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4, 2022
KCNA Tongil Sinbo

특등매국노들이 불러오는 참담한 재앙

Date: 16/07/2022 | Source: Tongil Sinbo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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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6일 《통일신보》

특등매국노들이 불러오는 참담한 재앙

최근 미국이 《통합국가전략》(조선반도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고 한다.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이 작성하고 미국무성홈페지를 통해 공개된 《통합국가전략》에는 남조선과 미국이 《상호방위력량강화》 등을 통해 《동맹》을

강화하고 미국이 남조선과 《포괄적동맹》관계를 구축하며 지역의 안보와 번영을 위협하는 《세계적도전》을 극복하기 위하여 남조선이 응당한 역할을 하게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고 한다.

남조선을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세계제패전략추진에 더 바싹 끌어들이려는 미국의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현 미행정부가 집권기간 추진할 대외정책인 《국가통합전략》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내부에서는 《한미동맹》을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문제해결에서 《핵심축》으로 내세웠다, 미국주도의 새로운 국제질서구축에 남조선이 돌격대로 나설수밖에 없게 되였다는 우려와 비난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국제무대에서 싫든좋든 미국이 고삐를 당기는대로 특등매국노, 주구노릇을 할수밖에 없게 된데 대한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시작부터 《한미동맹》강화를 부르짖으며 친미일변도의 대외정책추진에 매달리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대통령》벙거지를 쓰자마자 미국상전과 《정상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 재가동과 미전략자산의 남조선과 그 주변전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확대에 대해 모의하고 이에 따라 북침을 노린 전쟁불장난과 무력증강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림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이뿐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의 비위를 맞추며 남조선기업들의 대미투자확대와 미국주도의 새로운 공급망구축에 적극 나섬으로써 남조선경제를 미국경제에

더욱 철저히 예속시키고 경제적피해를 한층 더 증대시키고있다. 또한 미국의 반중국, 반로씨야정책에 적극 가담함으로써 주변국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이것은 남조선에 조성된 정치적, 경제적위기와 안보위기를 보다 더 격화시키고있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이 《한미동맹》강화를 운운하며 친미사대매국정책에 매달려 얻은것이란 남조선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 경제와 민생을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 몰아넣은것뿐이다.

설상가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이 미행정부의 《통합국가전략》에 따라 미국에 코가 꿰여 끌려다니게 됨으로써 남조선은 파멸의 늪속에 더욱더 깊숙이

빠져들게 되였다. 제반 사실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깨치고 남조선에 불행과 재앙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예속이 계속되고 친미굴종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윤석열과 같은 사대매국노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날치는한

남조선인민들은 언제 가도 참담한 불행과 재난에서 벗어날수 없다.

본사기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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