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럼없이 터치는 심장의 웨침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하신 축하연설을 들으며 정말 느끼는바, 깨닫는바가 크다.
연설의 구절구절에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 대한 값높은 평가와 존경,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고결한 혁명적의리가 그대로 슴배여있어 어쩌면 그리도 친근하실가, 어쩌면 그처럼 다심하실가 하는 생각으로 심장은 마냥 울렁거린다.
존경하는 로병동지들이라고 정담아, 사랑담아 거듭 불러주시고 전승세대가 흘린 피와 땀, 그들이 발휘한 위대한 정신과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하여 그렇듯 값높이 평가해주시며 그들의 삶을 영광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신분…
승리의 7.27을 경축하는 영광의 대회장에서 전쟁로병동지들은 후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훌륭한 혁명가, 애국자들이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혁명의 보배들이라고, 전승세대들을 누구나가 다 영원토록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내세워주실 때 나는 절세위인께서 지니고계시는 사랑과 정과 열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것인가를 다시금 느낄수 있었고 1950년대의 전승세대가 창조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우리 후대들이 대를 이어가며 영원한 승리의 전통으로 빛내여가야함을 더욱 긍지높이 깨달을수 있었다.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불멸의 위훈을 삶의 최절정에 올려세워주시는 절세위인의 혁명적사랑과 도덕의리의 세계를 가슴깊이 절감할수록 나는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영웅들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혈의 충신, 견실한 혁명가가 될 신념의 맹세를 더 굳게 다지게 되였다.
그렇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자들처럼 수령을 위하여!
이것은 나만이 아닌 우리 새세대 청년들모두의 한결같은 심장의 웨침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과장 량근철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이어가도록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축하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대학의 청년동맹일군들과 학생청년들은 뜨거운 격정으로 가슴들먹이고있다.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온 우리의 전승세대는 자신들의 피와 생명을 바쳐 조선혁명의 새로운 계승의 력사를 창조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승화시킨 자랑스러운 세대이고 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제도를 세우고 천리마의 기상으로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진 주인공들이며 숭고한 정신과 넋을 후대들에게 심어준 위대한 스승들이라고 그처럼 값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상에는 조국을 지켜싸운 전쟁참가자들이 많아도 우리의 전쟁로병들처럼 당의 크나큰 사랑과 축복속에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로 한생을 빛내여가는 사람들은 많지 못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우리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전화의 용사들이 결전의 수많은 낮과 밤에 그리도 소중히 그려본것은 삼천리강토우에 펼쳐진 아름다운 인민의 락원이였을것이다. 우리 당은 선렬들이 바라던 강국의 꿈과 리상을 반드시 실현하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기 위해 용기백배하여 투쟁할것이다.…
새겨볼수록 피가 끓어오른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대로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계승해나갈 철석의 의지로 심장은 높뛴다.
나는 대학의 학생청년들이 전쟁로병들이 피흘려 지킨 우리의 사상과 제도, 승리라는 우리의 위대한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모든 지혜와 정력을 다 쏟아붓겠다.
하여 대학의 모든 학생청년들을 죽음을 맞받아 나아가면서도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영웅들처럼 당과 조국을 먼저 알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할줄 아는 열렬한 충신, 견결한 혁명가로 키워나가는데 적극 기여하겠다.
뿐만아니라 전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자신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김형직사범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박철민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그 정신으로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축하연설을 받아안은 순간 저도 모르게 눈굽이 달아오르며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자신들의 피와 생명을 바쳐 조선혁명의 새로운 계승의 력사를 창조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승화시킨 자랑스러운 세대, 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제도를 세우고 천리마의 기상으로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진 주인공들이며 숭고한 정신과 넋을 후대들에게 심어준 위대한 스승.
한자한자 위대한 전승세대에 대한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깃든 자애에 넘친 그 연설을 뜨거운 눈물속에 새기며 우리는 똑똑히 알았다.
우리 당이 위대한 전승세대인 전쟁로병들을 그 얼마나 귀중히 여기며 자랑스럽게 내세워주는지,
그럴수록 청년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후세에 그 위훈을 전하고있는 리수복, 조군실, 강호영을 비롯한 수많은 영웅들앞에 자신을 세워보게 된다.
나는 죽음을 맞받아나가면서도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영웅들의 그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고있는가?
이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도록 강호영영웅의 이름으로 빛나는 청년돌격대답게 청춘의 힘과 열정을 있는껏 다 쏟아바치며 일해나가겠다.
우리 당이 제시한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석탄증산의 자랑찬 승전고를 힘차게 울려감으로써 위대한 전승세대가 피흘려 지킨 우리의 사상과 제도, 승리라는 우리의 위대한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고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천성청년탄광 강호영청년돌격대 대장 강금철
언제나 전쟁로병의 후손답게
지금도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위훈을 세운 자랑스러운 전승세대인 동지들을 언제나 보고싶고 동지들의 영웅적인 삶을 긍지높이 내세우고 자랑하고싶은것이 우리 당의 마음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어려있는 연설이 귀전으로 들려오는것만 같다.
이 얼마나 마디마디 친어버이의 사랑과 정이 넘치는 말씀인가.
나의 눈앞으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고 커다란 감격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였을 할아버지의 모습이 마냥 안겨오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는 나의 할아버지와 같은 전쟁로병들을 언제나 친혈육의 정으로 극진히 보살펴주시고 삶을 끝까지 빛내여주시려는 그이의 크나큰 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자랑찬 승전고를 힘차게 울려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전쟁로병의 자손이라면 응당 당의 요구대로 할아버지세대가 지니였던 애국의 넋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야 한다.
나는 언제나 전쟁로병의 자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한 할아버지세대의 정신세계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높이 불리우는 존엄높은 우리 조국을 더욱 살기 좋고 아름다운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건축대학 박사원생 장은성
전승세대들의 고결한 인생관을 심장에 새겨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석하시여 하신 축하연설을 자자구구 새기며 나는 정말 솟구치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
존경하는 로병동지들이라고 정을 담아 따뜻이 불러주시며 우리의 전쟁로병들을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신 귀중한 스승들로 높이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온 나라를 울린 그 뜻깊은 축하연설에는 단순히 잊을수 없는 전승의 력사에 대한 추억과 그 력사를 떠올린 전쟁로병들에게 드리시는 경의만이 새겨져있지 않았다.
오늘의 우리 청춘세대를 이끌어 피로써 위대한 전승을 안아올린 전승세대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게 하실, 하여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세대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가실 절세위인의 불같은 맹세가 무겁게 실려있어 더더욱 뜨겁게 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킨것이 아니던가.
그 뜻깊은 맹세는 우리 청년들에게 전승의 력사를 변함없이 이어가야 할 청춘세대의 성스러운 사명감을 더더욱 뜨겁게 자각하게 해준다.
그렇다. 1950년대의 영웅전사들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정신은 자라나는 우리 새 세대 청년들이 전세대들에게서 넘겨받아야 할 제일 귀중한 유산이다.
전세대들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의 전통이 어떻게 이어지는가 하는것은 오늘날 우리 혁명의 주인공들인 청년들의 정신과 투쟁에 달려있다.
지난 시기 우리의 원료와 자재에 의거한 수자식수위측정프로그람을 발명한것을 비롯하여 여러건의 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한 나는 이만하면 시대앞에 떳떳하다고 은근히 자부하며 살아왔었다.
그러나 참으로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준엄한 전화의 나날로부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전기간 변함없이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 고생은 자신들이 도맡아 겪으면서도 후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훌륭한 혁명가, 애국자들이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혁명의 보배들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깊은 연설을 받아안고보니 너무나도 보잘것 없는 성과를 놓고 자부해온 자신이 부끄럽기 그지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한생 조국앞에 성실해온 전쟁로병들앞에 떳떳할수 있게 더욱 분투할 각오가 나의 심장속에서 굳세여지고있다.
오늘의 환경과 조건이 아무리 어렵다해도 전쟁로병들의 그 고결한 인생관을 그대로 새겨안고 싸워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무엇이겠는가.
지금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전력생산은 더없이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다. 전력이자 생산이고 전력증산이자 곧 생산장성이라고 말할수 있다.
나는 경제강국건설의 전초선을 지켜선 자각을 안고 전력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도록 하기 위한 더 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을 줄기차게 안아올림으로써 조국이 맡겨준 나의 초소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 하여 불굴의 전승세대앞에, 전쟁로병동지들앞에 이 청춘 부끄럼없이 살겠다.
장진강발전소 로동자 리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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