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9, 2026Feb 19, 2026
KCNA Chongnyon Chonwi (KR)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만세!

Date: 13/10/2021 | Source: Chongnyon Chonw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우리 당이 걸어온 성스러운 력사를 숭엄하게 돌이켜보는 10월명절의 이 아침 천만의 가슴속에 우주와도 같은 무게로 자리잡는 고귀한 진리가 있다.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이 위대하다.

이것은 우리 인민이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를 헤쳐오면서 자기의 실체험으로 새겨안은 철의 진리이다.

정녕 《ㅌ.ㄷ》에 뿌리를 내리고 혁명의 년대기마다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절세위인들의 영광찬란한 불멸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10월의 명절을 맞는 뜻깊은 이 시각 우리 마음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끝없는 신뢰심으로 더욱 뜨겁게 불타오른다.

우리의 추억은 참으로 뜨겁다.

첫 당조직―건설동지사를 조직한 흥분과 격정으로 끓어번지던 주체19(1930)년 7월 카륜의 진명학교…

정녕 잊을수 없다.

력사의 그날 《출범이다. 우리의 배는 항구를 떠났다. 우리는 격랑을 헤치며 먼바다로 노를 저어간다.》는 내용으로 즉흥시를 읊던 혁명시인이며 《성주, 여기가 교실이 아니고 산중이라면 기념으로 례총을 쏘고싶소!》라고 부르짖던 청년공산주의자의 흥분에 뜬 모습이 흘러간 세월의 갈피를 헤치고 우리의 눈앞에 어리여온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하신 첫 당조직―건설동지사는 우리 당의 태아였고 씨앗이였으며 당의 기층조직을 내오고 확대하는데서 모체적의의를 가지는 조직이였다. 첫 당조직을 가지게 된 때로부터 우리 혁명은 종파의 물을 먹지 않은 백지장같이 깨끗하고 참신한 새세대 공산주의자들에 의하여 승승장구하여왔다. 자주적인 당건설을 위한 조선공산주의자들의 투쟁은 이때로부터 항일대전의 도도한 흐름을 타고 줄기차게 전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튼튼히 다져주신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가 마련되여있었기에 해방후 그렇듯 짧은 기간에 거창한 당창건위업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때로부터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당건설과 당활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혁명적당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내이신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 조선로동당!

당을 창건한 수령의 영생으로 더더욱 위대해진 우리 당의 참모습이 이 말속에 있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당중앙위원회에 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우리 당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만이 꽉 들어차고 수령님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위력한 조직적전일체, 사상적순결체, 도덕의리의 결정체로 굳건히 다져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그 영상이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숭고한 모습으로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되여있다.

당의 위대함은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더욱 부각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피눈물의 언덕에서 우리 당이 높이 추켜들었던 신념의 구호.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뜨거운 념원을 그대로 반영한 그 구호에는 세상천지가 열백번 변한다 해도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백두의 붉은기를 더욱 힘있게 휘날리며 영원히 수령님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 끝까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나갈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있었다.

진정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강화발전된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였다.

하기에 력사의 그 나날에 이 땅의 누구나가 심장속에 간직한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이 위대하며 장군님 따르는 길이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절대불변의 진리였다.

위대한 당의 력사는 위대한 계승으로 더욱 빛난다.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우리 조국땅에 참으로 위대한 계승의 력사가 뜨겁게 흐르고있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모시여 수령의 당으로서의 위용을 더 높이 떨쳐가고있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심으로써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이 땅에 이룩해놓은 거대한 업적을 우리 무슨 말로 다 노래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여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고있는 우리 조국이다.

그렇다.

대를 이어 받아안은 수령복에 우리 당의 위대성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승리로 빛내이고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세상만복을 누리게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만사람의 가슴속에 비문으로 새겨진 그 선언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억척으로 담보해가려는 위대한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의지이거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하늘땅 끝까지!

위대한 우리 당을 따라 천만리!

이것이 대를 이어 일편단심을 간직한 우리 인민이 뜻깊은 10월명절의 이 아침 마치와 낫과 붓이 빛나는 붉은 당기를 우러르며 다시금 굳게 다지는 심장의 맹세이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당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만세!

뜻깊은 10월의 명절 만세!

More From Chongnyon Chonwi (KR)

군수로동계급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600mm대구경방사포증정식 성대히 거행

군수로동계급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600mm대구경방사포증정식 성대히 거행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줄기차게 령도하는 새시대 국방공업혁명의 전초에서 우리 국가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떠받들며 자위적방위력의 지속적

February 19, 2026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줄기차게 령도하는 새시대 국방공업혁명의 전초에서 우리 국가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떠받들며 자위적방위력의 지속적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원대한 미래를 향한 사회주의조선의 비약적발전의 축도로, 새로운 건설기적과 문명의 상징으로 빛나는 화성지구에서 조선로동당특유의 계속

February 19, 2026

원대한 미래를 향한 사회주의조선의 비약적발전의 축도로, 새로운 건설기적과 문명의 상징으로 빛나는 화성지구에서 조선로동당특유의 계속

무장장비증정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무장장비증정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8일 무장장비증정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연설은 다음과 같다.동지들!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영광의 당대회에

February 19,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8일 무장장비증정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연설은 다음과 같다.동지들!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영광의 당대회에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8일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연설은 다음과 같다.동지들!이제 우리는 수도 평양을 더

February 19,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8일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연설은 다음과 같다.동지들!이제 우리는 수도 평양을 더

각지에서 설명절을 즐겁게 맞이

각지에서 설명절을 즐겁게 맞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뜻깊은 설명절을 맞이하였다.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설명절을 맞으며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이어졌다.

February 19, 2026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뜻깊은 설명절을 맞이하였다.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설명절을 맞으며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이어졌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이 1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February 19, 2026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이 1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증수여식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증수여식 진행

주체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조국의 부강을 위해 용진해온 영웅적투쟁의 지난 5년간 전체 당원들이 새로운 승리와 영광의 리정으로 가슴마다

February 19, 2026

주체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조국의 부강을 위해 용진해온 영웅적투쟁의 지난 5년간 전체 당원들이 새로운 승리와 영광의 리정으로 가슴마다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재일동포들 뜻깊게 경축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재일동포들 뜻깊게 경축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재일동포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

February 19, 2026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재일동포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화력탄증산에 총매진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화력탄증산에 총매진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1월 화력탄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련합기업소의 모든 탄광들에서 계속혁신

February 19, 2026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1월 화력탄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련합기업소의 모든 탄광들에서 계속혁신

설명절을 맞으며 《전국스키애호가경기-2026》 진행

설명절을 맞으며 《전국스키애호가경기-2026》 진행

설명절을 맞으며 《전국스키애호가경기-2026》이 15일부터 17일까지 마식령스키장에서 진행되였다.전국각지에서 선발된 140여명의 스키애

February 19, 2026

설명절을 맞으며 《전국스키애호가경기-2026》이 15일부터 17일까지 마식령스키장에서 진행되였다.전국각지에서 선발된 140여명의 스키애

백두산을 숭상해온 우리 인민(1)

백두산을 숭상해온 우리 인민(1)

백두산은 예로부터 조종의 산으로 불리웠다.우리 선조들은 일찍부터 백두산을 하늘처럼 높고 신령스러운 흰산이라는 뜻에서 태백산, 불함산

February 19, 2026

백두산은 예로부터 조종의 산으로 불리웠다.우리 선조들은 일찍부터 백두산을 하늘처럼 높고 신령스러운 흰산이라는 뜻에서 태백산, 불함산

황해북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사상사업의 실효성 제고

황해북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사상사업의 실효성 제고

황해북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송림시의 청년동

February 19, 2026

황해북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송림시의 청년동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 평양시안의 여러곳 참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 평양시안의 여러곳 참관

조국의 서북변에 리상적인 농장도시, 굴지의 대온실군을 일떠세우고 수도 평양에 올라와 의의깊은 나날을 보내고있는 군인건설자들과 청년

February 19, 2026

조국의 서북변에 리상적인 농장도시, 굴지의 대온실군을 일떠세우고 수도 평양에 올라와 의의깊은 나날을 보내고있는 군인건설자들과 청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 더욱 휘황한 전망을 열어놓게 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

February 18, 2026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 더욱 휘황한 전망을 열어놓게 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

한평생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우리 장군님

한평생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우리 장군님

2월의 강산이 격정과 환희로 설레인다.우리 인민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2월 16일을 맞이하게 되는 우리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February 18, 2026

2월의 강산이 격정과 환희로 설레인다.우리 인민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2월 16일을 맞이하게 되는 우리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후대들의 밝은 웃음으로 더욱 환희로운 2월명절

후대들의 밝은 웃음으로 더욱 환희로운 2월명절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광명성절을 맞는 전국의 혁명학원, 초등학원,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과 소학교 학생들, 탁아소, 유치원

February 18, 2026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광명성절을 맞는 전국의 혁명학원, 초등학원,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과 소학교 학생들, 탁아소, 유치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16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February 18,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16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

February 18,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니까라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니까라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꽃바구니 진정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마누엘 모데스또 문기아 마르

February 18, 2026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마누엘 모데스또 문기아 마르

탄생일들에 새기신 헌신의 자욱

탄생일들에 새기신 헌신의 자욱

인민의 행복과 기쁨에서 자신의 락을 찾으시며 명절날, 휴식날 따로없이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을 생

February 18, 2026

인민의 행복과 기쁨에서 자신의 락을 찾으시며 명절날, 휴식날 따로없이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을 생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