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격동적인 변혁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눈부신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의지와 탁월한 령도력은 이 땅의 한해한해를 신화적인 전변의 새 전기로 아로새기며 인민의 재부로 영원할 륭성과 번영의 실체들을 줄기차게 떠올리고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일심충성의 격류가 영광의 당대회를 마중하는 온 나라 강산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가 일떠서 준공하는 대경사의 시각을 맞이하였다.
년년이 닥치는 자연재해로 세찬 강바람에 모래먼지만 흩날리던 위화도지구를 자체의 튼튼한 잠재력을 갖춘 지방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전변시킬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여 거창한 지역개발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으며 건설과정을 통하여 새세대들이 애국의 열정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으로 충만된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 자생자결의 강자들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천수백동의 각이한 류형의 현대적인 온실호동들과 남새과학연구중심, 문화주택들, 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과 특색있는 원림경관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김정은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기념비적창조물이며 우리의 청년건설자들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이 2월 1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남새생산기지의 완공으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실천집행력, 조선청년의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을 다시한번 뚜렷이 과시한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들의 드높은 자긍심과 충천한 기개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가장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며 혹심한 자연재해를 입었던 위화도지구에 인민의 웃음이 만발하는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데 이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힘있게 주도해나갈 《보물섬》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하신 어버이를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군인건설자들, 청년돌격대원들, 평안북도와 신의주시의 일군, 근로자들, 관계부문,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일군,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시작한 더없이 영예롭고 보람찼던 온실종합농장건설이 마침내 결속되여 불과 한해사이에 초유의 대온실군이 장쾌한 경관을 펼쳤다고 하면서 오늘의 준공은 보다 원대한 목표를 향한 활기찬 진군으로 이어질 2026년의 경이적인 변천을 상징하는 사변적성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전위대의 영예를 떨쳐온 긍지높은 행로에 이어 현대적인 대농장도시를 훌륭히 일떠세우고 당 제9차대회에 삼가 선물한 미더운 청년돌격대원들과 군인건설자들에게 도안의 전체 인민들의 마음을 합쳐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자연의 재앙이 휩쓸었던 땅에 수천세대의 살림집을 짓고 견고한 제방을 쌓는것만도 기적으로 여기던 그때 최대규모의 온실농장을 건설하실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신 김정은동지께서 평북도인민들에게 이미 건설된 온실농장들에 비해 현대성과 선진성, 실리성에 있어서나 건축수준에 있어서 또 한단계 도약한 온실농장을 안겨주시려 일일이 대책을 세워주시고 여러 차례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미흡한 점들을 바로잡아주시면서 개척과 창조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당에서 그토록 중시하는 온실농장건설을 인민군대와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고 애국으로 높뛰는 청춘들의 삶을 영광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신 자애로운 스승, 친근한 어버이의 육친의 뜨거운 정이 진함없는 투쟁의 활력소로, 기적창조의 무진한 힘으로 되였기에 우리 청년건설자들은 불굴의 난관극복정신과 강철의 기개와 투지로 짧은 기간에 굴지의 대온실농장을 거연히 떠올릴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조선로동당이 향도하는 지방발전의 성업은 불모의 땅도 락원으로 전변시키며 인민의 숙원을 위대한 현실로 앞당겨오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모두 인민을 위한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더 과감히 분투하고 더 용감히 내달리며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시였다.
《지금 우리모두는 스스로도 놀랄만큼이나 대단한 변혁을 마주보고있다.
여기에 무슨 요란한 말과 설명이 더 필요하겠는가.
백마디, 천마디로 설명할 필요가 없고 또 표현할길도 없는 현실을 목견하고있다.
대대로 물란리를 숙명처럼 여기던 이곳에 주민들이 천년홍수에도 끄떡없을 든든한 방벽의 보호속에 흥겨운 로동으로 가꾸어갈 새 삶의 터전이 펼쳐진것이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
우리의 젊은 세대는 자기의 청춘시절처럼 아름답고 자기의 명성처럼 긍지높은 새 전변을 자랑스럽게 이루어놓았다.
보람찬 대자연개조투쟁에 궐기한 그날로부터 우리 군인들과 청년들은 조국의 귀중한 한 부분에 청춘의 슬기와 열정만이 아니라 사회주의에 대한 드놀지 않는 신념과 미래에 대한 확신, 조국에 대한 사랑을 묻었으며 그우에 세세년년 복락을 누려갈 인민의 재부를 쌓아올렸다.
바람세찬 건설장에서 불굴의 용맹과 열혈의 기개로써 고귀한 투쟁기를 엮어온 젊은 혁명가들의 값높은 투쟁이 없다면 오늘 우리가 이 위대한 기념비적창조물앞에 설수 없었을것이다.
우리 군인들과 청년들은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창조의 성과로써 우리 혁명의 가장 강위력한 정예대오, 전위부대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자격을 다시한번 증명했다.
드넓은 섬지구의 한치한치에 너무도 진하게 고여진 열혈의 젊음과 뜨거운 정성은 고귀한 애국의 자욱으로 길이 남을것이며 이는 위대한 우리 국가의 력사에 떳떳이 씌여질것이다.
뜻깊은 자리에서 거창한 건설투쟁의 주력이 되여 영웅적인 위훈으로 당과 혁명에 충성하고 시대의 거세찬 전진을 앙양시킨 미더운 장병들과 청년건설자들의 애국충심에 경의를 드리며 조국과 인민의 축복을 삼가 전한다.
오늘과 래일의 당당한 건설자, 용감한 개척자들의 애국의 보무와 더불어 조국의 대지는 더 풍요롭고 아름다와질것이며 우리의 리상과 결심은 반드시 줄기찬 전진과 승리로 빛날것이다.
진심으로 다시한번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
조선청년의 젊음으로 영원히 푸를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위대한 변혁과 륭성의 시대를 위하여 올해에도 더욱 용기백배 나아가야 한다.
끝으로 지역주민들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준공을 다시한번 축하한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슬하의 천만자식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 친근한 어버이를 격정속에 우러르며 열광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격정으로 설레이는 준공식장에 축포탄들이 날아올라 2월의 하늘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절대충성의 마음을 담아 군인건설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을 찾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하늘땅을 진감하는 열광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한결같은 고마움과 변함없는 계승의 의지를 담아 청년돌격대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인민, 혁명의 부름에 혁명적진출로써, 용감하고 열정적인 청년특유의 배짱과 기세로써 화답하며 조국의 서북변에 거창한 변혁의 영웅전기를 아로새기고 어머니당대회에 불멸할 존엄과 영광을 선물한 청년전위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준공을 기념하는 의식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도간부들과 함께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연구집단이 온실농장의 경영관리와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지능형통합생산체계와 가치있는 재자원화기술들을 도입하여 생산원가와 소비를 극력 낮추고 큰 실리를 얻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온실남새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데서 신의주남새과학연구기지가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이곳에서는 남새과학연구뿐 아니라 온실남새재배와 관련한 전국적인 기술봉사도 진행하는 학술지도단위, 과학연구중심으로서의 역할을 바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남새생산을 늘이자면 재배의 과학화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남새과학연구사업을 생산과 밀접히 결합시키며 그 과정에 이룩한 선진기술과 경험을 나라의 모든 온실농장들에 적극 도입하여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의 규모에 있어서뿐 아니라 온실남새의 재배방식과 기술적토대축성, 생산량에서도 세계를 따라앞서 인민들이 하루빨리 덕을 보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온실남새의 품질과 맛, 영양가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 좋은 품종의 남새종자들을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전국적으로 수많이 일떠선 온실들을 통일적으로 지도관리하는 국가적인 기구를 내오는 문제를 비롯하여 온실운영과 남새과학연구에서 나서는 일련의 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과 중앙 및 현장지휘부 일군들을 만나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양어와 남새재배를 겸한 태양열온실을 비롯하여 여러 류형의 온실호동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조에서는 물고기들이 욱실대고 띄움식재배틀에서는 부루, 영양배추가 푸르싱싱 자라는 흐뭇한 광경과 도마도, 고추, 오이를 비롯한 갖가지 농작물들이 끝간데없이 펼쳐진 남새바다를 바라보시며 정말 장관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남새생산에서도 기본은 종자문제이라고, 이곳에서는 각이한 남새품종의 종자육종과 설비현대화를 항구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지금 지방의 근본적인 개변을 위한 중요한 변화과정을 경과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진행한 가장 방대한 사업들중의 하나이며 높은 목표와 리상을 안고 전국의 획기적인 변혁을 위하여 분투하고있는 우리 시대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직관해주는 귀중한 부흥의 재부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잔디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우리 군인들과 청년들의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당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이 슴배여있다고 하시면서 모범적인 군인들과 청년건설자들에게 국가표창도 내신하고 총화평가사업도 크게 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기념비 제막식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물질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시며 기념비를 제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 평안북도인민들의 다함없는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귀여운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역인민들의 복리증진과 더욱 문명부유해질 밝은 미래를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 청년전위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땅의 한 부분을 개벽시키는 거창한 건설투쟁의 전위에 우리 군대와 청년들을 세워주시고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거듭거듭 새기시며 사랑과 정을 다해 혁명적성장의 걸음걸음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구상과 결심을 절대의 진리로 간직하고 불같은 애국의 열정과 로력투쟁으로써 이곳 섬지구를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훌륭하게 전변시킨 우리 군대 장병들과 청년건설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화도지구의 경이적인 전변은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산 증견인 동시에 당의 위업을 창조의 기적들로 억척같이 떠받드는 우리 군대, 우리 청년들의 불멸의 위훈과 영예로운 행적에 대한 시대의 긍지높은 기록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을 위해 바쳐지는 삶을 가장 큰 영예로 간주하고 인민의 재부를 일떠세우는 투쟁에서 청춘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혁명의 계승자들, 진정한 청년애국자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힘이고 제일가는 자랑이라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성스러운 조선청년운동사에 길이 빛날 또 하나의 위대한 투쟁의 기념비이고 새시대 영웅청년들의 값높은 위훈의 상징이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을 지니고 자기의 사명과 시대적의무에 언제나와 같이 충실한 믿음직한 계승자들이 있어 조선혁명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청년들, 군관, 병사들이 용솟음치는 청춘의 힘과 열정, 슬기와 용맹을 더욱 배가하며 강대하고 아름다울 우리 국가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전체 청년건설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청춘의 값높은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찬란한 행복이 있음을 억척불변의 철리로 더욱 깊이 새겨안으며 당중앙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함성을 우렁차게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어머니당 제9차대회가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안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에 당당히 들어서게 될 장한 청년건설자들을 기다리고있다고, 우리 평양에서 다시 만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 열화의 진정에 무한히 격양된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들은 당의 숙원을 더욱 완강하고 줄기찬 로력투쟁으로써, 창조의 기적으로써 높이 떠받들며 2026년의 새 전투기록장에 보다 큰 기적과 로력적위훈을 새겨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준공식참가자들은 현대적인 온실들과 남새과학연구중심, 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과 원림록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곳곳을 감명속에 돌아보면서 우리 당이 내세우고있는 창조의 기준, 문명의 높이를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준공은 우리 위업, 우리 투쟁의 필승불패성과 양양한 전도에 대한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 자력의 기치높이 지방의 거창한 변천을 앞당기며 힘차게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을 뚜렷이 과시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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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6
우리 나라의 황해북도에서 사리원시에 경암목재가공공장을 새로 건설하였다.각종 건구류와 가구 등의 생산에 필요한 설비들을 갖춘 목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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