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0, 2026Feb 10, 2026
KCNA Naenara (Kr)

전범국 일본이 또다시 화선에 진출하고있다

Date: 26/03/2025 | Source: Naenara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전범국 일본이 재침의 포문을 열기 위한 전투서렬편성에 본격진입하고있다.

일본은 지난 24일 장거리미싸일의 실질적인 사용을 위해 륙해공《자위대》를 종합적으로 지휘하는 《통합작전사령부》를 정식 발족시켰다.

이보다 앞서 일본이 미국산중거리미싸일들을 렬도에 실전배비하려고 한다는것과 자체개발한 사거리가 약 1 000㎞ 되는 장거리미싸일을 규슈에 배비하려 한다는것이 공개되였다.

현실은 일본군국주의자들의 해외침략이 더는 가상이나 억측이 아니라 기정사실화된 현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으며 그 첫 공격목표가 우리 공화국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패망에 대한 앙갚음으로 복수의 이발을 야금야금 갈아온 일본은 지난 80년간 전패국을 언제든 또다시 침략에 나설수 있는 전쟁국가로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 준비가 이제는 마감단계에 이른것이다.

미국의 패권적인 침략책동에 적극 추종하여 동북아시아지역에 미일한 3자군사동맹체제를 기축으로 하는 아시아판 나토를 형성하고 올해 1월 나토에 독립적인 전임대표부를 개설함으로써 임의의 순간에 전쟁판에 뛰여들수 있는 환경과 조건들을 조성해놓은 일본은 빠른 시일내에 《전쟁수행이 가능한 국가》로 변신하기 위한 헌법개정에 속도를 내고있다.

일본의 무력증강책동도 심상치 않다.

최근년간 일본이 해외로부터 끌어들이는 무기구입량이 지난 시기에 비해 거의 2배에 이르고 그중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무기량은 97%에 달한다는 조사자료가 발표되여 국제사회의 초점을 모았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미국으로부터 중거리공대공미싸일, 공대지장거리순항미싸일 등 각종 타격수단들을 무데기로 구입하려 하고있으며 이미 개발보유한 미싸일의 사거리를 더욱 늘이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도 열을 올리고있다.

해외침략의 선두에 나설 각종 전투함선들이 련이어 취역하고있는 속에 《자위대》의 사령부들을 지하로 이설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무력의 신속한 대륙에로의 이동을 보장할 목적으로 대형수송기의 구입이 다그쳐지고있으며 최근에는 해상수송을 전문으로 하는 《<자위대>해상수송군》이라는것까지 발족시키였다.

침략전쟁숙달을 위한 책동은 그 전례를 초월하고있다.

지난 1월 일본은 렬도에 미국, 영국 등 11개의 나라들을 끌어들여 불의적인 선제공격을 노린 최대규모의 강하훈련에 돌입한데 이어 조선반도주변 상공에서 미일한의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으며 2월에는 지역밖으로 사실상의 항공모함까지 끌고가 미국을 비롯한 대양건너의 전쟁세력들과 해외침략연습에 광분하였다.

3월에 들어와서도 일본은 주변해역에서 어중이떠중이들과의 불장난을 계속 이어가다 못해 얼마전에는 제주도부근 수역에서 감행된 미일한의 해상훈련에 《욱일기》를 뻐젓이 날리며 참여하였다.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이러한 환경속에서 장거리타격수단들의 실전배비를 강행추진하고 실전사용을 목적으로 하는 지휘체계를 갖춘다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것은 명백하다.

대륙침략의 제도적, 군사적준비를 완결단계에서 다그치고 대외적환경까지 마련한 일본이 이제는 그 실현을 위해 화선에로 진출하고있는것이다.

일본이 재침의 개시를 알리는 첫 포성을 언제 울리는가는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조선인민의 천년숙적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일본이 감히 다가서려는 화선은 다시는 살아나올수 없는 처절한 무덤으로 될것이다.

More From Naenara (Kr)

이란외무상 미싸일계획은 협상물이 아니라고 강조

이란외무상 미싸일계획은 협상물이 아니라고 강조

이란외무상 쎄예드 아빠스 아라그치가 7일 기자회견에서 자국의 미싸일계획은 미국과의 협상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그는 미국이 이란으

February 10, 2026

이란외무상 쎄예드 아빠스 아라그치가 7일 기자회견에서 자국의 미싸일계획은 미국과의 협상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그는 미국이 이란으

건군절을 맞을 때마다

건군절을 맞을 때마다

올해 2월 8일은 우리 나라에서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이 창건된지 78년이 되는 날이다.해마다 뜻깊게 맞이하는 건군절이지만 위대한

February 10, 2026

올해 2월 8일은 우리 나라에서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이 창건된지 78년이 되는 날이다.해마다 뜻깊게 맞이하는 건군절이지만 위대한

경공업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려

경공업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려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 힘있게 다그쳐지는 속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특히 나라의 경공

February 10, 2026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 힘있게 다그쳐지는 속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특히 나라의 경공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경축 제11차 전국소묘축전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경축 제11차 전국소묘축전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탄생 84돐경축 제11차 전국소묘축전이 개막되였다.축전에는 전국의 미술전문가들과 애호가들, 청소년학생들

February 10, 2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탄생 84돐경축 제11차 전국소묘축전이 개막되였다.축전에는 전국의 미술전문가들과 애호가들, 청소년학생들

《녀맹》호 소형뜨락또르들을 황해남도의 농장들에 전달

《녀맹》호 소형뜨락또르들을 황해남도의 농장들에 전달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으며 녀맹조직들에서 마련한 《녀맹》호 소형뜨락또르들이 황해남도의 농장들에 전달되였다.전달모임들이 9일 장

February 10, 2026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으며 녀맹조직들에서 마련한 《녀맹》호 소형뜨락또르들이 황해남도의 농장들에 전달되였다.전달모임들이 9일 장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 진행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 진행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이 9일 량강도 혜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February 10, 2026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이 9일 량강도 혜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화평군, 평강군, 리원군, 명간군, 삼수군에서 새년도 건설대상들 착공

화평군, 평강군, 리원군, 명간군, 삼수군에서 새년도 건설대상들 착공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바다가양식사업소를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로 일떠세우기 위

February 10, 2026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바다가양식사업소를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로 일떠세우기 위

레바논 이스라엘이 파괴한 지역의 재건계획 발표

레바논 이스라엘이 파괴한 지역의 재건계획 발표

레바논수상이 7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파괴된 남부의 2개 마을을 재건할데 대한 정부의 계획을 발표하였다.해당 지역을 방문한 수상은 정

February 10, 2026

레바논수상이 7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파괴된 남부의 2개 마을을 재건할데 대한 정부의 계획을 발표하였다.해당 지역을 방문한 수상은 정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8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 대원수 만만세》의 노래로 시작된

February 09, 2026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8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 대원수 만만세》의 노래로 시작된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8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평양대극장앞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건군절을 맞이한 청

February 09, 2026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8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평양대극장앞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건군절을 맞이한 청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

February 09, 2026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February 09, 2026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첫물남새 수확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첫물남새 수확

새로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첫물남새수확의 흐뭇한 광경이 펼쳐졌다.현대성과 선진성, 실리성에 있어서나 건축수준에 있어서 또 한

February 09, 2026

새로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첫물남새수확의 흐뭇한 광경이 펼쳐졌다.현대성과 선진성, 실리성에 있어서나 건축수준에 있어서 또 한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인민대표단들 인민군부대들을 방문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인민대표단들 인민군부대들을 방문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지방당, 정권기관 일군들로 구성된 인민대표단들이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인민군부대들을

February 09, 2026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지방당, 정권기관 일군들로 구성된 인민대표단들이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인민군부대들을

각지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뜻깊게 경축

각지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뜻깊게 경축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

February 09, 2026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

이란외무성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 립장 강조

이란외무성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 립장 강조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5일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 립장을 강조하였다.그는 자기 나라가 외교를 통해 국익을 담보하고 지역의 평화를 유지할수

February 09, 2026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5일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 립장을 강조하였다.그는 자기 나라가 외교를 통해 국익을 담보하고 지역의 평화를 유지할수

로씨야외무상 서방의 전쟁계획은 파탄되였다고 언명

로씨야외무상 서방의 전쟁계획은 파탄되였다고 언명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5일 RT TV방송과의 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의 손을 빌어 반로씨야전쟁을 벌리려던 서방의 계획은 파탄

February 09, 2026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5일 RT TV방송과의 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의 손을 빌어 반로씨야전쟁을 벌리려던 서방의 계획은 파탄

제25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

제25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

제25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6일 이딸리아에서 개막되였다.《화목》을 주제로 한 개막식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의 연설이 있었으

February 09, 2026

제25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6일 이딸리아에서 개막되였다.《화목》을 주제로 한 개막식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의 연설이 있었으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