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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 꾸르스크해방작전참전 전투구부대 평가

Date: 28/04/2025 | Source: KCNA.co.j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로씨야련방 령토를 침공한 우크라이나당국의 엄중한 주권침해행위를 격퇴분쇄하고 꾸르스크주의 강점지역을 완전해방하기 위한 작전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전투구분대들을 높이 평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4월 27일 《로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에 보낸 서면립장문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였다. 로씨야련방에 대한 우크라이나당국의 모험적인 무력침공을 격퇴하기 위한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이 승리적으로 종결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수반의 명령에 따라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에 참전한 우리 무력 구분대들은 높은 전투정신과 군사적기질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용감성, 희생성을 발휘하여 우크라이나신나치스세력을 섬멸하고 로씨야련방의 령토를 해방하는데 중대한 공헌을 하였다. 이런 훌륭한 군인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국가의 자랑이며 우리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다.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의 승리적종결은 불의에 대한 정의의 승리인 동시에 조로 두 나라사이의 굳건한 전투적우의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동맹관계, 형제관계의 가장 높은 전략적높이를 과시한 력사의 새로운 장이다. 조로 두 나라 군대가 어깨겯고 한전호에서 피흘려 싸우면서 전취한 이 고귀한 승리로 하여 우크라이나군에 의한 근 9개월간의 꾸르스크지역강점이 종식되고 로씨야의 특수군사작전을 좌절시키려던 서방세력과 우크라이나당국의 모험적인 정치군사적기도가 파탄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에 참전하여 고귀한 우리 군대의 명예를 사수하고 조로관계발전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불멸의 위훈을 세운 특수작전그루빠 지휘관들과 전투구분대 전체 군관, 하사관, 병사들에게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축하를 보낸다.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는 제국주의렬강들의 선봉대, 돌격대로 나선 우크라이나당국은 2024년 8월 렬세에 몰린 전황을 역전시켜보려는 흉심밑에 서방제 첨단무기와 전투기술기재들로 장비한 수만의 최정예무력으로 불의에 로씨야본토를 맹공하여 꾸르스크주의 1, 200여㎢에 달하는 지역을 강점하고 수많은 주민지들을 페허로 만들었으며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형제적나라 로씨야의 주권과 안전을 란폭하게 침탈한 적대세력들의 군사적망동은 제국주의강권과 전횡에 맞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고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로공동의 위업수행에 대한 위협으로,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사이에 맺어진 전투적우의와 단결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성된 전황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에 체결된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제4조발동에 해당된다는 분석과 판단에 근거하여 우리 무력의 참전을 결정하고 로씨야측에 통보하시였으며 합의에 따라 공화국무력 전투구분대들에 로씨야무력과의 협동밑에 우크라이나신나치스강점자들을 격멸소탕하고 꾸르스크지역을 해방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전을 결심하시면서 우리 무력의 참전이 조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량국의 발전과 번영을 담보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명예를 수호하기 위한 성스러운 사명으로 된다고 정의하시였다. 로씨야련방경내에서 진행된 공화국무력의 군사활동은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과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제반 조항과 정신에 전적으로 부합되며 그 리행의 가장 충실한 행동적표현의 본보기적사례, 훌륭한 귀감으로 된다. 국가수반의 명령에 따라 공화국무력 구분대들은 로씨야의 령토를 자기 조국의 령토로 간주하고 드높은 수호의지와 결사의 정신으로써, 희생을 동반한 실제적전투행동으로써 조로 두 나라사이의 굳건한 동맹관계를 증명하였으며 전설적인 무훈담들을 기록하였다. 꾸르스크해방에 즈음하여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정의를 위해 싸운 그들은 모두가 영웅들이며 조국의 명예의 대표자들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의 영용성을 칭송하여 우리 수도에는 곧 전투위훈비가 건립될것이며 희생된 군인들의 묘비앞에는 조국과 인민이 안겨주는 영생기원의 꽃송이들이 놓일것이다. 강자의 위대한 명함과 승리자의 영광을 떨친 군인들의 전투정신과 영웅성은 후세토록 존경과 명예의 높은 단상에서 길이 빛날것이다. 조국은 위대한 명예를 지켜 싸운 그들의 넋을 길이 전해가야 하며 참전용사들의 가족들을 특별히 우대하고 보살피기 위한 중요한 국가적조치들을 취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수반은 위대한 승리를 쟁취한 로씨야군대와 인민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낸다고 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로씨야련방과 같은 강력한 국가와 동맹관계에 있는것을 영광으로 간주하며 우리 무력 구분대들의 참전이 조로 두 나라사이의 전투적뉴대를 더한층 강화하고 로씨야의 특수군사작전수행에 기여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전투포화를 헤치며 피로써 검증된 두 나라사이의 불패의 전투적우의는 금후 조로친선협조관계의 모든 방면에서의 확대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확신하며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위임에 따라 앞으로도 변함없이 로씨야군대와 인민의 성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조로국가간조약정신에 기초한 임의의 행동에도 의연 충실할것임을 확언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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