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6, 2026Feb 16, 2026
KCNA Chongnyon Chonwi (KR)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군부는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주범 또는 공범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들것이다

Date: 13/10/2024 | Source: Chongnyon Chonw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가장 치졸하고 무지몰각한 대한민국이 이번에 일어난 무인기침범사건의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태생적체질그대로 상투적인 수법에 매여달리고있다.

한국군부깡패들은 우리 외무성 중대성명이 발표되자마자 《그런적이 없다. 아직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 《군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것은 없다.》, 《민간단체가 보냈는지는 확인해보아야 한다.》는 후안무치하고 유치한 변명으로 발뺌하면서 책임회피에 급급하였다.

군부가 하지 않았다고 뻔뻔스레 잡아뗀다고 하여 우리 국가에 대한 중대주권침해행위를 무난히 넘기고 국제사회의 우려의 시선을 피해갈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민간단체에서 날려보내는 무인기가 국경을 제멋대로 넘나들도록 군부가 식별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면 분명 문제거리가 될것이다.

노상 자기들의 《물샐틈없는 탐지 및 추적능력》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군 하던 한국군부가 아닌가.

날아가는 새떼를 보고도 《북의 무인기》인줄 알고 덴겁하여 신경을 도사리던 군부가 갑자기 소경이라도 되였단 말인가.

자기 지역에서 떠오른 무인기가 여러 차례 국경을 횡단한 사실자체도 확인해보아야 할 문제라니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런 군부에 대고 뭐라고 할지 궁금해진다.

상대국의 수도에 침범하여 삐라를 살포하는것 자체도 엄중한 정치적도발, 주권침해로 간주되겠지만 그것을 실어나른 수단이 다름아닌 무인기라는 사실이 이번 사건의 엄중성의 기본핵이다.

엄연히 군사적인 다목적수단으로 세계에 공인된 무인기를 리용하여 타국의 주권을 공공연히 침해하는 도발행위를 자기 국민이 감행하는데도, 도발로 간주될수 있는 그런 침해수단이 교전상대국의 국경을 넘어가 무력충돌의 위험성을 키우는 사태가 발생할수 있는데도 군이 손털고 나앉아있었다면 이것은 고의적인 묵인이고 공모이며 무인기침범사건의 주역이 다름아닌 군부깡패들이라는데 대한 명백한 방증으로 된다.

바로 얼마전 《국군의 날》에 《국민과 함께》를 부르짖으며 《강한 국군》이라 치켜세우던자들이 막다른 골목에 와서 그 국민을 서슴없이 저들의 방패막이로 내던지는 저렬한 말장난질에 급급하는것은 대한민국 군부족속들의 비렬성과 추악성만을 고스란히 드러낼뿐이다.

그들의 말대로라면 군대가 아닌 우리의 민간단체들이 무인기로 서울의 대통령실상공에 정치선동삐라를 뿌린다고 해도 문제로 되지 않는다는 소리가 될것이다.

과연 그런 일이 실제로 벌어질 때 한국정부 특히는 군부깡패들이 어떻게 피대를 세우고 반응할지 지켜볼 생각이다.

결론적으로는 한국군부가 직접 감행하였거나 적극적인 조장 또는 묵인밑에 반공화국주권침해도발이 이루어졌다는것이다.

실지 한국국방부 장관은 민간에 밀어넘기려던 구구한 변명이 통하지 않자 돌변하여 《전략적으로 확인해줄수 없다.》, 《국가안보상, 작전보안상 확인할수 없다.》는 모호한 립장을 내놓았다.

부인도 인정도 하지 않는 이러한 태도는 차마 부인할수 없기에 아예 인정도 하지 않겠다는 심리의 발로로서 한국군부자체가 이번 사건의 주범이거나 공범임을 스스로 자인한것으로 된다.

이는 《확인해줄수 없는》 주권침해도발이 반복되여도, 그것이 전쟁발발에로 이어져도 저들에게는 아무러한 책임도 없다는것을 공개적으로 선포한것이나 같다.

우리가 이미 예견한바대로, 세계가 수시로 목격한바 그대로 한국은 이번에도 상습적인 변명과 기형적인 사고로 만들어낸 억지주장으로 진상을 외곡하고 세인을 기만하려들고있다.

국민의 목숨을 놓고 도박을 하려는 위험한자들의 속물적인 근성과 경악스러운 진면모가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났다.

명백히 하건대 도발적인 쓰레기풍선놀음을 처음으로 벌려놓은것도 한국의 쓰레기떼들이고 우리의 경고에도 더러운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사태를 계속 악화시켜온것도 한국것들이다.

우리가 《오물풍선》을 띄운것이 지금까지 28차례나 된다고 아부재기를 치며 적반하장으로 밀어붙이고있는데 그것이 몇번인가를 짚어보기에 앞서 탈북자쓰레기단체들이 몇번 그짓을 하였는가 하는것부터 발표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철저히 맞대응원칙에서 시행된 필연적조치이다.

마치도 우리의 대응이 무에서 유로 돌연 생겨난듯이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시도해봤자 뜻대로 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이번 무인기도발의 주체, 그 행위자들이 누구이든 전혀 관심이 없다.

군부깡패든 월경도주자쓰레기단체든 다같이 철면피한 대한민국의 족속들이라는 사실만을 직시할뿐이다.

다시한번 분명한 립장을 밝히지만 우리는 국경선너머 대한민국발 반공화국정치선동쓰레기를 실은 무인기가 두번다시 공화국령공에 침범할 때에는 그 성분을 가리지 않고 강력하게 대응보복행동을 취할것이다.

이것은 고려할 여지조차 없는 주권국가의 자위권행사이다.

서울시와 대한민국전역을 과녁으로 만들어놓고도, 자기 국민의 목숨을 도마우에 올려놓고도 정세격화와 무력충돌을 막기 위한 변변한 립장 하나 내놓지 못하고 만용에 들떠 허세와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는자들은 분명코 국민의 지탄의 목소리만을 듣게 될것이다.

반복되는 도발시 즉시 차례지게 될 대가에 대하여 고민하고 대비하는것이 좋을것이다.

한국군부가 아무리 겉과 속이 다른 철면피성과 비상식적인 강변으로 저들이 저지른 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잔머리를 굴려본다고 해도 신성불가침한 우리 국가의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안전에 엄중한 위해를 끼친 대가는 어떤 방식으로든 반드시 혹독하게 치르게 될것이다.

섶을 지고 불속으로 뛰여드는 한국군부의 억세고 강용한 무모함과 담대한 자세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안전을 지켜낼수 있겠는지 국민의 평가를 받기 바란다.

다시한번 재확언하지만 우리 외무성이 밝힌바대로 서울과 대한민국의 군사력을 붕괴시키기 위한 우리의 공격개시시간은 현재 우리의 군사행동계획에는 밝혀져있지 않다.

그 시간은 우리가 정하는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 수도의 상공에서 대한민국의 무인기가 다시한번 발견되는 그 순간 끔찍한 참변은 반드시 일어날것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한다.

2024년 10월 12일평 양

More From Chongnyon Chonwi (KR)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백두산밀영에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쳐흐르고있다.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

February 16,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백두산밀영에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쳐흐르고있다.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

새별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새별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멸할 명예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둘도 없는 생을 서슴없이 바친 해외군사작전참전영웅들의

February 16, 2026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멸할 명예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둘도 없는 생을 서슴없이 바친 해외군사작전참전영웅들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국왕과 대왕후가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국왕과 대왕후가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12일 우리 나

February 16,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12일 우리 나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5일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연설은 다음과 같다.오늘 이 자리에는 참전렬사유가족들과 해외군사작

February 16,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5일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연설은 다음과 같다.오늘 이 자리에는 참전렬사유가족들과 해외군사작

주체음악예술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주체음악예술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리론, 령도로 주체음악예술발전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음악예술의 거장이시다.음악을 첫 사

February 16,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리론, 령도로 주체음악예술발전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음악예술의 거장이시다.음악을 첫 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총련조직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총련조직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

February 16, 2026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

뜻깊은 2월의 명절과 더불어 길이 전해갈 위대한 헌신의 려정

뜻깊은 2월의 명절과 더불어 길이 전해갈 위대한 헌신의 려정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이 다가올수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조국땅 방방곡곡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조국

February 16, 2026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이 다가올수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조국땅 방방곡곡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조국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개막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이 14일 각지의 극장,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

February 16,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개막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이 14일 각지의 극장,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

경공업공장들에서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 가방, 신발생산 추진

경공업공장들에서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 가방, 신발생산 추진

각지 경공업공장들에서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과 가방, 신발생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집단적혁신

February 16, 2026

각지 경공업공장들에서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과 가방, 신발생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집단적혁신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도착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도착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고덕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14일 평

February 16, 2026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고덕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14일 평

우리 나라의 비물질문화유산들(5)

우리 나라의 비물질문화유산들(5)

우리 나라의 비물질문화유산들중에는 설맞이풍습도 있다.예로부터 우리 인민이 즐겨맞는 설명절은 음력으로 1월 1일이 되는 날인데 올해 설

February 16, 2026

우리 나라의 비물질문화유산들중에는 설맞이풍습도 있다.예로부터 우리 인민이 즐겨맞는 설명절은 음력으로 1월 1일이 되는 날인데 올해 설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 진행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 진행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조

February 16, 2026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성원들과 로씨야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성원들과 로씨야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최동문, 김선과

February 15,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최동문, 김선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재중동포조직, 단체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재중동포조직, 단체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

February 15, 2026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국제기구, 외국의 인사, 해외연고자가족,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국제기구, 외국의 인사, 해외연고자가족,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국제기구,

February 15, 2026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국제기구,

앞장에서 헤쳐가신 백두의 눈보라길

앞장에서 헤쳐가신 백두의 눈보라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삼지연지구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1999년 2월 어느날이였다.이날 무봉청년발전소를 돌아보시고

February 15,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삼지연지구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1999년 2월 어느날이였다.이날 무봉청년발전소를 돌아보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이 1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당

February 15,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이 1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당

자강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자강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자강도안의 수백명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강계시와 만포시, 초산군, 우시군의 수많은 졸업반학생들이

February 15, 2026

자강도안의 수백명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강계시와 만포시, 초산군, 우시군의 수많은 졸업반학생들이

평범한 가정들과 더불어 전해지는 사랑의 이야기

평범한 가정들과 더불어 전해지는 사랑의 이야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2.16.)이 다가오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

February 15,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2.16.)이 다가오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