인민의 현대적미감과 민족적정서가 어떤것인가를 느낄수 있고 대성산기슭의 자연박물관에 서보아도 문명의 세계에로 이끄는 실용성과 친절성에 누구나 경탄을 금치 못한다.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시는 창조물들에 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아주신 려명거리형성안은 1 390여건, 양덕온천문화휴양지설계안과 형성안은 무려 2 000여건에 달하였다는 사실, 실내에서 물놀이장을 리용하는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해가림대까지 설치하도록 하시고 지방의 소층살림집계단의 차이까지도 가늠해보신 이야기, 현지지도의 바쁘신 걸음을 멈추시고 원아들의 궁전으로 일떠선 원산육아원 마당에서 아이들의 노래소리를 오래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들으신 사연…

정녕 잊을수 없다.

대줄기같이 퍼붓는 비발에 옷자락을 흠뻑 적시시며 기꺼이 걸으신 진창길들이 있어 인민의 병원들이 눈부시게 솟아났고 찬눈을 맞으시며 오래도록 걸으시던 건설장의 험한 길들을 따라 삼지연시의 천지개벽이 태동했으며 설계가들과 시공자들의 안목을 넓혀주시려 거듭 찾아오신 밤길, 새벽길들에 이어 로동당시대의 선경거리들이 하늘높이 일떠서지 않았던가.

그 길은 땅우에만 새겨진것이 아니였다. 인민의 웃음꽃이 피는 보금자리를 한시바삐 안아오실 일념으로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오르시였던 하늘길들, 엄혹한 자연재해로 하여 불행에 잠겼던 인민에게 한초라도 더 빨리 행복을 주시려는 열망으로 가슴 불태우시며 조국땅 한끝에로 이어가셨던 하늘길, 바다길…

열화같은 정과 사랑에 넘쳐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거룩한 자욱을 따라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희한하게 펼쳐지고 검덕지구에는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이 생겨났으며 백두산아래 삼지연시에 산간의 리상도시, 지방건설의 본보기, 교과서가 훌륭히 창조되였다.

우리 조국은 이렇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속에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희한한 건축물들을 수풀처럼 일떠세우며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거창한 새 력사를 수놓았다.

건설의 대번영기, 바로 여기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심장속에 간직된 가장 절절한 소원, 무한한 희열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

보면 볼수록 고마움에 가슴이 젖어든다.

거창한 온실바다 중평남새온실농장, 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인민의 리상도시 삼지연시…

결코 조건이 좋아서 일떠세운것이 아니다. 과연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어렵던 나날에 그처럼 거창한 창조의 기념비들이 이 땅우에 무수히 솟아오르게 되였는가.

몇해전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오늘의 난국을 승리적으로 뚫고나가기 위한 돌파전을 벌리면서도 우리 인민들이 향유할것은 다 향유하고 누릴것은 다 누리면서 승리를 떨치게 하려는 자신의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을 위한 일이니 억만금도 아깝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문화휴양지를 안겨주게 되였으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하는것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가장 훌륭한 모든것을 안겨주고 그들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고싶으신 소원을 풀수 있게 되였다는 무한한 희열이 넘쳐흘렀다.

일군들의 눈가에 뜨거운것이 고이였다. 그들은 페부로 더욱 절감하였다.

해마다 대건설의 전역이 련이어 펼쳐지고 하나를 건설해도 통이 크게 설계되고 실현되며 인민의 복리를 꽃피우는 귀중한 재부들이 끊임없이 솟아나고있는 내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

그것은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우리 어버이의 심장깊이 간직된 소원과 열망이 그대로 원동력이 되여 펼쳐지고있다는것을.

어찌 양덕온천문화휴양지뿐이랴.

지금도 려명거리를 찾으면 려명거리의 70층과 55층짜리 살림집바깥벽에 타일을 붙이는 공사를 끝냈다는 보고를 받고 날이 밝을 때까지 기다릴수가 없어 이렇게 이른새벽에 나왔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하시던 우리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온다. 류경안과종합병원에 가면 안과종합병원을 세계선진수준으로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것이 자신의 소원이였으며 자신께서 인민을 위하여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희한한 안과종합병원이 건설됨으로써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말씀하시던 그이의 음성이 들려온다.

새로 건설된 평양중등학원을 현지지도하시며 원아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키우려는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리게 되였다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고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을 돌아보시면서도 우리 인민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치과위생용품을 안겨주려던 소원이 풀리게 되였다고 하시며 쌓이신 피로가 다 풀리신듯 환히 웃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안아올린 수많은 건축재부들, 거기에 깃든 만단사연을 회억할수록 가슴뜨거운 이 땅의 모든 기념비적건축물들은 단순히 철근과 콩크리트로 다져진 구조물이 아니다. 정녕 그것은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의 가장 뜨거운 열과 정이 낳은 고귀한 산아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떠세우시는 사회주의강국이 어떤 나라인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영원한 기념비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건축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주체건축의 새로운 본보기들을 마련하시고 우리 조국이 사회주의강국의 면모에 맞는 기념비적창조물들로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고귀한 공적이다.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워주신 거대한 그 업적 하늘땅이 다하도록 전해도 끝이 없는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또다시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을 지피시며 인민을 위한 복무의 만짐을 더욱 무겁게 지실 의지를 가다듬으신 우리 어버이,

세상에 이처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충만된 위인, 인민을 위한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간직한 령도자가 그 어디에 있던가. 인민을 위한 그렇듯 무한한 헌신의 세계가 력사의 어느 갈피에 기록된적 있었던가.

비범한 령도력과 불같은 헌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빛나는 력사를 펼치시는 걸출한 창조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와 사상과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 보람찬 투쟁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천만인민의 신념의 메아리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려는 일편단심으로 온넋을 불태우는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나아가기에 이 땅에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가 찬연히 밝아올것이다.

본사기자 김준혁 본사기자 김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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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건설대전은 엄혹한 시련속에서 더 과감히 벌어진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생산적앙양으로 대건설전구들에 활력을

생산적앙양으로 대건설전구들에 활력을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건설대전은 엄혹한 시련속에서 더 과감히 벌어진다세멘트는 념려말라각지 세멘트생산단

May 22, 2022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건설대전은 엄혹한 시련속에서 더 과감히 벌어진다세멘트는 념려말라각지 세멘트생산단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며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며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최적기를 놓치지 않고 드넓은 포전에 풍년모를 낸다 증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돌격구령을 대신하

May 22, 2022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최적기를 놓치지 않고 드넓은 포전에 풍년모를 낸다 증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돌격구령을 대신하

하나의 지향으로 들끓는 협동전야

하나의 지향으로 들끓는 협동전야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최적기를 놓치지 않고 드넓은 포전에 풍년모를 낸다 증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경애하는 김정은동

May 22, 2022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최적기를 놓치지 않고 드넓은 포전에 풍년모를 낸다 증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경애하는 김정은동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어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최적기를 놓치지 않고 드넓은 포전에 풍년모를 낸다 증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벼모는 문제없다벼

May 22, 2022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최적기를 놓치지 않고 드넓은 포전에 풍년모를 낸다 증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벼모는 문제없다벼

의약품, 의료기구생산전투가 힘있게 벌어진다

의약품, 의료기구생산전투가 힘있게 벌어진다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의약품과 의료기구는 치료예방사업의

May 22, 2022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의약품과 의료기구는 치료예방사업의

비약의 불바람 휘몰아치는 련포전역

비약의 불바람 휘몰아치는 련포전역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건설대전은 엄혹한 시련속에서 더 과감히 벌어진다련포!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May 22, 2022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건설대전은 엄혹한 시련속에서 더 과감히 벌어진다련포!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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