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력강화를 위해 바쳐오신 헌신의 자욱

Date: 14/05/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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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력강화를 위해 바쳐오신 헌신의 자욱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동해해상에서 진행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그 어떤 세력도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 우리의 생존권을 해치려든다면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견결한 의지를 과시한 훈련은 가슴후련하게 끝났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면서 모두가 명포수들이라고, 현대적인 무기체계에 정통하고 훈련을 강도높게 진행한 결과 그 어떤 정황에도 신속하게 대처할수 있는 임무수행능력을 갖추었다고 치하하시면서 예고없이 불의에 조직한 화력타격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진정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고 담보된다는 철리를 명심하고 그 어떤 세력들의 위협과 침략으로부터도 나라의 정치적자주권과 경제적자립을 고수하고 혁명의 전취물과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수 있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면서 전투력강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 특출한 령군술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을 우러르며 전체 인민은 우리 인민군대를 그 어떤 침략과 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위해나가는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그 나날에는 최전방인 판문점초소에까지 나가시여 병사들에게 무비의 용맹을 안겨주신 감격적인 사실, 몸소 잠수함에 오르시여 해병들과 함께 사나운 풍랑길을 헤치시며 전술훈련을 지도해주신 이야기도 있다.

참으로 주체적혁명무력을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며 그 불패의 위력으로 조선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아침은 반드시 밝아올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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