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6, 2026Feb 16, 2026
KCNA Chongnyon Chonwi (KR)

《탄핵이 평화다!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남북합의파괴 전쟁폭주 윤석열을 탄핵하자!》

Date: 29/11/2023 | Source: Chongnyon Chonw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괴뢰지역에서 미일상전들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며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윤석열괴뢰역도에 대한 분노가 날로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25일 서울에서 제66차 초불집회와 시위투쟁이 광범히 전개되였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친미친일매국노, 전쟁대결광인 윤석열역도의 탄핵을 요구하여 초불을 들고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섰다.

《탄핵으로 평화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미제와 일본반동들과 공모하여 핵전쟁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다 못해 그동안 《남북사이의 충돌을 막을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해버렸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이로 하여 언제 군사적충돌이 일어날지, 국지전이 일어날지 아니면 전면전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 조성되였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얼마전에는 미국의 국무장관, 국방장관이 줄줄이 서울지역에 기여들어 핵전쟁모의를 하였다고 하면서 윤석열이 미국의 세계패권책동에 편승하여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신랄히 단죄규탄하였다.

미일과의 핵전쟁동맹강화로 민중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윤석열이야말로 민중모두의 적이라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집회에서는 《윤석열탄핵으로 평화를 지키자》라는 제목의 격문이 랑독되였다.

격문은 윤석열이 전쟁위기를 조장하고있는것은 민중의 생명을 죽음에로 몰아넣는 중대범죄행위이라고 하면서 윤석열을 하루빨리 몰아내는것이 전쟁의 참화를 막고 평화를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탄핵이 평화다!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남북합의파괴 전쟁폭주 윤석열을 탄핵하자!》, 《언론쿠데타 여론공작 윤석열을 탄핵하라!》, 《민생파괴 호화외유 윤석열일당 몰아내자!》, 《해병대수사외압 윤석열을 탄핵하라!》, 《핵오염수투기공범 윤석열을 탄핵하라!》, 《도로조작 국정롱단 윤석열을 탄핵하라!》, 《강제동원판결부정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괴뢰대통령실을 향해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시위자들은 괴뢰대통령실주변에 이르러 또다시 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전쟁조장 평화파괴 윤석열》, 《불법무법 언론장악 윤석열》, 《혈세랑비 민생파괴 윤석열》이라는 글들이 씌여진 현수막들을 찢어버리는 상징의식을 벌렸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대통령》후보때부터 그 무슨 선제타격을 운운하더니 이 땅을 전쟁터로 더더욱 전락시키고있다, 그야말로 전쟁미치광이인 윤석열이 미국의 하수인이 되여 일본 《자위대》까지 끌어들여 전쟁을 조장하고 평화를 파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지률위기, 통치위기를 전쟁소동으로 모면해보려는 윤석열의 파렴치한 행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윤석열탄핵투쟁에 각계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이날의 투쟁에 대해 괴뢰지역의 언론들은 《꺼지지 않는 초불》, 《령하의 날씨속에서도 초불은 타올랐다.》, 《전쟁광 윤석열을 향해 민심의 분노는 고조되고있다.》 등으로 보도하였다.

More From Chongnyon Chonwi (KR)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백두산밀영에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쳐흐르고있다.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

February 16,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백두산밀영에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쳐흐르고있다.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

새별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새별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멸할 명예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둘도 없는 생을 서슴없이 바친 해외군사작전참전영웅들의

February 16, 2026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멸할 명예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둘도 없는 생을 서슴없이 바친 해외군사작전참전영웅들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국왕과 대왕후가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국왕과 대왕후가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12일 우리 나

February 16,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12일 우리 나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5일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연설은 다음과 같다.오늘 이 자리에는 참전렬사유가족들과 해외군사작

February 16,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5일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연설은 다음과 같다.오늘 이 자리에는 참전렬사유가족들과 해외군사작

주체음악예술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주체음악예술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리론, 령도로 주체음악예술발전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음악예술의 거장이시다.음악을 첫 사

February 16,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리론, 령도로 주체음악예술발전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음악예술의 거장이시다.음악을 첫 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총련조직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총련조직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

February 16, 2026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

뜻깊은 2월의 명절과 더불어 길이 전해갈 위대한 헌신의 려정

뜻깊은 2월의 명절과 더불어 길이 전해갈 위대한 헌신의 려정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이 다가올수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조국땅 방방곡곡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조국

February 16, 2026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이 다가올수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조국땅 방방곡곡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조국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개막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이 14일 각지의 극장,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

February 16,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개막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이 14일 각지의 극장,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

경공업공장들에서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 가방, 신발생산 추진

경공업공장들에서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 가방, 신발생산 추진

각지 경공업공장들에서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과 가방, 신발생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집단적혁신

February 16, 2026

각지 경공업공장들에서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과 가방, 신발생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집단적혁신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도착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도착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고덕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14일 평

February 16, 2026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고덕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14일 평

우리 나라의 비물질문화유산들(5)

우리 나라의 비물질문화유산들(5)

우리 나라의 비물질문화유산들중에는 설맞이풍습도 있다.예로부터 우리 인민이 즐겨맞는 설명절은 음력으로 1월 1일이 되는 날인데 올해 설

February 16, 2026

우리 나라의 비물질문화유산들중에는 설맞이풍습도 있다.예로부터 우리 인민이 즐겨맞는 설명절은 음력으로 1월 1일이 되는 날인데 올해 설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 진행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 진행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조

February 16, 2026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성원들과 로씨야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성원들과 로씨야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최동문, 김선과

February 15,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최동문, 김선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재중동포조직, 단체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재중동포조직, 단체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

February 15, 2026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국제기구, 외국의 인사, 해외연고자가족,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국제기구, 외국의 인사, 해외연고자가족,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국제기구,

February 15, 2026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국제기구,

앞장에서 헤쳐가신 백두의 눈보라길

앞장에서 헤쳐가신 백두의 눈보라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삼지연지구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1999년 2월 어느날이였다.이날 무봉청년발전소를 돌아보시고

February 15,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삼지연지구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1999년 2월 어느날이였다.이날 무봉청년발전소를 돌아보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이 1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당

February 15,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이 1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당

자강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자강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자강도안의 수백명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강계시와 만포시, 초산군, 우시군의 수많은 졸업반학생들이

February 15, 2026

자강도안의 수백명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강계시와 만포시, 초산군, 우시군의 수많은 졸업반학생들이

평범한 가정들과 더불어 전해지는 사랑의 이야기

평범한 가정들과 더불어 전해지는 사랑의 이야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2.16.)이 다가오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

February 15,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2.16.)이 다가오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