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 2022
KCNA DPRK Today (Kr)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Date: 29/06/2022 | Source: DPRK Today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One-year discount to NK News available now!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6돐이 되는 날이다.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길이 빛날 민족적대경사의 날을 맞는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은 크나큰 환희와 격정,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충만되여있다.

세계가 우러르는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무한한 영광과 긍지, 위대한 우리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민된 남다른 자랑과 희열이 하늘끝에 닿았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주체105(2016)년 6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무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령도하여오신 나날은 사회주의조선이 경이적인 비약과 변혁을 이룩하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 주체조선의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른 영광스럽고 자랑찬 영웅서사시적행로였다.

력사의 그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으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력사가 알지 못하는 위민헌신의 세계를 펼쳐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의 자욱우에 꽃펴나 오늘도 인민의 심장을 울려주는 이야기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쪽잠에 드시였다가도 인민들생각에 다시 일어나시여 새로운 구상을 펼치시고 조국땅을 주름잡는 야전차의 속도마저 더딘것 같아 만리창공의 하늘길에도 오르신분, 인민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게 될 새 살림집거리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로고를 바치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당과 국가의 정책작성과 집행을 철두철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로 지향시키시고 정권기관들과 일군들이 인민들의 생활상고충과 애로를 책임적으로 풀어주도록 하신 사실이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쳐주신 은혜로운 손길아래 펼쳐진 천지개벽, 천도개벽의 전설들은 이 땅 어디에나 아로새겨져 길이 전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6년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국방력강화를 국사중의 최대국사로 내세우시고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추어주시기 위하여 눈물겨운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였다.

우리 공화국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최강국의 높이에 올려세우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은 밤, 동트는 새벽에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험천만한 화선길은 그 얼마이며 바쳐오신 천만로고는 또 그 얼마인지 모른다.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과 언제나 고락을 같이하시며 지혜가 모자라면 지혜를 주시고 힘이 모자랄 때에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 몸소 위험천만한 화선에 나서시여 시험발사를 지도해주신적은 그 몇번, 성공의 불줄기를 내뿜으며 솟구치는 주체탄의 비행운을 바라보시며 너무도 기쁘시여 전사들을 얼싸안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이 격정으로 눈시울을 적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결단과 의지,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에 의하여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맞이한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강국의 아득한 높이에로 급상승하고 우리 인민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들을 련이어 맞이하며 강국의 인민된 긍지와 환희를 소리높이 구가하였다.

이처럼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우리 인민을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인민으로 당당히 내세우신것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공적중의 공적이다.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는 억척의 성벽을 쌓은 나라, 미증유의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밝은 웃음이 넘치고 인민의 재부가 끊임없이 늘어나는 나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더 밝은 래일에로 줄달음치는 나라,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하제일락원으로 일떠세워가시는 사회주의 우리 집, 무궁토록 번영할 주체의 조국이다.

강국의 존엄과 위용은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절세의 위인을 모시면 나라도 위대해지고 인민도 위대해진다.

력사의 이 진리를 실생활체험으로 심장깊이 새긴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자랑찬 려정만을 이어갈것이다.

본사기자

More From DPRK Today (Kr)

경제실무적사업이 아니다

경제실무적사업이 아니다

주체104(2015)년 1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겨울의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류원신발공장을 찾으시였다.공장의 여러곳을 돌아

August 20, 2022

주체104(2015)년 1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겨울의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류원신발공장을 찾으시였다.공장의 여러곳을 돌아

공화국공민의 긍지​

공화국공민의 긍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기쁠 때도, 어려울 때도 언제나 나를 지지해주고 힘들 때조차 나를 다잡아주고 항

August 20,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기쁠 때도, 어려울 때도 언제나 나를 지지해주고 힘들 때조차 나를 다잡아주고 항

호칭많은 재간둥이소녀​

호칭많은 재간둥이소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오늘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

August 20,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오늘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

《백사청송》과 더불어 영원할 행복의 궁전

《백사청송》과 더불어 영원할 행복의 궁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

August 20,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

민족음식발전에 깃든 위인의 세계

민족음식발전에 깃든 위인의 세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의 민족음식들은 그 맛과 향기, 모양과 색갈이 독특하여 세계에 널리 알

August 20, 202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의 민족음식들은 그 맛과 향기, 모양과 색갈이 독특하여 세계에 널리 알

새 거리를 걸으며​

새 거리를 걸으며​

고 국 성금시 줄줄이불밝은 창마다 턱이 닳도록쏟아져내리는 웃음폭포에풍덩 잠길듯싶은하늘의 별을 꿰여 목에다 건듯아아한 초고층엔 은하

August 20, 2022

고 국 성금시 줄줄이불밝은 창마다 턱이 닳도록쏟아져내리는 웃음폭포에풍덩 잠길듯싶은하늘의 별을 꿰여 목에다 건듯아아한 초고층엔 은하

전승의 축포는 이렇게 터져올랐다

전승의 축포는 이렇게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

August 20,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

귀중한 보배들​

귀중한 보배들​

주체85(1996)년 5월 어느날이였다.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령

August 20, 2022

주체85(1996)년 5월 어느날이였다.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령

지난해보다 1 600여t의 올과일 더 생산

지난해보다 1 600여t의 올과일 더 생산

공화국의 황해북도안의 과수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상기후의 영향속에서도 과일나무들의 영양관리,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August 19, 2022

공화국의 황해북도안의 과수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상기후의 영향속에서도 과일나무들의 영양관리,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전국미생물학부문 과학기술발표회 진행

전국미생물학부문 과학기술발표회 진행

공화국에서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조선미생물학회의 주최로 전국미생물학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17일과 18일 국가과학원에서 진행

August 19, 2022

공화국에서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조선미생물학회의 주최로 전국미생물학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17일과 18일 국가과학원에서 진행

새 능력조성과 현존생산토대강화에 주력, 철강재, 광물생산성과 확대

새 능력조성과 현존생산토대강화에 주력, 철강재, 광물생산성과 확대

공화국의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 능력조성과 현존생산토대강화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철강재, 광물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

August 19, 2022

공화국의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 능력조성과 현존생산토대강화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철강재, 광물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

허망한 꿈을 꾸지 말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허망한 꿈을 꾸지 말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주체111(2022)년 8월 19일 《로동신문》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할 말이 그렇게도 없었거나 또 하나마나한 헛소리를 했을

August 19, 2022

주체111(2022)년 8월 19일 《로동신문》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할 말이 그렇게도 없었거나 또 하나마나한 헛소리를 했을

조금도 타협할수 없다

조금도 타협할수 없다

주체80(1991)년 7월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정무원(당시) 및 함경남도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 때 있은 일이다.이날

August 19, 2022

주체80(1991)년 7월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정무원(당시) 및 함경남도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 때 있은 일이다.이날

사회문화시책비를 통해 보게 되는 인민적시책​

사회문화시책비를 통해 보게 되는 인민적시책​

- 못난이(직업; 로동자, 주소; 해외)독자의 요청에 대한 해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인민생활에 직접 복

August 19, 2022

- 못난이(직업; 로동자, 주소; 해외)독자의 요청에 대한 해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인민생활에 직접 복

인기제품을 만드는 공장을 찾아서​

인기제품을 만드는 공장을 찾아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국기는 국가의 상징이며 우리 공화국기발에는 공화국의 인민적이고 민주주의적

August 19, 202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국기는 국가의 상징이며 우리 공화국기발에는 공화국의 인민적이고 민주주의적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

August 19,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

애국의 가풍을 국풍으로 이어가리라​

애국의 가풍을 국풍으로 이어가리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일생 농사밖에 모르고 살아온 촌늙은이들이였지만 진

August 19, 202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일생 농사밖에 모르고 살아온 촌늙은이들이였지만 진

타고르의 시를 다시금 되새겨보며

타고르의 시를 다시금 되새겨보며

일찌기 아시아의 황금시대에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조선그 등불 다시한번 켜지는 날에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이것은 조선인민이 일제

August 19, 2022

일찌기 아시아의 황금시대에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조선그 등불 다시한번 켜지는 날에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이것은 조선인민이 일제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으시여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으시여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보통강반에 새로 훌륭히 일떠선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으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

August 19, 2022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보통강반에 새로 훌륭히 일떠선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으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

《군용차가 없어요》​

《군용차가 없어요》​

며칠전 아침운동하러 나갔던 딸애가 락심어린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어머니, 군용차가 없어요.》이제는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없는 그 사

August 19, 2022

며칠전 아침운동하러 나갔던 딸애가 락심어린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어머니, 군용차가 없어요.》이제는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없는 그 사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