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4, 2022
KCNA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세계평화의 파괴자, 인권유린의 주범

Date: 28/06/2022 | Sourc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One-year discount to NK News available now!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 제50차회의에서 아프가니스탄인권상황과 관련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보고서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중국, 로씨야, 베네수엘라 등 여러 나라들은 아프가니스탄의 인도주의위기를 초래한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고 한결같이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수십년동안 강요한 전쟁으로 말미암아 아프가니스탄의 수많은 무고한 민간인들이 미군에 의해 살해되고 수천만명이 피난민으로 전락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미국이 이 나라를 타고앉아 공공연히 자산을 략탈하며 인권유린행위를 감행하였으며 아프가니스탄인민들을 기아와 빈궁, 죽음에 시달리게 하였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은 20년이상 아프가니스탄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7 700여명의 어린이와 3만여명의 일반시민들을 포함한 24만 1 000여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질렀으며 이 나라 인구의 3분의 1을 피난민으로 전락시키고 절반이상이 기아에 허덕이게 하는 등 극심한 인도주의재난을 산생시켰다고 한다.

지금도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미국이 남겨놓은 분렬과 리간의 씨앗이 화근이 되여 무질서와 혼란, 종교간대립과 갈등, 폭력행위들이 근절되지 못하고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으며 패배의 치욕감에 휩싸여있는 미국의 분풀이식제재로 하여 가뜩이나 어려운 사람들의 생계가 더욱 비참해지고있다.

미국의 패권주의와 강권행위로 빚어지는 이러한 비극적현실은 단지 아프가니스탄 한개 나라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인권옹호》와 《민주주의》의 허울좋은 간판을 걸고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수많은 전쟁과 분쟁을 야기시키고 전대미문의 인도주의위기들을 초래하였다.

외신에 의하면 미국은 피로 얼룩진 지난 246년간의 자기력사에서 전쟁에 참가하지 않은 기간이 20년도 안되며 제2차 세계대전이후 지구상에서 발생한 240여차례의 전쟁과 무장충돌가운데서 약 81%는 미국이 직접 도발하였다고 한다.

현세기에 들어와서만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리비아와 수리아를 비롯하여 미국의 마수가 뻗치는곳마다에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피난민인파가 무리로 생겨났으며 지속적인 내전과 극심한 경제난에서 헤여나오지 못하고있다.

이 모든 엄연한 사실앞에서도 미국은 그 어떤 자책이나 반성은 없이 패권추구에만 몰두하면서 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의 제도를 전복하기 위해 《인권문제》를 운운하며 비난과 중상에 열을 올리고있다.

자국내에서 범람하는 총기류범죄로 신성한 교정에서까지 무수한 애어린 생명들이 무참히 꺼져가는 최악의 인권페허국이 다른 나라의 인권실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것자체가 후안무치와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국제사회는 미국에 의하여 산생된 오늘의 현실을 통하여 세계평화의 파괴자, 인권유린의 주범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고있다.(끝)

More From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September 23, 2022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아르메니야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아르메니야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아르메니야공화국 대통령 와아근 하챠뜨랸각하에게 21일 축전을 보내

September 22, 202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아르메니야공화국 대통령 와아근 하챠뜨랸각하에게 21일 축전을 보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이며 꾸바공

September 22, 2022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이며 꾸바공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September 22, 202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공화국창건 74돐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공화국창건 74돐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네팔, 방글라데슈, 먄마, 로므니아, 벨라루씨, 스위

September 21, 202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네팔, 방글라데슈, 먄마, 로므니아, 벨라루씨, 스위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웬 푸 쫑동

September 21, 2022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웬 푸 쫑동

어린이학대범죄가 란무하는 미국사회

어린이학대범죄가 란무하는 미국사회

세상에서 가장 순결한 감정은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다. 그러나 자식들이 부모들에게 시끄러운 존재, 부담으로 간주되고 지어 억울한

September 21, 2022

세상에서 가장 순결한 감정은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다. 그러나 자식들이 부모들에게 시끄러운 존재, 부담으로 간주되고 지어 억울한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

September 21, 2022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

국제사회를 위협하는 미국의 총기류범죄

국제사회를 위협하는 미국의 총기류범죄

지난 7일 도이췰란드의 한 웨브싸이트는 미국의 무력한 총기류통제가 국내에서 대규모적인 총격범죄를 야기시킬뿐 아니라 주변나라들에도

September 21, 2022

지난 7일 도이췰란드의 한 웨브싸이트는 미국의 무력한 총기류통제가 국내에서 대규모적인 총격범죄를 야기시킬뿐 아니라 주변나라들에도

로씨야대통령 미국과 서방의 제재를 강도높이 비난

로씨야대통령 미국과 서방의 제재를 강도높이 비난

얼마전 뿌찐 로씨야대통령은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된 제7차 동방경제연단 전원회의에 참가하여 연설하였다. 연설에서 그는 이번 연단이

September 21, 2022

얼마전 뿌찐 로씨야대통령은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된 제7차 동방경제연단 전원회의에 참가하여 연설하였다. 연설에서 그는 이번 연단이

지난 1년간 《오커스》의 행적은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2)

지난 1년간 《오커스》의 행적은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2)

핵전파방지와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험을 조성한것으로 하여 《오커스》는 발족초기부터 세계 많은 나라

September 21, 2022

핵전파방지와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험을 조성한것으로 하여 《오커스》는 발족초기부터 세계 많은 나라

끝이 보이지 않는 외교적마찰

끝이 보이지 않는 외교적마찰

우크라이나사태를 둘러싼 로씨야와 미국, 서방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이 격화되고있는 속에 외교분야에서도 대립과 마찰이 가라앉지 않고있

September 20, 2022

우크라이나사태를 둘러싼 로씨야와 미국, 서방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이 격화되고있는 속에 외교분야에서도 대립과 마찰이 가라앉지 않고있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웬 푸 쫑과 윁

September 20, 2022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웬 푸 쫑과 윁

세계제패유지를 위한 미국의 《반테로전》

세계제패유지를 위한 미국의 《반테로전》

얼마전 중국의 신화통신은 9.11사건이 발생한지 2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반테로〉의 미명하에 전쟁을 일으켜 세계에 재난을 가져다준

September 20, 2022

얼마전 중국의 신화통신은 9.11사건이 발생한지 2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반테로〉의 미명하에 전쟁을 일으켜 세계에 재난을 가져다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네팔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네팔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네팔대통령 비댜 데비 반다리에게 20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September 20, 202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네팔대통령 비댜 데비 반다리에게 20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지난 1년간 《오커스》의 행적은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1)

지난 1년간 《오커스》의 행적은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1)

미국의 주도하에 《오커스》가 조작된지 1년이 되였다. 2021년 9월 15일 미국, 영국, 오스트랄리아가 싸이버, 인공지능, 량자기술, 해저능

September 20, 2022

미국의 주도하에 《오커스》가 조작된지 1년이 되였다. 2021년 9월 15일 미국, 영국, 오스트랄리아가 싸이버, 인공지능, 량자기술, 해저능

장기적인 정세불안정의 장본인은 누구인가

장기적인 정세불안정의 장본인은 누구인가

최근 리비아에서 호상 적대적인 무장세력들사이에 치렬한 충돌이 일어나 20여명이 사망하고 140여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이라크에서도 종교분

September 19, 2022

최근 리비아에서 호상 적대적인 무장세력들사이에 치렬한 충돌이 일어나 20여명이 사망하고 140여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이라크에서도 종교분

지역정세격화의 주범은 과연 누구인가

지역정세격화의 주범은 과연 누구인가

최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의 군사적책동이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미국이 필리핀해상에서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일본, 남조선괴뢰

September 19, 2022

최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의 군사적책동이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미국이 필리핀해상에서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일본, 남조선괴뢰

중국언론들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위험을 몰아오는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 규탄

중국언론들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위험을 몰아오는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 규탄

얼마전 중국의 주요언론들이 주변의 안전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군사대국화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인민일보》는

September 19, 2022

얼마전 중국의 주요언론들이 주변의 안전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군사대국화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인민일보》는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