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1, 2021
KCNA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범죄자들은 마땅히 국제사회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Date: 11/10/2021 | Sourc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최근 유엔인권리사회 제48차회의에서 안건 3항(모든 인권의 보호증진)에 대한 일반토의시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비법적인 군사적개입과 강점으로 인한 인권유린행위에 책임이 있는 당사자들을 처벌할것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중국, 로씨야, 꾸바,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대표들은 《민주주의》와 《인권》의 미명하에 감행되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비법적인 군사적개입과 강점으로 해당 나라들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이 엄중히 침해되고 수많은 민간인사상자와 피난민이 산생되고있으며 사회경제발전이 심히 억제당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중대인권유린, 반인륜범죄에 책임이 있는 나라들이 즉시적인 중지조치를 취하고 피해당사자들에게 보상하며 전면적이고 공정한 조사를 통하여 가해자들을 처벌할것을 한결같이 주장하였다.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민주주의수호》,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무력으로 침공하고 살륙과 략탈을 일삼고있다.

그레네이더와 빠나마, 이전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수리아 등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 대한 무력침공과 크고작은 침략전쟁들, 정부전복, 암살테로행위를 비롯하여 국제사회를 경악시킨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피비린내나는 반인륜범죄행위들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미국과 영국,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서방나라들이 지난 20년간 아프가니스탄을 무력으로 타고앉아 이 나라의 국가주권을 여지없이 유린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결국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학살되고 1 000여만명이 피난민으로 전락되였으며 경제가 여지없이 황페화되였다.

제반 사실은 인권문제를 가지고 남에게 훈시질하고 간섭하기 좋아하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진짜 인권유린자, 반인륜범죄자들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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