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7, 2022
KCNA Tongil Voice

세상에 둘도 없는 명예칭호

Date: 28/06/2022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One-year discount to NK News available now!
력사의 온갖 시련속에서도 백승만을 떨쳐온 우리 당을 우러러 인민이 드린 호칭들은 많습니다.

주체형의 혁명적당, 강철의 당, 불패의 당, 로숙하고 세련된 당, 백전백승의 당, 위대한 향도의 당…

그 모든 호칭들과 더불어 인민의 가슴에 가장 친근하고 정답게 자리잡은 부름이 있습니다.

어머니당!

이 부름은 이 땅에 생을 둔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에서 울리는 열화같은 진정의 목소리입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세상에 둘도 없는 명예칭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당은 어머니당입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따르고있다고 하시면서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라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와 명함.

이 세상에 나라도 많고 정당들도 헤아릴수 없지만 우리 당과 같이 인민들스스로가 어머니라 부르며 믿고 따르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두사람도 아니고 백, 천도 아닌 온 나라 인민이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조선로동당, 진정 그 위대함은 더없이 눈부시고 사랑의 빛발은 비길데없이 따사롭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령도의 자욱을 돌이켜볼수록 가슴은 격정으로 젖어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시여 어머니의 모습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자랑찬 력사를 더욱 줄기차게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이 지금도 목메여 외우는 절세위인의 사랑의 선언이 있습니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다.

이 위대한 사명감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우리 당을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이 진정한 어머니당으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감동깊은 사실들을 어찌 다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만족속에 보고 또 보시며 우리는 인민들이 하늘의 별을 따달라고 하면 그 별을 따주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고, 이것은 우리 당의 투쟁강령이라고 간곡히 말씀하신 이야기,

두해전 9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최근에 련이어 들이닥친 엄청난 장마철폭우와 태풍피해로 인해 몰려드는 근심과 고충도 없지 않지만 위대한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받아안고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나갈것이라고, 하늘같은 인민의 믿음에 무조건 보답할것이라는 드팀없는 결심을 피력하시던 절세위인의 그날의 못잊을 혁명활동소식은 얼마나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는것입니까.

이렇듯 자그마한 가식도 진함도 없는 위대한 어머니의 정과 열이 내 조국땅 그 어디에나 넘쳐흐르고있기에 우리 인민 누구나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르고있는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머니당, 이것은 슬하의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행복을 주고 영광을 주고 운명을 끝까지 보살펴주는 한없이 은혜로운 당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만이 터칠수 있는 심장의 부름이고 조선로동당만이 간직할수 있는 성스러운 명예칭호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둘도 없는 명예칭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More From Tongil Voice

과학탐구의 열매들이 무르익는 곳에서

과학탐구의 열매들이 무르익는 곳에서

북녘의 오늘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먼저 본 방송 리미화기자의 취재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과학탐구의 열매들이 무르익는 곳에서》얼

September 27, 2022

북녘의 오늘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먼저 본 방송 리미화기자의 취재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과학탐구의 열매들이 무르익는 곳에서》얼

《멋있는 사람》

《멋있는 사람》

다음은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라영심의 단상을 보내드리겠습니다.《멋있는 사람》나와 함께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사로 일하는 리선일

September 27, 2022

다음은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라영심의 단상을 보내드리겠습니다.《멋있는 사람》나와 함께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사로 일하는 리선일

책임을 오도하는 황당한 궤변

책임을 오도하는 황당한 궤변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책임을 오도하는 황당한 궤변》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2022 서울안보

September 27, 2022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책임을 오도하는 황당한 궤변》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2022 서울안보

정보산업성에서 정보통신의 현대화사업을 강력히 추진

정보산업성에서 정보통신의 현대화사업을 강력히 추진

정보산업성에서 과학기술을 추동력으로 하여 올해 계획된 중요대상공사들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어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September 27, 2022

정보산업성에서 과학기술을 추동력으로 하여 올해 계획된 중요대상공사들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어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인민사랑의 최고화신(1)

인민사랑의 최고화신(1)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랑의 억센 힘에 떠받들려 위대한 인민이 전진하고있습니다.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해 새날을 맞이

September 27, 2022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랑의 억센 힘에 떠받들려 위대한 인민이 전진하고있습니다.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해 새날을 맞이

경공업성에서 소비품생산에 힘을 집중

경공업성에서 소비품생산에 힘을 집중

경공업성에서 모든 소비품들을 합격품, 명제품으로 생산하여 인민생활을 실질적으로 도모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강화하고있다.해당

September 27, 2022

경공업성에서 모든 소비품들을 합격품, 명제품으로 생산하여 인민생활을 실질적으로 도모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강화하고있다.해당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2)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해외동포 강진선생의 글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를 계속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오늘은 두번째

September 27, 202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해외동포 강진선생의 글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를 계속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오늘은 두번째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 강냉이가을걷이에 총력을 집중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 강냉이가을걷이에 총력을 집중

평안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강냉이가을걷이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숙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이 매일 많은 면적에서 강냉이가을걷이를 진행

September 27, 2022

평안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강냉이가을걷이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숙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이 매일 많은 면적에서 강냉이가을걷이를 진행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철정광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 힘있게 전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철정광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 힘있게 전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정광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로천분광산에서는 암질상태에 맞는 합리적인 설계를 완성한데

September 27, 2022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정광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로천분광산에서는 암질상태에 맞는 합리적인 설계를 완성한데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그 어떤 사회적지위나 재부가 아니라 정치적자주성이며 자주적인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그 어떤 사회적지위나 재부가 아니라 정치적자주성이며 자주적인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그 어떤 사회적지위나 재부가

September 26, 2022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그 어떤 사회적지위나 재부가

윤석열식 《련형책》의 희생물은…

윤석열식 《련형책》의 희생물은…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철운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윤석열식 의 희생물은…》괴뢰 《국민의힘》내부에서 피터지는 권력

September 26, 2022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철운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윤석열식 의 희생물은…》괴뢰 《국민의힘》내부에서 피터지는 권력

세상에서 제일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법

세상에서 제일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7차 전국법무일군대회참가자들에게 사회주의법무생활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우리의 법이 당과 혁명, 조국과

September 26, 2022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7차 전국법무일군대회참가자들에게 사회주의법무생활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우리의 법이 당과 혁명, 조국과

황해북도에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 힘있게 추진

황해북도에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 힘있게 추진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현재 가을밀, 보리씨뿌리기는 70%계선을 넘어섰다.알곡생산구조

September 26, 2022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현재 가을밀, 보리씨뿌리기는 70%계선을 넘어섰다.알곡생산구조

량강도에서 소비품의 질제고를 위한 경험교환 활발히 진행

량강도에서 소비품의 질제고를 위한 경험교환 활발히 진행

량강도에서 소비품의 질제고를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고있다.특히 앞선 지역과 단위들에서 이룩되고있는 좋은 경험을 적극 교환공유하

September 26, 2022

량강도에서 소비품의 질제고를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고있다.특히 앞선 지역과 단위들에서 이룩되고있는 좋은 경험을 적극 교환공유하

유희시설운영에도 마음쓰시며

유희시설운영에도 마음쓰시며

이 시간에는 일화 《유희시설운영에도 마음쓰시며》를 보내드리겠습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6(1977)년 10월 어느날 새로

September 26, 2022

이 시간에는 일화 《유희시설운영에도 마음쓰시며》를 보내드리겠습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6(1977)년 10월 어느날 새로

황해남도에서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된 농업근로자들이 늘어난다

황해남도에서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된 농업근로자들이 늘어난다

황해남도에서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높은 목표밑에 농촌기술혁명수행에 큰 힘을 넣고있다.도에서는 시

September 25, 2022

황해남도에서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높은 목표밑에 농촌기술혁명수행에 큰 힘을 넣고있다.도에서는 시

평안북도에서 산열매따기 한창, 매일 수십t채취

평안북도에서 산열매따기 한창, 매일 수십t채취

평안북도에서 산열매따기가 한창이다.지금 도적으로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에 리용될 산열매들이 매일 수십t씩 채취되고있다.도토리

September 25, 2022

평안북도에서 산열매따기가 한창이다.지금 도적으로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에 리용될 산열매들이 매일 수십t씩 채취되고있다.도토리

함경북도에서 건재생산토대강화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 건재생산토대강화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방들에서 건재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릴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함경북도에서 건재생산토대강화에

September 25, 2022

지방들에서 건재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릴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함경북도에서 건재생산토대강화에

주체교육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신 탁월한 령도

주체교육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신 탁월한 령도

이 시간에는 《주체교육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신 탁월한 령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

September 25, 2022

이 시간에는 《주체교육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신 탁월한 령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