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08, 2026Jan 08, 2026
KCNA Chongnyon Chonwi (KR)

긍지높이 선언하신 《청년복》

Date: 24/03/2023 | Source: Chongnyon Chonw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력사에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이 또 하나 새겨지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평양시에 일떠세우는 새로운 거리건설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통채로 맡겨주시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을뿐 아니라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착공식장에 나오시여서는 격동적인 연설로 청년전위들을 고무격려해주시고 착공의 첫삽도 뜨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수도건설의 최전구에로 불러주시고 끝없이 안겨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고 조선청년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로 또 하나의 청춘기념비를 보란듯이 일떠세울 충성의 맹세드높이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가고있는 이 시각 우리 청년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로 거연히 솟아있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더불어 새겨진 믿음의 력사가 어제런듯 되새겨진다.

그 이름도 성스러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청년들이 그리우시여, 청년들과의 약속이 더없이 귀중하시여 당창건 70돐을 눈앞에 둔 그처럼 바쁘신 시기에 천사만사를 뒤로 미루시고 또다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찾아오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축하의 연설까지 해주시였다.

《미더운 청년전위들!》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이렇게 불러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음성이 백두대지의 천험의 산발을 타고 쩌렁쩌렁 울려퍼졌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위대한 우리 당을 따르는 청춘들의 불굴의 기개마냥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거연히 일떠선것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뜻깊게 장식하는 대경사이며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예고하는 일대 사변이라고 하시면서 저기 바라보이는 저 높이 쌓인 언제는 우리 청년전위들의 불타는 애국충정심의 루적이며 1호발전소언제의 높이는 영웅청년을 가지고있는 우리 조국, 청년강국의 존엄의 높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자신의 마음속에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 스스로 찾아와 인생의 첫출발을 떼고 백두대지에 애국의 삽을 박고 애국의 피와 땀을 바치며 청춘대학졸업증을 받은 청년들이 기둥으로 서있었다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른 대상공사들과 달리 최악의 조건에서 진행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우리 청년들을 생각할 때면 청년들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끝까지 혁명을 하여야 하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용솟음친다고 하시면서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확실히 복중의 가장 큰 복인 청년복이 있습니다.》

순간 청년들은 솟구치는 격정으로 하여 가슴이 꽉 메였다.

복중의 가장 큰 복인 청년복!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신 위대한 당의 품을 떠나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위력떨치는 우리의 청년대군에 대해 어이 말할수 있고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에 대해 어이 생각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긍지높이 선언하신 우리 당의 청년복!

정녕 이것은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력사적총화인 동시에 필승불패의 강국인 우리 조국의 천만년미래에 대한 힘있는 확증이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 담력과 배짱을 지닌 우리 청년들이 당중앙의 부름에 어찌 물불을 가리랴.

애국충성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가는 우리 청년들은 수도건설의 보람찬 새 전구에서도 또다시 보여줄것이다.

하여 청년복을 복중의 가장 큰 복으로 간직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충성의 보고, 완공의 보고를 드릴것이다.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전진하는 조국의 모습과 더불어 중첩되는 고난속에서도 나날이 억세여지고 슬기로와지는 우리 조선청년들의 리상과 포부와 원대한 꿈, 담력과 배짱을 보란듯이 과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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