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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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올해 관개공사목표 앞당겨 수행

Date: 12/06/2024 | Source: KCNA.co.j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1일 《사회주의농촌진흥을 가속화하며 련이어 이룩되는 수리화의 변혁적성과》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보도를 발표하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가 제시한 올해 국가정책과업들의 성과적집행을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기세가 날과 달이 흐를수록 고조되고있는 속에 우리 당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실행으로 강력히 추진하는 관개건설사업이 또다시 거창한 변혁적실체로 펼쳐졌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과감한 투쟁려정에서 올해 논밭관개공사계획이 앞당겨 완수되고 강하천정리와 제방보수, 해안방조제영구화공사과제들이 기본적으로 결속됨으로써 전반적관개체계를 완비하고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농업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확실한 전망이 열리였다. 당의 관개건설구상을 완강한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4,000여개소의 양수장건설과 3,500여㎞의 관늘이기공사, 7,500여개소의 지하수시설, 2,100여개소의 관개시설건설 및 능력확장, 1만 6,700여㎞의 물길건설 및 보수 등 23만 6,000여정보의 논밭관개공사를 완결함으로써 올해 농사에서 은을 낼수 있게 하였다. 특히 지난해 6만여정보에 이어 올해에도 가물피해지역들을 위주로 6만여정보의 밭들에 관개시설이 일신되고 다양한 관수방법을 활용할수 있게 되여 가물과 고온현상을 비롯한 이상기후속에서도 해당 지역들에서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전야마다에 련면히 뻗어나간 관개체계의 장관은 농촌경리의 수리화를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고 온 나라를 불러일으킨 위대한 당중앙의 정력적인 령도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온갖 도전을 박차고 문명부흥할 래일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자력자강의 투쟁정신과 기풍이 안아온 창조물이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총진군대오의 충성과 애국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수리화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관개시설들을 건설하고 여러가지 현대적관수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관개체계를 완성하여야 합니다.》 전반적인 관개체계의 완비를 농업의 안정적발전을 담보하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내세운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2025년까지의 관개건설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대자연개조사업으로 통이 크게 밀고나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 농사성과의 관건이 달려있는 관개체계의 완성을 주요과업으로 제기하시였으며 이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여 지난해 우리당 농촌건설력사에 특기할 기적의 서막을 열어주시고 건설지휘와 건설방식, 물질기술적토대축성에서 풍부한 경험과 든든한 밑천을 마련해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물부족논, 가물과 침수피해를 받는 논밭을 비롯하여 올해 계획된 면적의 관개공사를 질적으로 잘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으로 약동하는 대지에 생명수를 부어주시려 관개공사에서 미흡한 점들을 다 찾아 착실하게 대책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는 끝이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데서 관개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세멘트를 비롯한 건설자재를 선행시켜 보장할데 대한 문제, 새로 건설할 공사대상들과 기존의 관개시설들을 바로 운영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관개체계의 정비보강사업을 위한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고 전당적인 사업으로 강력히 추진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나라의 관개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관개건설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한 투쟁이 방방곡곡의 전야들에서 전격적으로 벌어졌다. 중앙관개건설전투지휘조에서는 공사계획을 혁신적으로 세운데 맞게 설비생산 및 자재보장을 앞세우고 건설계획수행정형을 엄격히 총화대책하면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하였다. 밭관개와 관련한 전국적인 보여주기가 은천군에서 조직된데 이어 모든 도들에서 실속있게 진행되였다. 들끓는 현장들에 좌지를 정한 중앙과 도, 시, 군의 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분출시키는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면서 관개시설을 영구적으로 건설하도록 질보장에 주되는 힘을 넣었다. 당의 거창한 대자연개조구상실현의 선구자라는 영예를 안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주요대상공사를 힘있게 밀고나갔다.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에서 관개공사가 본때있게 벌어졌다. 관개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준 당의 크나큰 은정을 깊이 새겨안고 강령호의 물을 리용하기 위한 인입물길공사에 진입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전개하며 성토, 절토공사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는 속에 하루 평균 800㎥의 토량이 처리되고 물길이 쭉쭉 뻗어나갔다. 도에서는 간석지농사에서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내기 위해 룡매도물길확장공사에 필요한 골재확보를 선행시키고 콩크리트치기실적을 올리면서 30여㎞구간에 대한 물길보수와 20여개소의 개거, 구조물공사를 질적으로 완결하였다. 평안북도에서 군민협동작전으로 월도간석지물길확장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당의 웅대한 구상실현에서 언제나 선봉에 선 군인건설자들은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기질, 군인본때로 물길확장, 토량처리, 구조물설치 등을 립체적으로 전개하며 혁명군대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인민군장병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본받아 도의 수송전사들은 매일 400여리의 운행길을 줄기차게 이어가며 공사에 필요한 골재보장을 확고히 선행시키였다. 단위별사회주의경쟁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1,400여㎥의 콩크리트치기공사가 10일동안에 완료된데 이어 수십㎞의 물길, 30여개의 구조물공사가 실속있게 마무리되였다. 남포시에서 주요대상공사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룡강간선물길 4호용수잠관공사를 위해 강력한 건설력량을 조직한 시에서는 굴착기, 삽차 등 건설장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1,000여㎥의 토량처리, 가물막이공사, 잠관해체작업을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으며 철관제작기일을 수십일이나 단축하였다. 서해갑문-평안남도내륙지물길 능력확장공사에서 45만여㎥의 토량처리, 32㎞구간의 물길바닥파기, 제방공사과제가 영농기전으로 앞당겨 결속된것은 농업생산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담보할수 있는 관개체계의 구축에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바쳐온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애국심의 발현이다. 각지에서 밭관개를 실현하기 위한 양수장건설과 관늘이기공사가 힘있게 추진되였다. 평안남도에서는 양수장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를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여 280여개소의 양수장공사를 일정계획보다 10여일이나 앞당겨 끝내였다. 기술학습, 기능전습을 정상적으로 벌려 기능공대렬을 늘인 평성시, 숙천군, 평원군에서는 공정별작업을 기한전에 질적으로 완성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자력갱생정신과 대중적기술혁신의 위력으로 수지관생산을 선행시킨데 이어 성능높은 접합기들을 활용하여 110여㎞구간의 관늘이기를 4월초까지 결속하였다.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계발시켜 자체로 수백개의 발브, 애자를 만들어낸 길주군, 명천군에서는 수지관을 더 생산하여 다른 시, 군들에도 보내주었다. 황해북도에서는 일군들부터가 하나의 시설물을 건설해도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게 영구적으로 완성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면서 수명과 안전성이 담보될수 있게 수백개소의 양수장들을 기술규정에 엄격히 준하여 건설하였다. 건설자, 기술자들은 시공의 질을 보장할수 있는 선진적인 공법들을 적극 탐구도입하며 수원능력이 보장되는 곳에 흡입물탕크들을 설치하여 관개체계가 실지 은을 내도록 하였다. 강원도에서는 가물피해가 예견되는 지역들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기술력량, 건설력량을 집중하고 능률높은 작업방법들도 우선적으로 받아들이면서 관개공사실적을 부단히 끌어올리였다. 수지관생산단위에 내려간 일군들은 로동계급의 정신력을 발동시켜 생산성을 훨씬 높이였으며 로력과 건설장비를 기동적으로, 합리적으로 동원한 원산시, 고산군, 천내군에서는 관로파기공사를 열흘동안에 해제끼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지하수시설, 물길건설도 본격적으로 진척되였다. 자강도의 근로자들은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1,100여개의 지하수시설을 건설 및 보수하였으며 함경남도에서는 관개수로를 확장하고 물길들을 보수보강하는 등 물통과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물길정리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냈다. 평양시, 량강도, 개성시 등지에서도 배수시설물들에 대한 정비보강을 책임적으로 하고 분수식, 다공관식, 강우식관수방법 등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였다. 당에서 맡겨준 공사과제를 완벽하게 결속하여 다수확의 담보를 마련할 일념안고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투쟁으로 전국적범위에서 5월초까지 23만 6,000여정보에 해당한 논밭관개공사가 성과적으로 끝남으로써 농사를 보다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되였다.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각지 관개건설자들은 1,400여㎞의 강하천정리와 1,800여㎞의 제방보수, 수십㎞의 해안방조제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드넓은 전야마다에서 불과 몇달사이에 관개체계들이 훌륭히 정비보강되고 관개시설로 생명수가 흐르게 된것은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펼친 또 하나의 눈부신 변혁이다. 올해 관개건설에 필요한 설비,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는 사업에서도 련대적혁신이 창조되였다.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재정성, 중앙은행, 기계공업성, 금속공업성, 건설건재공업성, 전력공업성을 비롯한 해당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관개공사에 소요되는 자재와 설비 등을 우선적으로 제때에 보장하기 위해 맡은 책임과 역할을 다하였다. 룡성에서 창조된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본받아 성천강전기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주물, 가공, 조립에 이르는 생산공정전반을 기술적특성에 부합되게 완성하고 가치있는 기술들을 도입하여 수천대의 고효률전동기를 제작하였다.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갈 열의밑에 안주뽐프공장, 강서분무기공장의 로동계급은 증산투쟁으로 수천대의 뽐프, 수만개의 물뿌무개생산을 원만히 결속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대안전기공장, 평양전동기공장, 대동강전기공장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도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과감히 전개하며 세멘트, 전동기, 변압기 등을 제때에 생산하여 보내주었다. 각 도관개기계공장들을 활성화하는 사업을 잘하여 자기 지역의 관개공사를 다그치는데 필요한 양수기와 부속자재들을 제대로 생산보장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평성관개기계공장, 해주관개기계공장을 비롯한 농업부문의 관개기계공장들에서 기술개건과 함께 생산이 활기있게 추진되였다. 철도운수부문의 수송전사들도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계획된 물동량을 공사장들에 전격적으로 수송하였다. 자연의 변덕에도 끄떡없을 풍요한 사회주의대지를 그려보며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돌격대활동과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리고 후방물자를 지원하며 관개건설에 진심을 바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를 앞두고 사회주의농촌건설사에 또다시 빛나게 아로새겨진 수십만정보 논밭관개건설목표의 점령은 더더욱 문명부흥할 우리 인민, 우리 국가의 창창한 앞날을 위하여, 농촌진흥으로 기어이 공산주의리상을 앞당겨 실현하시기 위하여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룩된 기적적성과이다. 인민이 바라고 원한다면 억만금을 들여서라도 반드시 현실로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다함없는 고마움과 보답의 일념이 전야마다에 넘쳐흐르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복받은 사회주의대지는 흉풍을 모르는 풍요한 가을을 세세년년 펼치며 부흥강국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게 될것이다. 주체113(2024)년 6월 11일 평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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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 서거 30돐에 즈음하여》라는 주제의 인터네트련합토론회가 8일 브라질에서 진행되였다.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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