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 2023
KCNA Ryomyong

유쾌한 강행군

Date: 29/01/2023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Join the NK Pro team
주체96(2007)년 8월말이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벽부터 자강도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를 돌아보신 후 점심시간이 되였을무렵에야 한 일군을 부르시였다.

오전에 돌아보신 단위들에 대한 교시를 주시려는것으로 생각한 일군은 그이께서 계시는 곳으로 한달음에 달려갔다.

일군을 반갑게 맞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오늘 오전에 전선시찰을 할 때처럼 강행군을 하였지만 힘든줄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정말 유쾌한 강행군길이였다고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교시하시였다.

순간 일군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하여 뜨겁게 달아올랐다.

새벽녘부터 이어가신 현지지도로 누구보다도 로고가 크시였건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유쾌한 강행군을 하였다고 즐겁게 표현하시는것이였다.

유쾌한 강행군,

여기에는 인민을 위해서는 그 어떤 고생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그대로 비껴있다.

More From Ryomyong

제36차 과학기술축전 각 도에서 진행

제36차 과학기술축전 각 도에서 진행

제36차 과학기술축전이 각 도(직할시)에서 진행되였다.《과학기술의 견인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축전들에는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

March 19, 2023

제36차 과학기술축전이 각 도(직할시)에서 진행되였다.《과학기술의 견인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축전들에는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위험천만한 망동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위험천만한 망동

최근 미국과 괴뢰들의 무분별한 도발적군사행위로 인해 조선반도정세는 통제불능의 국면에 빠져들고있다.이미 공개된것처럼 미국과 괴뢰들

March 19, 2023

최근 미국과 괴뢰들의 무분별한 도발적군사행위로 인해 조선반도정세는 통제불능의 국면에 빠져들고있다.이미 공개된것처럼 미국과 괴뢰들

2023년 봄 전국체육축전 개막

2023년 봄 전국체육축전 개막

2023년 봄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열리는 이번 축전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력기, 체조, 태권도 등 30여개

March 19, 2023

2023년 봄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열리는 이번 축전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력기, 체조, 태권도 등 30여개

《윤석열을 더는 그대로 둘수 없다》

《윤석열을 더는 그대로 둘수 없다》

《윤석열을 더는 그대로 둘수 없다》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3일 서울지역의 143개 시민사회, 로동, 정당, 종교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

March 19, 2023

《윤석열을 더는 그대로 둘수 없다》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3일 서울지역의 143개 시민사회, 로동, 정당, 종교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

대결에 환장한 정신병자들의 허세성객기

대결에 환장한 정신병자들의 허세성객기

속담에 겁많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는 말이 있다.괴뢰호전광들의 행태가 바로 그러하다.얼마전 괴뢰군부것들은 그 무슨 《국방혁신 4.0

March 19, 2023

속담에 겁많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는 말이 있다.괴뢰호전광들의 행태가 바로 그러하다.얼마전 괴뢰군부것들은 그 무슨 《국방혁신 4.0

몸소 고쳐주신 상점이름

몸소 고쳐주신 상점이름

주체101(2012)년 4월 25일,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현대미를 자랑하며 특색있게 건설된 만수교고기상점 준공식이 진행되였다.이날 비내리는

March 19, 2023

주체101(2012)년 4월 25일,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현대미를 자랑하며 특색있게 건설된 만수교고기상점 준공식이 진행되였다.이날 비내리는

치솟는 분노, 굳센 의지의 분출

치솟는 분노, 굳센 의지의 분출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March 19, 2023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감출수 없는 전쟁광의 정체

감출수 없는 전쟁광의 정체

바야흐로 도래하는 봄의 훈풍을 밀어내며 살벌한 전쟁광기가 몰아치고있다.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달라진 《안보환경》에 맞게

March 19, 2023

바야흐로 도래하는 봄의 훈풍을 밀어내며 살벌한 전쟁광기가 몰아치고있다.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달라진 《안보환경》에 맞게

전쟁에로 치닫는 호전광들의 대결광기

전쟁에로 치닫는 호전광들의 대결광기

최근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호전적인 대결광기가 도를 넘고있어 공화국그리스도교인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미국과 괴뢰군부호전

March 19, 2023

최근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호전적인 대결광기가 도를 넘고있어 공화국그리스도교인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미국과 괴뢰군부호전

수령과 영생

수령과 영생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전사들을 생사를 같이하는 귀중한 동

March 19, 2023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전사들을 생사를 같이하는 귀중한 동

토장집의 자랑

토장집의 자랑

북청군 종봉리 10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고철호의 집을 가리켜 사람들은 토장집이라고 부른다.사람들이 고철호의 집을 그렇게 부르는데는 주

March 19, 2023

북청군 종봉리 10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고철호의 집을 가리켜 사람들은 토장집이라고 부른다.사람들이 고철호의 집을 그렇게 부르는데는 주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특등친일매국노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특등친일매국노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지난 3월 6일 과거 일제의 야만적인 만행에 의해 강제징용으로 끌려가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당한 피해자들에

March 19, 2023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지난 3월 6일 과거 일제의 야만적인 만행에 의해 강제징용으로 끌려가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당한 피해자들에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대중운동 전개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대중운동 전개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자재절약, 재자원화를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공사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건설지휘부와

March 18, 2023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자재절약, 재자원화를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공사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건설지휘부와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은 누구인가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은 누구인가

《윤석열자체가 안보의 최대위험요인으로 되고있다.》,  《전쟁위기 몰아오는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  《윤석열퇴진이 평화이다.》

March 18, 2023

《윤석열자체가 안보의 최대위험요인으로 되고있다.》,  《전쟁위기 몰아오는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  《윤석열퇴진이 평화이다.》

리완용을 찜쪄먹을 친일매국노

리완용을 찜쪄먹을 친일매국노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사대매국행위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서 계속 터져나오고있다.얼마전 윤석열역도는 《3.1절

March 18, 2023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사대매국행위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서 계속 터져나오고있다.얼마전 윤석열역도는 《3.1절

농업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과학연구활동 힘있게 추진

농업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과학연구활동 힘있게 추진

농업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알곡생산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울데 대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평양농업대학

March 18, 2023

농업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알곡생산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울데 대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평양농업대학

《윤석열의 위험천만한 파쑈독재는 더는 눈뜨고 볼수 없다》

《윤석열의 위험천만한 파쑈독재는 더는 눈뜨고 볼수 없다》

《윤석열의 위험천만한 파쑈독재는 더는 눈뜨고 볼수 없다》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14일 전라북도지역 민주화운동의 오랜 인사들이 윤

March 18, 2023

《윤석열의 위험천만한 파쑈독재는 더는 눈뜨고 볼수 없다》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14일 전라북도지역 민주화운동의 오랜 인사들이 윤

자그마한 세부를 놓고도

자그마한 세부를 놓고도

주체69(1980)년 6월 16일이였다.이날 어느 한 회의를 지도하시던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그해 5월 유고슬라비아(당시)를 방

March 18, 2023

주체69(1980)년 6월 16일이였다.이날 어느 한 회의를 지도하시던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그해 5월 유고슬라비아(당시)를 방

도발자들의 비참한 말로

도발자들의 비참한 말로

도발자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하였다.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히틀러나 《대동아공영권》실현을 부르짖으며 침략전쟁에 미쳐날뛰던 일

March 18, 2023

도발자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하였다.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히틀러나 《대동아공영권》실현을 부르짖으며 침략전쟁에 미쳐날뛰던 일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