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03, 2026Mar 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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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총비서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비행부대 축하방문

Date: 03/08/2024 | Source: KCNA.co.j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서북부지대에 엄습한 자연의 광란을 맞받아 침수지역에 신속투입되여 4,200여명의 귀중한 생명을 무사히 구출함으로써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명령을 완벽하게 수행한 인민공군의 불굴의 전투정신과 투쟁기질은 우리 당의 영용한 붉은 비행대의 전설적위훈으로 온 나라를 격동시키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2일 공중구조전투의 기적을 창조한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비행부대를 축하방문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는 부대의 정비장에는 침수지역 주민구출에 투입되였던 직승기들이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부대에 모실 영광의 시각을 앞둔 전체 관병들의 가슴가슴에는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결사의 수호의지를 안으시고 범람하는 큰물이 분분초초 신변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재해현지에서 인민사수의 구조전투를 직접 조직지휘하시여 전무후무한 기적을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영예를 전사들에게 돌려주시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차넘치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위대한 령장께 드리는 공군장병들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이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으로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공군사령관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예의 조선인민군 공군군기와 부대군기에 전투적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공군의 주요지휘관들과 부대지휘관들이 가장 뜨거운 경모심을 안고 정중히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중앙군사위원회 특별명령을 관철하는 긴박한 구조전투에서 인민공군의 명함을 혁혁한 군공으로 빛내인 미더운 전사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강순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가 동행하였다. 성스러운 인민보위전에서 빛나는 무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비행부대에 대한 훈장수여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열정적인 격려의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을 지켜내는 무비의 공적을 쌓은 직승비행부대 비행사들을 떠들썩 더 높이 자랑하고싶은 마음에 피해복구현장에서 돌아오는 길로 부대를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표창식을 크게 하고 전군이 따라배우고 세상이 알게 하고자 하는것부터가 비행사들이 쌓은 공적의 높이이며 우리 당이, 우리 조국이 주는 평가의 높이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압록강류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물류입량이 급격히 늘어나 침수로 인한 피해가 제일 컸던 신의주지구에서 인명피해가 한건도 나지 않은 이 사실이야말로 기적으로밖에 표현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당시의 매우 위험한 일기조건속에서도 위기앞에서 무한히 용감하고 련이은 임무수행에서 전문성과 완벽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훌륭한 전과를 이룩한 공군장병들의 무비의 전투력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웅적인 우리 군대의 무훈사에 또 하나 길이 전해갈 가장 값지고 영예로운 기록을 남겼다고 하시면서 위험을 무릅쓰고 비구름속, 비줄기속을 날으며 하늘같은 인민을 지켜내고 당과 정부에 대한 인민의 믿음을 굳게 지켜준 공군장병모두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하시였다. 임무수행중 1대의 직승기가 구조지역에서 불시착륙한 사실이 있으나 비행사들이 모두 무사한것 역시 고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또한 구조전투에 투입되였던 해군 저격병려단과 국경경비대 해상경비편대, 정찰총국의 전투원들에게도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직승비행부대의 비행사들이 이번에 전군이 따라배워야 할 군인의 본연의 자세와 준비된 부대라는것이 과연 어떤 부대인가 하는것을 판정을 위한 훈련장이 아닌 목숨을 내건 전투장에서 실전능력으로 증명해보인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의 명령을 받들어 야간에 즉시 구조전투에 진입하여 악천후속을 뚫고 생소한 피해지역에서 모두가 하나같이 조직적이고 전문적이며 주춤없이 전투행동을 펼치는것을 보면서 참다운 전형부대를 찾았다는 기쁨으로 가슴이 후더워졌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령을 웨치기 전에 전위에 설줄 아는 부대장의 전투정신과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특별히 평가하시면서 우리 당은 현대전이 요구하는 이런 야전형, 실력가형, 행동형의 지휘관을 필요로 한다고, 그날도 정찰, 구조, 수색비행임무까지 도맡아 수행하는 련속적인 반복임무를 힘든 내색없이 해내는것을 지켜보면서 깊이 감동되였다고, 단 몇시간안에 크지 않은 직승기들로 4,200여명을 구출한것, 수상구조임무를 수행한 기타 부대들이 세운 기록까지 합쳐 5,000여명을 구출한것이야말로 정말 기적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이는 적기 10대, 100대를 격추한것보다 더 큰 성과로서 마땅히 영웅적이다, 기적적이다라는 표현으로 칭해야 할 불멸의 공훈이며 인민보위전이였다는 임무의 성격으로 하여 더 빛나고 길이 전해가야 할 찬양의 위훈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하늘의 조화는 천변만화이고 그 아득한 만리대공에 리정표는 따로 없어도 우리 공군의 항로는 당과 혁명이 가리키는 오직 한길이며 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 비행사들이 만리대공에 남기는 위훈의 비행운은 그토록 영예높은것이라고 지적하시고 부대의 비행사들과 전체 관병들이 지금까지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열렬한 애국충성과 영웅적인 전투정신으로 당의 위업을 억척같이 옹위하고 우리 국가의 령공주권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라는 믿음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보위전에서 용감했고, 능숙했고, 주저없었던것처럼 훈련혁명을 다그쳐 원쑤를 격멸하는데서도 철저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 적들의 쓰레기언론들은 우리 피해지역의 인명피해가 1, 000명 또는 1, 500명이 넘을것으로 추측된다고, 구조임무수행중 여러대의 직승기들이 추락된것으로 보인다는 날조된 여론을 전파시키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러한 모략선전에 집착하는 서울것들의 음흉한 목적은 뻔하다고 까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은 변할수 없는 적이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하나 우리를 깎아내리고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자고 악랄한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는 한국쓰레기들의 상습적인 버릇과 추악한 본색을 신랄히 지탄하시였다. 우리는 재해복구나 인민생활을 위해 국방을 포기하는 일이 없을것이며 국방을 위해 인민생활을 덜 관심하는 일도 없을것이라고 단호히 언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의 공군무력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인민공군은 국가의 안전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될것임을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은 우리의 하늘이라고,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대피지역에 소개된 수재민들의 불편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루빨리 재해복구를 다그쳐야 한다고 하시면서 어려운 때일수록 하나는 전체를,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공산주의적미풍이 온 나라에 차고넘치게 해야 하며 여기에서도 우리 군대가 인민의 아들딸다운 지극효성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보위전에서 성스러운 무훈을 새긴 부대의 공적에 다시금 감사를 표하시면서 영웅적인민공군의 앞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기를 열렬히 축원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공군장병들이 터치는 열광의 환호성이 또다시 뢰성처럼 메아리쳤다. 전체 참가자들은 그 이름도 성스러운 인민공군의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였을뿐인 자신들을 당과 국가의 자랑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영광의 군기에 새겨진 구호그대로 조국의 주권수호와 인민의 안녕과 복리를 위하여 언제나 철저하고 용감무쌍할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비행부대에 자유독립훈장 제1급을, 부대를 인민보위전에로, 위훈의 항로에로 이끈 부대장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함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들을 최룡해동지가 전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훈장을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부대군기에 영예의 자유독립훈장 제1급을 손수 달아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직승비행부대장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표창장이 47명의 비행사, 승무기사들에게 수여되였다. 공군장병들은 자신들을 당중앙의 친위군,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제일결사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복무의 길에서 세우는 군공을 금별의 위훈으로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령장을 무한한 감격속에 우러르며 열광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부대를 대표하여 부대장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을 단 한명도 잃을수 없는 자신의 살점, 살붙이로 여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희생적인 헌신이 쏟아지는 폭우, 휘몰아치는 강풍도 두려움없이 맞받아나가는 불가항력의 추진력으로, 류례없는 공중구조전의 기적을 안아오게 한 전투력의 비결로 되였다고 하면서 영용한 공화국비행대의 붉은 매들은 앞으로도 최고사령관동지와 당중앙의 믿음을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0.001㎜의 편차도 없는 충성과 보답의 항로만을 날을 엄숙한 맹세를 다짐하였다. 수훈식장은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온 견결한 혁명신념과 애국정신,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더욱 높이 발양하여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녕과 권익을 결사보위해나가는 투쟁에서 인민공군의 정신적특질과 본때를 힘있게 떨쳐갈 전투적열광으로 끓어번지였다. 조선인민군 공군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보위전에서 혁혁한 위훈을 새긴 비행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영광의 군기와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사령관과 뜻과 의지, 실천을 함께 한다는 긍지이상 더 큰 행복이 없다는 혁명관, 인생관을 지니고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의 한마음으로 분투의 보무를 같이하는 견실한 공군장병들이야말로 우리 당과 인민의 자랑중의 자랑이라고 거듭 높이 평가하시면서 비행사들이 오늘의 영예를 더 눈부신 위훈으로 줄기차게 이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신념의 기둥으로 억세게 간직하고 그 어떤 불구름도 폭풍우도 뚫고 날으는 로동당의 붉은 불사조로 용맹떨쳐갈 하늘용사들의 불같은 맹세가 《김정은》, 《결사옹위》의 우렁찬 함성이 되여 8월의 하늘가로 끝없이 울려퍼졌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저녁 영예의 훈장을 수여받은 부대관병들을 축하하여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간부들이 뜻깊은 자리를 같이하고 수훈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위대한 령장과 친위전사들사이의 혈연의 정과 믿음으로 충만된 행복의 시간이 연회장에 흘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승비행부대에 대한 축하방문은 조국수호, 인민보위의 항로우에 절대충성, 영웅적무훈의 항적만을 새겨온 인민공군의 빛나는 전통과 백전백승의 전투적기질을 시대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고 줄기찬 위훈에로 힘있게 떠밀어준 뜨거운 사랑과 고무의 행보로 건군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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