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8, 2026Jan 18, 2026
KCNA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조선인민군 해외공병부대 귀국환영행사에서 하신 김정은 동지 의 연설

Date: 13/12/2025 | Sourc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조선인민군 해외공병부대 귀국환영행사에서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은 다음과 같다.

조선인민군 제528공병련대 지휘관, 병사들!

해외지역에 출병하여 우리 군대의 영웅성과 전문성을 훌륭히 시위하였으며 부과된 전투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 어머니조국에 돌아온 공병련대의 전체 지휘관, 병사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이처럼 모두들 몸성히 돌아와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동무들이 해외전장에서 매일, 매 시각 조국의 귀중한 모든것을 그리워한것처럼 어머니조국 역시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들을 어느 하루, 어느 한시 잊은적이 없습니다.

매일 보고되는 전투일보를 접할 때면 당과 조국의 명령앞에 생명도 서슴없이 내대는 불사신같은 행적들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고 아무쪼록 한사람도 빠짐없이 귀한 몸을 보전하여 웃으면서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심정이 더 간절해지군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해는 어찌 보면 나에게 있어서 일찌기 체감하지 못했던 기다림의 고뇌를 뼈저리게 실감한 해이기도 합니다.

해방전투에 참가한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을 기다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 위험한 곳에 공병부대 전투원들을 또 보내야 했던 그 시각부터 지금까지의 120일간 하루하루는 정말로 십년 맞잡이였습니다.

날이 갈수록 도무지 익숙될수도, 습관될수도 없은것이 해외전장에 가있는 귀중한 이 나라 아들들의 신상에 대한 걱정이였습니다.

이제는 됐습니다.

모두가 이렇게 돌아왔으니 이제는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동무들, 정말 잘 싸웠습니다.

당과 조국, 귀중한 사람들의 부탁대로 세인이 경탄하는 진정한 싸움군들의 기개를 보여주고 더 억세여지고 름름해진 모습으로 떳떳이 귀국한 공병련대의 전체 전투원들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합니다.

동무들!

제528공병련대는 우리 군대의 무비의 영용성과 강대성, 전문성을 당당히 대표하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전투대오입니다.

해외군사작전의 값비싼 승리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우리 당중앙군사위원회의 결정과 명령에 따라 지난 5월 28일 조직된 련대는 8월초에 출병하여 전우들이 목숨바쳐 해방한 로씨야련방 꾸르스크주에서의 공병전투임무수행에서 혁혁한 전과를 쟁취하였습니다.

산지사방 음페, 잠복되여있는 무서운 위험을 맞받아 한치한치 삶과 죽음의 계선을 넘나들어야 하고 걸음걸음 신념과 의지력을 검증받는 가혹한 전투환경이였지만 우리의 공병부대 전투원들은 한치의 동요나 망설임도 없었으며 언제나, 누구나 과감하고 책임적이였습니다.

지휘관으로부터 병사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매일과 같이 상상을 초월하는 정신육체적부하를 인내하며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였기에 몇년이 걸려도 정복하기 힘든 방대한 면적의 위험지대가 불과 3개월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안전지대로 전변되는 기적이 이룩될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공병련대가 달성한 전투성과의 주되는 의의는 역시 준비된 몇몇 군인들의 위훈이 아니라 전체 관병들의 한결같은 분투로써 이루어낸 대중적영웅주의의 결실이라는데 있습니다.

사소한 실수나 해이도 허용되지 않고 전장에로의 진출과 철수마저도 전투를 동반해야 하는 엄혹한 전장터에서 전우들부터 먼저 생각하며 한몸으로 파편을 막아나서고 치명상을 입은 최후의 순간에도 임무를 끝까지 수행한 고결한 전우애와 무비의 희생성, 불굴의 군상앞에서는 누구나 경탄하지 않을수 없을것입니다.

나는 당중앙의 명령을 받은 우리 공병련대가 이렇게 싸우리라고 믿었습니다.

공병련대의 혁혁한 전과에는 매일같이 위험을 무릅쓰고 자기 임무를 빈틈없이 수행한 통신병들과 군의일군들의 헌신적인 투쟁공적도 안받침되여있습니다.

참으로 모든 관병들이 하나같이 용감하고 능숙하였으며 헌신적이고 영웅적이였습니다.

우리 공병련대가 이역의 전장에서 불가항력적인 전투력을 발휘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부대안에 일관하게 차넘친 혁명정신, 전투정신에 있습니다.

화선정황에 맞게 기발하고 참신하며 기동성있는 정치사업이 확고히 선행되는 속에 명령집행에서의 무조건성, 충성심과 애국심, 관병일치, 전우애와 같은 우리 군대의 정신도덕적우월성이 최대로 발양되였습니다.

나는 소박한 야전병실에서 9.9절과 10월 10일을 맞으며 진행한 중대예술소조공연들과 전투장으로 진출하면서 혁명가요를 부르고 지뢰해제의 쉴참에 자작시를 랑송하며 고향에 보낼 편지를 쓰는 병사들의 모습에서 특별히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자기 당, 자기 조국, 자기 고향, 자기 부모형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감정이 꽉 차있고 자기 위업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 락천가들이 아니고서는 삶과 죽음이 판가리되는 사지판에서 절대로 이런 생활을 펼쳐놓을수 없습니다.

조국에 바쳐지는 생을 희생이 아니라 영광으로 간주하는 우리 군인들의 숭고한 사상감정은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으며 대중적영웅주의라는 우리 군대특유의 위력한 무기는 억대의 자금을 들여도 벼려낼수가 없는것입니다.

도저히 가늠할수 없는 무진한 정신적종심을 가진 이런 혁명군대와는 아무리 첨단무기로 장비한 서방의 무장악당들도 감히 대적할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병련대의 수백명 지휘관, 병사들이 세운 전투위훈들에 대하여 일일이 다 렬거할수 없는것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대의 해외군사작전사와 공병부대의 연혁에는 그대로 길이 새겨질것입니다.

동무들!

우리 공병전투원들이 조국땅을 떠날 때에는 당의 명령을 받아안고 조용히 떠났지만 돌아올 때에는 조국과 인민, 군대에 영광을 더해주는 정말 큰것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목숨을 내걸고 명령을 수행한 우리 공병련대에는 그 어떤 보수도, 대가도 없었지마는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수 없는 세상에서 제일 값비싼것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우리 군에 대한 당과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신뢰입니다.

우리 군대는 당과 조국, 인민의 믿음 그것외에 더 바라는것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동무들은 용감무쌍한 전투정신으로, 전설적인 전투기록으로써 자기 당과 국가, 인민의 믿음과 신뢰에 충실히, 훌륭히 보답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핵으로 하는 사상정신적완벽함을 강군화의 기치로 추켜든 우리 군대고유의 강대성을 력사앞에, 세계앞에 다시한번 부각시키였다는데 공병련대의 위훈이 가지는 특출한 의의가 있습니다.

나는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와 불굴의 전투적기개를 발휘하여 당의 군사전투명령을 결사관철하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조선인민군의 명예를 다시금 유감없이 과시한 제528공병련대의 전체 지휘관, 병사들에게 당과 조국의 이름으로 감사를 줍니다.

동무들!

제528공병련대가 당의 전투명령을 완벽하게 관철하는 과정에 흘린 고귀한 피와 땀, 바친 값비싼 희생은 영원히 헛되지 않을것입니다.

동무들이 세운 불멸의 위훈과 공적은 강대한 우리 국가, 우리 군대의 명성과 더불어 그리고 끝없이 번영할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서 길이 빛날것입니다.

비록 9명의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지만 공병련대의 지휘관, 병사들모두가 돌아와주어 감사한 마음을 재삼 표하는바입니다.

공화국무력의 전체 장병들이 제528공병련대의 전투정신과 위훈을 또 하나의 귀감으로 삼을것이며 동무들의 부모형제들과 처자들, 모교의 스승들이 동무들을 크게 자랑할것입니다.

동무들과 같은 견실한 군인대오, 강위력한 전투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나는 동무들이 앞으로도 위대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수호의 길에 줄기찬 위훈의 보무를 찍어가기 바랍니다.

어머니조국은 동무들 부대가 발휘한 용감성과 혁혁한 전투위훈을 높이 평하고 길이 빛내이기 위하여 련대에 자유독립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전투명령을 수행하다가 안타깝게도 우리곁을 떠난 9명의 공병전투원들에게 공화국영웅칭호와 국기훈장 제1급, 전사의 영예훈장 제1급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나는 오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위임에 따라 동무들 부대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련대군기에 자유독립훈장 제1급을 수여하고 희생된 전우들의 초상앞에 훈장을 달겠습니다.

조국앞에 언제나 충실한 동무들의 헌신적복무에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 만세!(끝)

More From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무궁번영할 청년강국

무궁번영할 청년강국

오늘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청년들도 많지만 우리 나라처럼 청년문

January 17, 2026

오늘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청년들도 많지만 우리 나라처럼 청년문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정당지도자, 각계인사들이 년하장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정당지도자, 각계인사들이 년하장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2026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정당지도자, 각계인사들이 년하장을 보내여왔다. 경애

January 17, 2026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2026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정당지도자, 각계인사들이 년하장을 보내여왔다. 경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2026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2026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2026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먄마련방공화

January 16, 2026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2026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먄마련방공화

더 위대한 승리를 향하여

더 위대한 승리를 향하여

새로운 부흥과 더 위대한 승리를 향한 전인미답의 개척정신, 숭고한 리념에 충실할 강렬한 의지와 열망에 넘치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January 14, 2026

새로운 부흥과 더 위대한 승리를 향한 전인미답의 개척정신, 숭고한 리념에 충실할 강렬한 의지와 열망에 넘치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바레인왕국 국왕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바레인왕국 국왕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바레인왕국 국왕 하마드 빈 이싸 알 할리파가 11일 답전을 보내여왔다.

January 13,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바레인왕국 국왕 하마드 빈 이싸 알 할리파가 11일 답전을 보내여왔다.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발표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발표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1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

January 13, 2026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1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12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미국이 유엔본부에서 유엔과는 그 어떤 실제적인연

January 12, 2026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12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미국이 유엔본부에서 유엔과는 그 어떤 실제적인연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2차대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총비서로 다시 선거된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시

January 10, 2026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2차대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총비서로 다시 선거된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시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 이란이슬람공화국

January 09,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 이란이슬람공화국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8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January 09, 2026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8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

January 09, 2026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

불멸의 려정으로 이어진 2025년

불멸의 려정으로 이어진 2025년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걷고걸으신 위민헌신의 려정에

January 07, 2026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걷고걸으신 위민헌신의 려정에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 타만 샨무가라트남이 2025년 12월 23일 축전을

January 07,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 타만 샨무가라트남이 2025년 12월 23일 축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주권침해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

January 04,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주권침해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

우리 나라 외무상 꾸바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꾸바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꾸바혁명승리 67돐에 즈음하여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 외무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January 02,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꾸바혁명승리 67돐에 즈음하여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 외무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박태성동지 꾸바공화국 내각 수상에게 축전

박태성동지 꾸바공화국 내각 수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는 꾸바혁명승리 67돐을 맞으며 마누엘 마레로 끄루스 내각 수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January 02,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는 꾸바혁명승리 67돐을 맞으며 마누엘 마레로 끄루스 내각 수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December 31, 2025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께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