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0, 2022
KCNA Tongil Sinbo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Date: 03/05/2022 | Source: Tongil Sinbo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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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3일 《통일신보》

령도의 천재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도 깰수 있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명언에는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공화국인민들의 거세찬 대고조진군은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시는 그이의

비상한 정치실력이 안아온 빛나는 현실이다.

지금으로부터 9년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건설하고있는 마식령스키장을

찾으시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은 해발 1 360여m나 되는 대화봉정점에서부터 40~120m의 폭을 가진 초급, 중급, 고급스키주로들과 삭도, 눈포를

쏘는데 필요한 시설들, 호텔과 숙소, 지하주차장과 직승기착륙장 등을 건설하는 방대한 공사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다른 나라들에서는 규모가 큰 스키장을 10년동안 건설한다고 하는데

인민군대에서는 마식령스키장건설을 립체적으로 밀고나가 모든 대상공사를 1년안에 끝내야 한다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최고사령관의 명령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결사관철의 투사들인 인민군군인들이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도 영웅적위훈을

세우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시였다.

몸소 산세험한 건설장을 찾으시고 군인건설자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며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는 그이의 믿음의 말씀은

그대로 인민군군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게 한 원천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이룩한 성과를 보시면서 마식령스키장건설장에 휘몰아치고있는

이 혁신의 불바람이 온 나라에 타번지게 하실 원대한 구상을 하시였다.

그리하여 얼마후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격동시키고 다시한번 비약에로 불러일으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그이께서는 호소문에서 마식령스키장건설을 앞당겨 끝내기 위한 비결은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데 있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마식령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뜻깊은 올해의

총진군에서 결사관철의 투사,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이 이룩한 대비약, 대혁신의 불길에서 강성번영하는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고난과 시련앞에서 후퇴나 방어가 아니라 인민들의 정신력을 분출시켜 애국의 대진군을 전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예술이 구현된 호소문은 전체 인민을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 마식령속도를

창조하며 사회주의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게 한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였다.

마식령속도는 그후 새로운 조선속도를 련속 탄생시키는 기적의 원천으로 되였으며 공화국인민들의 정신력을 더욱 고조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하게 하였다.

건설부문에서만도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과학자살림집들과 병원, 과학연구기지들을 비롯하여 지난 시기 같으면 몇년동안에 하여야 할

방대한 과제를 2013년 한해에 다 끝내는 그야말로 건설의 번영기를 펼쳐놓았고 수산부문에서는 보기드문 물고기대풍, 물고기사태라는 희한한 풍경을

펼치였다.

그해에 이어 공화국인민들은 불굴의 정신력으로 남들은 몇십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병진로선이 제시된 때로부터

불과 4년만에 완성하는 놀라운 기적을 안아왔으며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선경거리,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일떠세워 자기의 꿈과 리상을 더욱 활짝 꽃피웠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진군길에서부터 공화국인민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가 있어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되는 사회주의강국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강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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