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9, 2026Mar 19, 2026
KCNA Chongnyon Chonwi (KR)

조선인민군 해외공병부대 귀국환영행사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연설

Date: 13/12/2025 | Source: Chongnyon Chonw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외공병부대 귀국환영행사에서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은 다음과 같다.

조선인민군 제528공병련대 지휘관, 병사들!

해외지역에 출병하여 우리 군대의 영웅성과 전문성을 훌륭히 시위하였으며 부과된 전투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 어머니조국에 돌아온 공병련대의 전체 지휘관, 병사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이처럼 모두들 몸성히 돌아와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동무들이 해외전장에서 매일, 매 시각 조국의 귀중한 모든것을 그리워한것처럼 어머니조국 역시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들을 어느 하루, 어느 한시 잊은적이 없습니다.

매일 보고되는 전투일보를 접할 때면 당과 조국의 명령앞에 생명도 서슴없이 내대는 불사신같은 행적들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고 아무쪼록 한사람도 빠짐없이 귀한 몸을 보전하여 웃으면서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심정이 더 간절해지군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해는 어찌 보면 나에게 있어서 일찌기 체감하지 못했던 기다림의 고뇌를 뼈저리게 실감한 해이기도 합니다.

해방전투에 참가한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을 기다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 위험한 곳에 공병부대 전투원들을 또 보내야 했던 그 시각부터 지금까지의 120일간 하루하루는 정말로 십년 맞잡이였습니다.

날이 갈수록 도무지 익숙될수도, 습관될수도 없은것이 해외전장에 가있는 귀중한 이 나라 아들들의 신상에 대한 걱정이였습니다.

이제는 됐습니다.

모두가 이렇게 돌아왔으니 이제는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동무들, 정말 잘 싸웠습니다.

당과 조국, 귀중한 사람들의 부탁대로 세인이 경탄하는 진정한 싸움군들의 기개를 보여주고 더 억세여지고 름름해진 모습으로 떳떳이 귀국한 공병련대의 전체 전투원들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합니다.

동무들!

제528공병련대는 우리 군대의 무비의 영용성과 강대성, 전문성을 당당히 대표하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전투대오입니다.

해외군사작전의 값비싼 승리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우리 당중앙군사위원회의 결정과 명령에 따라 지난 5월 28일 조직된 련대는 8월초에 출병하여 전우들이 목숨바쳐 해방한 로씨야련방 꾸르스크주에서의 공병전투임무수행에서 혁혁한 전과를 쟁취하였습니다.

산지사방 음페, 잠복되여있는 무서운 위험을 맞받아 한치한치 삶과 죽음의 계선을 넘나들어야 하고 걸음걸음 신념과 의지력을 검증받는 가혹한 전투환경이였지만 우리의 공병부대 전투원들은 한치의 동요나 망설임도 없었으며 언제나, 누구나 과감하고 책임적이였습니다.

지휘관으로부터 병사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매일과 같이 상상을 초월하는 정신육체적부하를 인내하며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였기에 몇년이 걸려도 정복하기 힘든 방대한 면적의 위험지대가 불과 3개월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안전지대로 전변되는 기적이 이룩될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공병련대가 달성한 전투성과의 주되는 의의는 역시 준비된 몇몇 군인들의 위훈이 아니라 전체 관병들의 한결같은 분투로써 이루어낸 대중적영웅주의의 결실이라는데 있습니다.

사소한 실수나 해이도 허용되지 않고 전장에로의 진출과 철수마저도 전투를 동반해야 하는 엄혹한 전장터에서 전우들부터 먼저 생각하며 한몸으로 파편을 막아나서고 치명상을 입은 최후의 순간에도 임무를 끝까지 수행한 고결한 전우애와 무비의 희생성, 불굴의 군상앞에서는 누구나 경탄하지 않을수 없을것입니다.

나는 당중앙의 명령을 받은 우리 공병련대가 이렇게 싸우리라고 믿었습니다.

공병련대의 혁혁한 전과에는 매일같이 위험을 무릅쓰고 자기 임무를 빈틈없이 수행한 통신병들과 군의일군들의 헌신적인 투쟁공적도 안받침되여있습니다.

참으로 모든 관병들이 하나같이 용감하고 능숙하였으며 헌신적이고 영웅적이였습니다.

우리 공병련대가 이역의 전장에서 불가항력적인 전투력을 발휘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부대안에 일관하게 차넘친 혁명정신, 전투정신에 있습니다.

화선정황에 맞게 기발하고 참신하며 기동성있는 정치사업이 확고히 선행되는 속에 명령집행에서의 무조건성, 충성심과 애국심, 관병일치, 전우애와 같은 우리 군대의 정신도덕적우월성이 최대로 발양되였습니다.

나는 소박한 야전병실에서 9.9절과 10월 10일을 맞으며 진행한 중대예술소조공연들과 전투장으로 진출하면서 혁명가요를 부르고 지뢰해제의 쉴참에 자작시를 랑송하며 고향에 보낼 편지를 쓰는 병사들의 모습에서 특별히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자기 당, 자기 조국, 자기 고향, 자기 부모형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감정이 꽉 차있고 자기 위업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 락천가들이 아니고서는 삶과 죽음이 판가리되는 사지판에서 절대로 이런 생활을 펼쳐놓을수 없습니다.

조국에 바쳐지는 생을 희생이 아니라 영광으로 간주하는 우리 군인들의 숭고한 사상감정은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으며 대중적영웅주의라는 우리 군대특유의 위력한 무기는 억대의 자금을 들여도 벼려낼수가 없는것입니다.

도저히 가늠할수 없는 무진한 정신적종심을 가진 이런 혁명군대와는 아무리 첨단무기로 장비한 서방의 무장악당들도 감히 대적할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병련대의 수백명 지휘관, 병사들이 세운 전투위훈들에 대하여 일일이 다 렬거할수 없는것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대의 해외군사작전사와 공병부대의 연혁에는 그대로 길이 새겨질것입니다.

동무들!

우리 공병전투원들이 조국땅을 떠날 때에는 당의 명령을 받아안고 조용히 떠났지만 돌아올 때에는 조국과 인민, 군대에 영광을 더해주는 정말 큰것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목숨을 내걸고 명령을 수행한 우리 공병련대에는 그 어떤 보수도, 대가도 없었지마는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수 없는 세상에서 제일 값비싼것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우리 군에 대한 당과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신뢰입니다.

우리 군대는 당과 조국, 인민의 믿음 그것외에 더 바라는것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동무들은 용감무쌍한 전투정신으로, 전설적인 전투기록으로써 자기 당과 국가, 인민의 믿음과 신뢰에 충실히, 훌륭히 보답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핵으로 하는 사상정신적완벽함을 강군화의 기치로 추켜든 우리 군대고유의 강대성을 력사앞에, 세계앞에 다시한번 부각시키였다는데 공병련대의 위훈이 가지는 특출한 의의가 있습니다.

나는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와 불굴의 전투적기개를 발휘하여 당의 군사전투명령을 결사관철하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조선인민군의 명예를 다시금 유감없이 과시한 제528공병련대의 전체 지휘관, 병사들에게 당과 조국의 이름으로 감사를 줍니다.

동무들!

제528공병련대가 당의 전투명령을 완벽하게 관철하는 과정에 흘린 고귀한 피와 땀, 바친 값비싼 희생은 영원히 헛되지 않을것입니다.

동무들이 세운 불멸의 위훈과 공적은 강대한 우리 국가, 우리 군대의 명성과 더불어 그리고 끝없이 번영할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서 길이 빛날것입니다.

비록 9명의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지만 공병련대의 지휘관, 병사들모두가 돌아와주어 감사한 마음을 재삼 표하는바입니다.

공화국무력의 전체 장병들이 제528공병련대의 전투정신과 위훈을 또 하나의 귀감으로 삼을것이며 동무들의 부모형제들과 처자들, 모교의 스승들이 동무들을 크게 자랑할것입니다.

동무들과 같은 견실한 군인대오, 강위력한 전투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나는 동무들이 앞으로도 위대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수호의 길에 줄기찬 위훈의 보무를 찍어가기 바랍니다.

어머니조국은 동무들 부대가 발휘한 용감성과 혁혁한 전투위훈을 높이 평하고 길이 빛내이기 위하여 련대에 자유독립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전투명령을 수행하다가 안타깝게도 우리곁을 떠난 9명의 공병전투원들에게 공화국영웅칭호와 국기훈장 제1급, 전사의 영예훈장 제1급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나는 오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위임에 따라 동무들 부대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련대군기에 자유독립훈장 제1급을 수여하고 희생된 전우들의 초상앞에 훈장을 달겠습니다.

조국앞에 언제나 충실한 동무들의 헌신적복무에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 만세!

More From Chongnyon Chonwi (KR)

크나큰 믿음이 담긴 부탁

크나큰 믿음이 담긴 부탁

2016년 9월 어느날이였다.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함경북도큰물피해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겨울이 오기 전에

March 19, 2026

2016년 9월 어느날이였다.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함경북도큰물피해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겨울이 오기 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 공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 공보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보다 큰 창조와 변혁에로의 새로운 투쟁이 시작된 장엄한 시기에 전체 선거자들

March 19, 2026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보다 큰 창조와 변혁에로의 새로운 투쟁이 시작된 장엄한 시기에 전체 선거자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를 소집할데 대하여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를 소집할데 대하여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2026년 3월 22일 평양에서 소집한다.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

March 19,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2026년 3월 22일 평양에서 소집한다.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소집에 대한 공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소집에 대한 공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가 2026년 3월 22일 평양에서 소집된다.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는 조선민주

March 19,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가 2026년 3월 22일 평양에서 소집된다.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는 조선민주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리념(2)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리념(2)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인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의지, 숭고한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힘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

March 19, 2026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인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의지, 숭고한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힘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

끝없이 넘쳐나는 인민의 행복

끝없이 넘쳐나는 인민의 행복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로 장관을 펼친 수도 평양의

March 19, 2026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로 장관을 펼친 수도 평양의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개막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개막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이번 체육축전에서는 전문체육부문과 대중체육부문으로 나뉘여 축구, 롱구, 배구, 력기, 체조, 태권

March 19, 2026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이번 체육축전에서는 전문체육부문과 대중체육부문으로 나뉘여 축구, 롱구, 배구, 력기, 체조, 태권

조로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조로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7돐에 즈음하여 울라지미르 또뻬하 우리 나라 주재 로

March 19, 20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7돐에 즈음하여 울라지미르 또뻬하 우리 나라 주재 로

날로 발전하는 우리의 경공업

날로 발전하는 우리의 경공업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경공업부문에서 인민들에게 더 많은 소비품들을 보내주기 위한 생산투쟁이 벌어지고

March 19, 2026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경공업부문에서 인민들에게 더 많은 소비품들을 보내주기 위한 생산투쟁이 벌어지고

우리 인민이 봄철음식감으로 즐겨리용한 냉이

우리 인민이 봄철음식감으로 즐겨리용한 냉이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은 봄철에 산과 들에서 많이 나는 나물들을 뜯어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공하여 입맛을 돋구었다.그중에는 단백질과

March 19, 2026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은 봄철에 산과 들에서 많이 나는 나물들을 뜯어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공하여 입맛을 돋구었다.그중에는 단백질과

함경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함경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함경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청진시의 졸업반학생들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지녔던 수령에

March 19, 2026

함경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청진시의 졸업반학생들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지녔던 수령에

평안남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평안남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평안남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순천시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은 조국을 총대로 결사보위할 열

March 19, 2026

평안남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하였다.순천시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은 조국을 총대로 결사보위할 열

북창탄전의 청년돌격대들에서 대중운동 전개

북창탄전의 청년돌격대들에서 대중운동 전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들에서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굴진실적을 높여나가고있다.남덕청년탄광 김혁청년

March 19, 2026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들에서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굴진실적을 높여나가고있다.남덕청년탄광 김혁청년

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의 실효성 제고

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의 실효성 제고

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대학생들을 열렬한 애국심과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체현한 혁명인재들로 준비시키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March 19, 2026

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대학생들을 열렬한 애국심과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체현한 혁명인재들로 준비시키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6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

March 18, 2026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6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 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 보도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고유한 정치풍토로 하고있는 우리 국가주권의 우월성과 공고성을 과시하려는 전체 선거자들의 적극적이고 비등된 열의

March 18, 2026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고유한 정치풍토로 하고있는 우리 국가주권의 우월성과 공고성을 과시하려는 전체 선거자들의 적극적이고 비등된 열의

당과 정부의 간부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

당과 정부의 간부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각지 선거분구들에 나가 선거자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였다.박태성동지, 조용원동

March 18, 2026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각지 선거분구들에 나가 선거자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였다.박태성동지, 조용원동

전국의 선거자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

전국의 선거자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

각지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였다.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실현을 위한

March 18, 2026

각지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였다.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실현을 위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한 해외공민들의 반향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한 해외공민들의 반향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공민들이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였다.경사스러운 선거의

March 18, 2026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공민들이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였다.경사스러운 선거의

외국손님들과 재중동포들 평양시의 선거장을 참관

외국손님들과 재중동포들 평양시의 선거장을 참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 스웨리예, 체스꼬, 뽈스까, 벌가리아의 외교대표들, 대사관 성원들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재중동포들이 15일 조선

March 18, 2026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 스웨리예, 체스꼬, 뽈스까, 벌가리아의 외교대표들, 대사관 성원들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재중동포들이 15일 조선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