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4, 2024
KCNA Tongil Voice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가 낳은 현실

Date: 01/04/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가 낳은 현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 1일, 개학날입니다.

조국의 북변 하늘아래 첫 동네로부터 서해의 작은 섬에 이르기까지 전국각지에 일떠선 수많은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들에서 일제히 새 학년도 첫 수업이 시작되였습니다.

해빛밝은 교정에서 청소년학생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자기들의 재능을 마음껏 활짝 꽃피우고있는 이 시각 우리모두는 후대교육사업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심혈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습니다.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은 사람들을 보다 힘있는 존재로 키우며 사회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요구입니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독창적인 무료교육제의 고귀한 경험과 전통을 마련하시고 이에 기초하여 해방후부터 인민적교육시책들을 실시하도록 하시면서 전반적무료교육제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습니다.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수천수만리길을 걸으신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온 나라에 학교들과 학생소년궁전, 야영소들이 세워지고 전반적9년제기술의무교육에 이어 세계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였습니다.

항일전의 나날 어머님의 은정이 깃든 돈 20원으로 마안산의 헐벗은 아이들에게 새 옷을 해입히신 그 사랑으로 해방직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의 첫 의정으로 아이들의 연필문제를 토의하도록 하시고 전화의 나날에도 최고사령부의 작전대옆에서 몸소 부모잃은 아이를 키우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습니다.

평양의 장대재에 오르시여 학생소년궁전을 번듯하게 일떠세울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후대교육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며 당 및 국가회의들에서도 언제나 교육문제를 중요하게 토의하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조국의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으시고 후대교육사업을 위해 깊은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습니다.

그 사랑, 그 은정속에 해방전 단 한개의 대학도 없었던 우리 나라에 오늘은 수많은 대학들과 고급, 초급중학교, 소학교들이 일떠서고 문맹자가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던 우리 조국이 지금 수백만 지식인대부대를 가진 교육의 나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는것입니다.

어버이수령님의 미래사랑을 그대로 이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땅우에 인간사랑, 후대사랑의 아름다운 전설들을 수놓으시였습니다.

고난의 행군을 하는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전반적무료교육, 의무교육이 중단없이 진행되도록 하시고 지식경제시대를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키워낼수 있는 밝은 전망을 열어주신분,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수많은 학교들을 찾으시고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주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십니다.

그 사랑속에 이 땅에는 시련의 시기에도 해빛밝은 교실마다에서 배움의 글소리가 더 높이 울리였고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라는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졌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그대로 이으시고 뜨거운 후대사랑을 베풀어주고계십니다.

온 나라 인민들과 교육자들의 마음속에 자애로운 어버이, 친근한 스승의 모습으로 안겨오는 태양의 그 미소가 온 강산을 밝게 비치고있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발포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법령은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인 우리의 후대들을 위해 어머니조국이 베푼 또 하나의 크나큰 사랑이였습니다.

흘러온 인류사에 우리 나라에서처럼 후대교육이 당과 국가의 깊은 관심속에 시종일관 중시되고 빛나는 력사를 수놓아온 실례는 일찌기 없습니다.

진정 교육받을 권리가 오직 돈에 의해 결정되고 학원이 돈벌이마당으로 전락된 자본주의사회에서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이 현실은 당과 국가가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딸들의 학부형이 되여 후대교육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에서만 꽃펴날수 있습니다.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고 재능과 희망을 꽃피우는 새 세대들의 창창한 미래와 더불어 우리 조국은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만방에 자랑떨치며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입니다.

<자료사진>

지금까지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가 낳은 현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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