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5, 2024
KCNA Rodong Sinmun (Kr)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자라난 무적의 공군, 조선로동당의 붉은 매 항공절을 맞으며

Date: 29/11/2022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는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세력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우리 식의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되였습니다.》

맑고 푸른 하늘이 가없이 펼쳐진 이 땅우에 항공절의 아침이 밝아왔다.

우리 당의 창건과 함께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새겨온 주체적공군무력의 70여년력사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는 이 시각 우리의 미더운 공군장병들은 혁명무력의 위력한 군종인 공군을 조선로동당의 붉은 매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조국의 하늘을 억척으로 지켜갈 심장의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크나큰 믿음-하늘을 날으는 혁명의 전초병

항공절의 이 아침 공군장병들이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는 못잊을 화폭이 있다.지난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대규모항공공격종합훈련에 참가하여 혁혁한 군공을 세운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찍으신 사랑의 기념사진이다.

당과 수령을 위하여, 목숨보다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칠 결사의 각오를 안고 당중앙의 명령일하에 일제히 총출격하여 무적의 용맹을 떨친 전투비행사들을 당창건 77돐을 하루 앞둔 날에 당중앙뜨락에 불러주시고 한생토록 간직할 크나큰 사랑과 영광을 안겨주실 때 하늘의 불사조들이 다시금 심장깊이 새긴것은 무엇이던가.

위대한 령장의 품속에서 대를 이어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크나큰 긍지와 행복감이였다.

지금도 우리 비행사들의 가슴속에는 새 조선의 항공대가 태여나던 그날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당창건직후 제일먼저 조선항공협회부터 조직하시고 친히 첫 회장이 되시여 갈길 몰라 방황하는 비행사들에게 우리는 우리 조국의 푸른 하늘을 믿음직하게 지킬수 있는 새 조선의 항공대를 창설하여야 한다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

공군에 대한 당의 기대는 매우 크다고, 공군은 최고사령관의 공군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치신 로고의 낮과 밤은 또 그 얼마이던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랑과 믿음으로 닦아주신 공군의 진격로, 신념의 활주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에 의해 더욱 광활하게 열려졌으며 그때부터 우리 공군은 자기의 력사에 더욱 빛나는 승리의 페지를 기록하게 되였다.

항공군의 나이는 우리 당의 나이와 같다고 하시며 비행사대회를 전례없는 규모로 조직하도록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잊지 못할 영광의 대회장에서 우리 비행사들은 자기가 돌아오지 못할수도 있다는것을 잘 알면서도 성스러운 조국수호의 항로에 오른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불같은 애국심과 영웅적희생정신을 헤아려주시며 당이 준 어려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한 전투비행사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부부비행사의 아기이름까지 지어주실 때 우리 비행사들의 가슴은 얼마나 크나큰 격정으로 높뛰였던가.

아득한 창공을 날으는 비행사라고 하여 저절로 하늘의 불사조가 되는것이 아니다.적아쌍방간에 대치한 진지도 없고 군사분계선말뚝도 따로 없는 하늘을 나는 전투비행사들에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비행술이기 전에 혁명적신념이기에 하늘초병모두를 백두산에로의 답사길에 불러주시고 몸소 먼길을 달려오시여 안겨주신 그 믿음은 오늘도 우리 비행사들의 가슴을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

동무들은 하늘길에서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혁명의 전초병이라고, 끝없이 펼쳐진 조국의 푸른 하늘은 전적으로 동무들에게 달려있다고 하신 그날의 그 말씀 어찌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비행사들을 자신처럼 믿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신께서는 늘 비행사들과 함께 조국의 하늘을 날으는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비행사들을 찾아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남기신 사랑의 이야기는 또 그 얼마이던가.

때로는 비행지휘성원이 되시여 비행기의 리착륙과정에 나타난 결함도 지적해주시고 때로는 자애로운 스승이 되시여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과 현대전에 맞게 실전훈련을 강화할수 있는 명안도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우리의 비행사들은 조국수호의 무쇠방패로,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만능비행사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하늘을 나는 비행사들이여서 사랑을 주시여도 하늘같은 사랑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여도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는 은혜로운 삶의 태양,

살아서는 빛나는 위훈의 길로 이끌어주시고 그길에서 쓰러지면 천길 바다속, 만리창공을 다 훑어서라도 한품에 안아일으켜 값높은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얼마나 많은 비행사들이 조선로동당의 붉은 매들로 영생하고있는것인가.

그렇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비행사들을 끝없이 사랑하시며 믿음과 정으로 품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영원한 삶의 태양, 운명의 하늘이시다.

그렇듯 따사로운 사랑의 품에서 날아오른 하늘의 용사들이 어찌 백승을 안아오지 않을수 있으랴.

구름속 천리, 불비속 만리라도

지난 11월초 우리 공군무력의 대규모적인 총전투출동작전이 진행되자 원쑤들은 또다시 무릎을 꿇었다.

결코 작전에 동원된 전투기대수가 최대규모여서만이 아니였다.수백의 심장속에 만장약된 조국결사수호정신이 원쑤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였던것이다.

하다면 전투비행사들의 가슴속에 하나와 같이 간직된 조국결사수호정신, 그것은 과연 어떤것이였던가.

오늘도 우리 인민은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위한 작전에 참가하여 영웅적위훈을 세운 14명 전투비행사들의 위훈을 잊지 않고있다.

그때 우리 공화국이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한다는것을 알면서도 적대세력들은 요격하겠다고 미친듯이 발광하였다.

사회주의조국수호를 생명으로 간직한 우리의 영용한 붉은 매들은 광기를 부리는 원쑤들을 모조리 바다속에 수장해버릴 결심을 굳게 다지였다.

하기에 14명의 육탄용사들은 적들의 요격행위가 벌어지는 즉시 강력한 대응타격으로 적함선집단들과 요격수단들을 짓뭉개버릴데 대한 당중앙의 전투명령을 받아안자 주저없이 해상초저공비행훈련에 진입하였다.

사실 말이 훈련이지 생명을 내대야 하는 위험천만한 전투와 같았다.바다와 하늘이 모두 푸른색으로 시야에 안겨드는 상황에서 몇십분의 1초라도 혼동한다면 초음속으로 날으는 비행기가 그대로 바다에 수장될수도 있었다.

날개밑에서 형성되는 거세찬 비행기류의 영향으로 쩍 갈라지는듯하는 검푸른 바다와 수림처럼 키높이 일떠서며 사납게 광란하는 물갈기!

참으로 보통담력과 배짱을 가지고서는, 희생을 각오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수행할수 없는 훈련이였으나 비행사들은 구름이 짙게 낀 일기조건에서도 비행기의 동음을 멈추지 않았다.

준엄한 시각 육탄용사들은 자기들의 결사의 각오를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에게는 〈육탄〉, 〈자폭〉이라는 위력한 무기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것이 있습니다.바로 그것은 자기 수령에 대한 그리움입니다.》

정녕 그 시각 육탄용사들의 가슴속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만나뵙고싶은 간절한 마음과 기어이 전투임무를 수행할 각오만이 끓어번지고있었다.

후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때 14명 비행사들이 발휘한 육탄정신에 대하여 추억하시면서 그때 비행사들이 작전지역으로 떠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 올린 편지와 비행사의 안해들이 남편들에게 쓴 편지를 보면 매우 감동적이라고, 그들이 발휘한 육탄정신은 천금을 주고도, 수만t의 보석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재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한 우리의 전투비행사들이기에 지난 10월초에도 그들은 원쑤들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수 있었다.

당과 혁명을 믿음직하게 보위해나가는 주체적공군무력의 위훈의 자욱은 결코 하늘에만 새겨져있는것이 아니다.

지난 10월 10일, 당창건 77돐을 맞으며 련포온실농장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과 몇달동안에 이처럼 희한한 대농장지구를 눈앞의 현실로 펼쳐놓은것은 오직 우리 인민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거듭 치하하시면서 련포전역에서 무한한 충실성과 결사관철의 헌신적투쟁기풍을 발휘하여 올해 당과 국가의 최중대건설정책과제를 당에서 정해준 기일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한 군인건설자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였다.

준엄한 시각에는 생명을 내대여 전쟁의 불구름을 막아주고 평화로운 나날에는 후더운 땀을 바쳐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을 피워주는 공군의 미더운 전투원들, 그들의 남모르는 위훈이 있어 맑고 푸른 내 조국의 창공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하기에 뜻깊은 항공절의 이 아침 조국과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불사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례를 드린다.주체적공군무력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바라며.

본사기자 정영철

More From Rodong Sinmun (Kr)

줄기차게 이어진 강행군길

줄기차게 이어진 강행군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우리는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잊지 말고 장군님께서 구상하고 념원하신것

February 25, 20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우리는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잊지 말고 장군님께서 구상하고 념원하신것

전국농근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 진행

전국농근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 진행

전국의 농근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길에 올랐다.24일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February 25, 2024

전국의 농근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길에 올랐다.24일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방어형이 아니라 공격형이다

방어형이 아니라 공격형이다

방법론을 혁신하며 진취적으로사상사업을 하나 해도 공격적으로, 참신하게!이를 위한데서 일군들의 경직된 사고관점은 큰 장애로 된다.하다

February 25, 2024

방법론을 혁신하며 진취적으로사상사업을 하나 해도 공격적으로, 참신하게!이를 위한데서 일군들의 경직된 사고관점은 큰 장애로 된다.하다

안목이 넓어야 비약한다

안목이 넓어야 비약한다

당결정의 철저성, 완벽성은 철두철미 일군들의 혁신적인 안목에 기인된다.일군일수록 안목이 넓고 아는것이 많아야 당의 의도에 맞게 일할

February 25, 2024

당결정의 철저성, 완벽성은 철두철미 일군들의 혁신적인 안목에 기인된다.일군일수록 안목이 넓고 아는것이 많아야 당의 의도에 맞게 일할

당중앙의 충실한 대변자, 혁명의 나팔수

당중앙의 충실한 대변자, 혁명의 나팔수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사람들의 사상정신면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February 25, 2024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사람들의 사상정신면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평가의 기준은 무엇인가

평가의 기준은 무엇인가

언제인가 평안남도의 어느한 탄광련합기업소에 갔을 때였다.불리한 조건을 이겨내며 생산장성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는 비결에 대해 묻

February 25, 2024

언제인가 평안남도의 어느한 탄광련합기업소에 갔을 때였다.불리한 조건을 이겨내며 생산장성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는 비결에 대해 묻

기다려지는 일군

기다려지는 일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당일군이건 행정경제일군이건 초급일군이건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것을 기본열

February 25, 20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당일군이건 행정경제일군이건 초급일군이건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것을 기본열

오분열도식일본새를 경계해야 한다

오분열도식일본새를 경계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일군들은 자기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당정책

February 25, 20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일군들은 자기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당정책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며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며

여기는 룡성베아링공장의 생산현장이다.지금 이곳에서는 베아링생산설비들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협의가 한창이다.사진속에 비낀

February 25, 2024

여기는 룡성베아링공장의 생산현장이다.지금 이곳에서는 베아링생산설비들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협의가 한창이다.사진속에 비낀

철강재고지점령을 위해 순간도 멈춤없이 내달린다 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면서 정비보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보산제철소 일군들과 로동계급

철강재고지점령을 위해 순간도 멈춤없이 내달린다 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면서 정비보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보산제철소 일군들과 로동계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금속공업부문에서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철생산원가를 낮추고 주체화된 생산공정들

February 25, 20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금속공업부문에서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철생산원가를 낮추고 주체화된 생산공정들

포전을 끓게 한 체육열기

포전을 끓게 한 체육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농촌에서 사상혁명과 문화혁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여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

February 25, 20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농촌에서 사상혁명과 문화혁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여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2024년 신년연회 마련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2024년 신년연회 마련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22일 2024년 신년연회를 마련하였다.연회에는 왕동명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중

February 25, 2024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22일 2024년 신년연회를 마련하였다.연회에는 왕동명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중

양식을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 전개

양식을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 전개

강원도수산관리국에서 양식을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려 성과를 확대하고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

February 25, 2024

강원도수산관리국에서 양식을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려 성과를 확대하고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

과학기술성과로 선두마차의 영예 빛내여갈 신심드높다 제37차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장을 돌아보고

과학기술성과로 선두마차의 영예 빛내여갈 신심드높다 제37차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장을 돌아보고

얼마전 우리는 제37차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이 열리였던 대학체육관을 찾았다.우리와 만난 부총장 김한성동무는 이번 축전이 당

February 25, 2024

얼마전 우리는 제37차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이 열리였던 대학체육관을 찾았다.우리와 만난 부총장 김한성동무는 이번 축전이 당

천연기념물 김화당느릅나무

천연기념물 김화당느릅나무

우리 나라에 있는 진귀하고 아름다운 천연기념물들중에는 김화당느릅나무도 있다.김화당느릅나무는 강원도 김화군 읍에서 남동쪽으로 약 1

February 25, 2024

우리 나라에 있는 진귀하고 아름다운 천연기념물들중에는 김화당느릅나무도 있다.김화당느릅나무는 강원도 김화군 읍에서 남동쪽으로 약 1

조국의 부흥발전에 바쳐가는 애국의 마음들

조국의 부흥발전에 바쳐가는 애국의 마음들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와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인민경제

February 25, 2024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와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인민경제

부흥의 래일을 확신하는 인민의 기쁨 각지에서 정월대보름 즐겁게 맞이

부흥의 래일을 확신하는 인민의 기쁨 각지에서 정월대보름 즐겁게 맞이

원대한 포부와 리상, 눈부신 전변으로 이어진 애국의 길에서 문명부강할 래일을 확신성있게 앞당겨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나

February 25, 2024

원대한 포부와 리상, 눈부신 전변으로 이어진 애국의 길에서 문명부강할 래일을 확신성있게 앞당겨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나

농사의 주인된 자각을 안고

농사의 주인된 자각을 안고

서로서로 적극 도와주며올해 농사차비가 마감단계에 이를수록 송원군 양지농장의 하루작업실적은 계속 오르고있다.작전과 지휘를 보다 면밀

February 25, 2024

서로서로 적극 도와주며올해 농사차비가 마감단계에 이를수록 송원군 양지농장의 하루작업실적은 계속 오르고있다.작전과 지휘를 보다 면밀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