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각계층 《자유한국당》심판식 개최, 《자유한국당》해체를 선언

Date: 14/05/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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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각계층 《자유한국당》심판식 개최, 《자유한국당》해체를 선언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월 11일 각계층 시민사회단체성원들로 구성된 《자유한국당 시민헌법재판소》가 서울의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자유한국당》심판식을 개최하고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선언하였다.

《자유한국당》심판식에는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재판장으로, 청년당 공동대표가 원고측 검사로, 황교안과 라경원을 피고로 하고 《세월》호유가족들과 대학생, 청년, 로동자들 등이 증인으로 나섰다.

《시민헌법재판소》재판장은 오늘 재판은 180만이 넘는 시민들의 청원으로 개최되였다고 하면서 사안의 중대성에 미루어보아 오늘 재판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한다고 선언하였다.

《시민헌법재판소》 검사는 발언에서 《자유한국당》이 저지른 범죄사실들이 속속히 드러나면서 온 국민들이 적페청산을 웨치고있으며 《자유한국당》해산 국민청원은 200만을 향해 가고있다고 밝히였다. 그러면서 처리해야 하는 법안이 산같이 쌓이고있지만 황교안, 라경원은 민생과 《자유민주주의》를 들먹이며 황제의전을 받은채 전국을 순회하고있으나 그들이 방문하는 지역마다 국민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고있다, 이것이 《자유한국당》을 향한 국민들의 준엄한 경고이라고 주장하였다.

심판식에서는 검사측 증인으로 10명이 출석하여 《자유한국당》의 범죄사실에 대해 증언하였다.

끝으로 재판장은 광장의 시민들의 만장일치로 《자유한국당》해산을 판결한다고 선언하면서 《자유한국당》해산청구를 인용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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