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 2026Jan 19, 2026
KCNA Chongnyon Chonwi (KR)

애국의 구슬땀 아낌없이 바쳐

Date: 14/09/2020 | Source: Chongnyon Chonw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통천군에서 태풍10호의 피해를 가시기 위한 청년들의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군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하루빨리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복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투쟁에로 청년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군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이 모두 피해복구장에 달려나가 청년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는 한편 피해복구전투의 앞장에서 청년들을 이끌어나가고있다.

통천다리복구현장과 지곡협동농장에 내려간 위원장 김학준, 부위원장 최명국동무들은 청년들속에 들어가 피해복구를 하루빨리 끝내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해설해주면서 피해복구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우리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송전농장, 읍협동농장을 비롯한 침수피해를 받은 농장들에 달려나간 지도원 박성진, 김금철동무를 비롯한 군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도 청년들속에 들어가 농경지와 농작물의 침수피해를 가시는 사업이 당창건 7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나서는 관건적인 고리라는것을 자각하고 피해복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리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투쟁에서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할 의지를 안고 군안의 청년들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다리와 도로피해복구에 떨쳐나선 청년들속에서 청춘의 땀과 열정을 깡그리 바치며 청년전위의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쳐가고있다.

통천다리복구에 떨쳐나선 군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은 다리복구를 하루빨리 다그쳐 끝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하고 우회도로를 먼저 내기 위한 투쟁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을 보이고있다.

도로피해복구장으로 달려나간 군산림경영소, 통천고급중학교의 교원초급단체를 비롯한 군안의 공장, 기업소의 청년들은 당창건기념일전으로 피해복구를 끝낼 불타는 열의안고 산사태로 무너져내린 토량처리와 패인 도로를 보수하기 위한 복구전투에 떨쳐나 청춘의 땀과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침수된 농경지와 농작물을 복구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지곡, 읍협동농장, 송전농장을 비롯한 농경지와 농작물의 침수피해를 받은 농장의 청년들은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농경지들을 복구하기 위한 투쟁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한편 침수된 포전의 물을 한시바삐 뽑아내고 농작물의 생육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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