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1, 2020
KCNA Chongnyon Chonwi

끝없이 노래하리,우리 삶 꽃피워주는 위대한 당의 품을

Date: 09/10/2019 | Source: Chongnyon Chonw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가요《당은 장군님의 품》을 들으며

10월의 하늘가에 힘차게 나붓기는 조선로동당기발을 바라보는 우리 청년들의 가슴은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22돐을 맞이한 뜻깊은 이해의 10월에 조선로동당기발을 바라보는 우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끝없이 솟구친다.

뜻깊은 10월과 더불어 우리 당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며 터치는 흠모의 마음이 가요《당은 장군님의 품》에 실려 저 하늘가에 메아리치고있다.

이 땅에 태여난 천만사람들의 운명을 한품에 안아 행복을 꽃피워주고 삶을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이 노래에 실려 주체의 당기발이 날리는 내 나라의 푸른 하늘가에 뜨겁게 울려퍼지고있다.

가요는 흘러온 나날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과 청년들의 한없는 격정과 자부심을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그 품에 안기면 어머니같고 그 손 잡으면 아버지같네라고 정을 담아 노래한 가요의 1절을 불러볼수록 우리 청년들의 가슴은 뜨거워진다.

진정 당은 그 무엇이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를 낳아 키워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정답게 부르며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것인가.

인간에게 생을 주고 따뜻한 품에 안아 걸음걸음 손잡아 키워주는 어머니, 오로지 자식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는것을 가장 큰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어머니라는 성스러운 부름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우리 당과 결부시켜 부르고있다.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한생을 빛나게 살라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는 그 품을 어머니 아닌 다른 무슨 말로 또 부를수 있으랴.

어머니 우리 당,

시련많은 혁명의 길에서 주저앉을세라, 힘겨울세라 손잡아 이끌어주고 보살펴준 어머니의 그 따뜻한 손길에 떠받들려 지난날 잘못 살아온 과거로 모대기던 청년들이 새삶의 닻을 올리고 영웅청년들로, 청년미풍선구자들로 자라났다.

사랑의 그 품에서 다시 태여나 새 삶을 찾고 일심단결의 화원속에 뿌리내린 청년들은 그 얼마나 많던가.

진정 흘러온 력사의 나날 우리 당이야말로 우리 삶의 숨결을 잇고 사는 크나큰 심장임을 절감하였기에 청년들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당은 내 나서 안겨사는 영원한 삶의 요람이라고 소리높이 노래하며 한마음 어머니당만을 진심으로 따르고있는것이다.

그 뜻은 예지의 해빛이런가 그 정 사랑의 봄빛이런가라고 노래한 가요의 2절을 부르는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에 주체의 빛발로 삶의 앞길을 환히 비쳐주는 당의 령도를 받는 긍지와 자부심이 차오른다.

돌이켜보면 인민의 지향과 요구는 우리 당의 모든 활동의 출발적기초였고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값높은 삶을 안겨주는것은 우리 당의 총적목표였다.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는 우리 인민의 희망이고 미래였으며 모든 승리의 기치였다.

인민을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왔으며 오늘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그 이름을 만방에 빛내일수 있었거니,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주체의 빛발로 우리가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고 인민이 마음껏 희망을 꽃피우게 하는 로숙하고 세련된 우리 당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정녕 우리 장군님 위대하시여 조선로동당은 그처럼 위대하게 강화발전될수 있었으며 그 품속에서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과 미래가 담보된것 아니랴.

하기에 가요의 3절에서 그 위업 받들면 영광 넘치고 그 품 따르면 승리만 있네라고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는것처럼 위대한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며 당을 따라 오직 승리만을 떨쳐갈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는 우리 청년들이다.

우리 당을 따라 걸어온 길도 멀지만 가야 할 길 또한 멀다. 

허나 지나온 혁명의 장구한 로정과 더불어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서 가는 앞길에 언제나 해빛은 눈부시고 승리와 영광이 마중온다는것을 굳게 믿고있다.

강국의 리상, 만복의 희망을 꿈이 아니라 현실로 꽃피워준것은 바로 위대한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이다.

어머니 우리 당을 따르는 길이 곧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이기에 인생의 끝까지 당을 따라 곧바로 한길만을 걸어갈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는 우리 청년들이다.

오늘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는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서계신다. 

우리 청년들은 확신한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것을.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젖어있는 인민의 심장속에서만 울려나올수 있는 가요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우리 청년들의 심장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따라 세월의 끝까지 한길을 걸어갈 신념의 맹세는 더욱 백배해지고있거니,

우리 청년들은 앞으로도 이 노래와 더불어 우리 삶을 꽃피워주는 위대한 당의 품을 끝없이 노래할것이며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오늘의 대진군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이다.

본사기자 정경희

ㄱ-19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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