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5, 2022
KCNA KCNA.kp (Kr)

재난을 초래한 재해성기상기후현상

Date: 18/01/2022 | Source: KCNA.k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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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해 2021년은 고온과 산불,태풍과 폭우 등 재해성기상기후현상이 례년에 없이 우심한 해로 기록되였다.

세계기상기구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의 7년이 기상관측이래 기온이 가장 높은 기간이였다고 밝혔다.

2021년의 평균기온은 산업혁명이전시기보다 1.09℃ 높았다고 한다.

미국의 서부지역에서 여름철에 기온이 49℃이상으로 높아졌다.

기상전문가들은 그러한 현상이 1 000년에 한번정도나 있을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고온현상으로 이 나라의 오레곤주에서만도 110여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이딸리아의 일부 지역에서는 48.8℃까지 기온이 올라 1977년에 기록된 유럽지역의 최고기온을 릉가하였다.

그리스에서도 7월말에 기온이 42~45℃를 오르내려 40년래 최악의 열파피해를 입었다.

전례없는 고온과 열파속에 이 나라들에서 산불과 들불이 기승을 부리면서 심각한 피해가 초래되였다.

여름철에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와 오레곤주,몬타나주에서 산불과 들불로 수많은 산림이 불타버리고 많은 살림집과 건물들이 파괴되였으며 수천명이 대피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딸리아의 씨칠리아섬과 싸르데냐섬에서는 산불로 수만㏊의 면적이 타버리고 주민지구들에까지 불길이 번져 1 500명의 리재민이 발생하였다.

그리스에서 8월에 들어와 2주일도 안되는 기간에 약 60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10만㏊이상의 산림과 농경지가 못쓰게 되였다. 하루동안에 100여개 장소에서 산불이 일어난적도 있었다.

이 나라 수상은 자기 나라가 수십년래 가장 큰 환경재난을 겪었다고 개탄하였다.

세계기상기구 사무국장은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발생한 고온과 열파,산림화재는 기후변화가 가져온 후과라고 하면서 그러한 파괴적인 현상이 더욱 우심해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폭우와 큰물이 아시아나라들에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주었다.

지난해 7월 중국의 하남성에서 1 000년에 한번 볼수 있는 특대형폭우가 내렸다.

성의 10개 기상관측소에서 기록된 비내림량은 기상관측이래 가장 많은것이였으며 정주시와 신밀시에는 도합 918.9mm의 비가 쏟아졌다.

특히 정주시의 일부 지역에서는 하루동안에 쏟아진 비량이 년평균강수량을 넘는 696.9mm에 달하였다고 한다.

폭우로 수백명이 사망하고 1 453만여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2 000여만무에 달하는 농경지가 못쓰게 되였다.

일본의 서부지역에 내린 폭우도 기록적인것으로 알려졌다.

8월에 일부 도시에서 비내림량이 1 000㎜이상에 달하였다고 한다.

이로 하여 사가현,나가사끼현,후꾸오까현,히로시마현에 폭우특별경보가 발령되였으며 많은 사상자들과 행방불명자들이 발생하였다.

인디아의 안드라 쁘라데쉬주에서는 11월에 여러날동안 내린 폭우로 2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행방불명되였다.

강들이 범람하고 많은 살림집이 파괴되였으며 침수된 도로들에서 륜전기재들이 물에 떠내려갔다.

지난해말에는 필리핀에 때아닌 태풍이 들이닥쳤다.

시속 240㎞의 강한 바람과 무더기비로 중부와 남부의 11개 지역에서 389명이 사망하고 1 146명이 부상당하였으며 60여명이 행방불명되였다.

50여만채의 살림집이 파괴되고 141개의 의료시설이 못쓰게 되였으며 총 피해자수는 420여만명에 달하였다.

이밖에도 로씨야와 영국,브라질 등 여러 나라에서 각종 자연재해가 발생하였다.

기상전문가들은 세계인구의 85%가 기후변화의 직접적영향이 미치는 지역들에서 살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국제적인 행동이 시급히 취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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