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1, 2022
KCNA Ryomyong

후안무치의 극치, 비굴한 작태

Date: 05/08/2022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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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반동들이 짐승도 낯을 붉힐 치떨리는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반성할대신 날이 갈수록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어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대표적인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 요즘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군국주의부활책동이다.

얼마전 일본반동들은 2022년 《방위백서》라는것을 공개하였다.

《방위백서》에서 일본반동들은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한 《반격능력》확보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것은 선제공격과는 다르다고 저들의 주장을 강변해나섰으며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를 저들식의 《다께시마》로 표기하며 《독도령유권》을 공공연히 주장해나섰다.

이것은 군국주의부활과 령토강탈야망실현에 환장한 사무라이후예들의 무분별한 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한때는 《어린이용방위백서》까지 작성하여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외곡된 력사관을 주입시켜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필사적인 발악을 해대여 만인의 규탄을 자아내더니 오늘 또다시 끈질긴 복수주의적재침야망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꼴을 보면 일본의 침략적본성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세월은 모든것을 망각속에 묻어버린다고 하지만 세대가 몇번이나 바뀌였어도 일제침략자들이 이 땅을 타고앉아 저지른 특대형범죄와 온갖 악행들은 오늘도 우리 민족의 가슴을 사무친 원한과 복수의 피로 끓게 하고있다.

《조선사람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고 줴쳐대며 발길이 가닿는 곳마다에서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총으로 쏘아죽이고 칼탕쳐 죽이고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불태워 죽이고도 모자라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전쟁터와 고역장으로 강제로 끌어가 혹사시키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전쟁터에 성노예로 끌고다니며 꽃같은 청춘과 정조를 무참히 유린한 야수들을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어찌 용서할수 있단말인가.

구천에 사무친 령혼들의 원한이 비가 되여 내린다면 저 저주로운 섬나라를 통채로 수장해버리고도 남을것이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에 대해 석고대죄하고 반성할대신 날이 갈수록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지금 온 겨레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용납 못할 위협을 조성하는 사무라이족속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보복열기로 가슴끓이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불구대천의 원쑤와는 그 어떤 관용이나 자비도 몰라야 하며 철저한 결산만이 답이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에서 민족의 천년숙적과 결탁하려는 사대매국적인 비굴한 작태가 거리낌없이 자행되고있다. 그 장본인은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와 보수역적패당이다.

윤석열역도와 《국민의 힘》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은 시도 때도 없이 《관계정상화》와 《협력》에 대해 운운하면서 일본것들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는 사대매국에 쩌든 반역행위를 서슴없이 자행하고있다.

지난 시기 《국민을 친일, 반일로 갈라 과거에 묶어두는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유사시 일본군이 조선반도에 들어올수도 있다.》는 망언으로 사람들을 경악케 만들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비롯한 과거사문제는 뒤전에 밀어놓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를 통해 관계개선에로 나가겠다고 고아댄것이 바로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이다.

윤석열역도와 보수역적패당의 저자세친일굴종행위에 더욱 오만방자해지고있는 섬나라족속들은 뻐젓이 《반격능력》확보와 《독도령유권》을 강변하고 강제징용피해자배상을 위한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자산의 현금화조치철회, 일본군성노예피해자배상과 관련한 남조선법원의 판결보류, 성노예문제《합의》리행 등을 하수인들에게 계속 강박하며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현실은 저들의 집권유지를 위해 민족의 리익을 서슴없이 섬나라족속들에게 팔아먹는 매국의 길로 계속 질주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있는 한 섬나라족속들의 오만방자함은 더욱 커질것이며 과거죄악에 대해 반성조차 하지 않는 일본반동들의 후안무치한 행태로 하여 우리 민족의 쌓이고쌓인 원한의 상처는 더욱 깊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민족에게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를 남긴 일본이 자기의 죄과를 인정하지 않고 더욱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의 안일과 영달을 위해 일본의 옷섶에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아지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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