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7, 2022
KCNA Ryugyong

맵시있고 질좋은 신발을 생산하도록

Date: 23/01/2022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Join Korea Pro -- the new site for South Korea analysis
주체104(2015)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류원신발공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진렬실에 전시된 아동신발, 봄가을신발, 여름신발, 겨울신발들과 축구화, 롱구화, 륙상화를 비롯한 운동신들을 보시고 공장에서 신발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방침관철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했다고 평가하시였다.

해당 일군들로부터 새 제품개발정형을 자세히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기호와 요구, 미감에 맞는 신발들을 생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의 신발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류원신발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고 하시며 인민들이 쓰려고 하지 않는 질이 낮은 제품은 아무리 많이 생산하여도 소용이 없다고, 공장에서는 생산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신발을 안겨주시려고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일군들은 뜨거운 격정으로 가슴설레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편리하면서도 맵시있고 가벼우면서도 질긴 신발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발도안을 선행시키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생산공정의 정보화, 자동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과학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는데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생활상요구와 문화적수준에 맞는 신발, 세계적으로 이름난 제품들과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신발을 생산하기 위해 공장발전전략을 잘 세울데 대한 문제 등 공장을 생산공정의 현대화에 있어서나 종업원들의 로동조건에 있어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완전히 일신시키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인민의 행복은 끝없고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가슴속에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More From Ryugyong

출발부터 기우뚱거리는 《윤석열》호

출발부터 기우뚱거리는 《윤석열》호

건조 전 과정에 그처럼 말썽많았던 《윤석열》호가 드디여 닻을 올렸다.그런데 출발부터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선주는

May 17, 2022

건조 전 과정에 그처럼 말썽많았던 《윤석열》호가 드디여 닻을 올렸다.그런데 출발부터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선주는

방역대승의 개가를 높이 울려갈 우리당 별동대의 충천한 기상

방역대승의 개가를 높이 울려갈 우리당 별동대의 충천한 기상

수도에 조성된 보건위기를 제압하기 위한조선인민군 군의부문 전투원들의 결의모임 진행, 약품보장전투에 전격진입국가방위력의 중추이며

May 17, 2022

수도에 조성된 보건위기를 제압하기 위한조선인민군 군의부문 전투원들의 결의모임 진행, 약품보장전투에 전격진입국가방위력의 중추이며

제일 큰 보람

제일 큰 보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을 위한 창조물을 보실 때마다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다.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는 뜻깊은 말씀이다.주체104

May 17, 2022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을 위한 창조물을 보실 때마다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다.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는 뜻깊은 말씀이다.주체104

우리 제도의 고마움을 더 뜨겁게 새겨안는 오늘의 하루하루

우리 제도의 고마움을 더 뜨겁게 새겨안는 오늘의 하루하루

보통날, 보통때와 다른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하다면 이 하루하루를 맞고보내는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용암처럼 끓어넘치는

May 17, 2022

보통날, 보통때와 다른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하다면 이 하루하루를 맞고보내는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용암처럼 끓어넘치는

두고 가신 책

두고 가신 책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어느 한 협동농장에 나오시여 새로 푼 논들을 돌아보실 때였다.손수 비닐박막을 조심히 쳐드시고 벼모의 잎을 세

May 17, 2022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어느 한 협동농장에 나오시여 새로 푼 논들을 돌아보실 때였다.손수 비닐박막을 조심히 쳐드시고 벼모의 잎을 세

사회주의전야가 시간이 다르게 푸르러간다

사회주의전야가 시간이 다르게 푸르러간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개성시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를 적기에 다그쳐 끝낼 열의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May 17, 2022

평안남도, 황해북도, 개성시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를 적기에 다그쳐 끝낼 열의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 마감단계에서 추진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 마감단계에서 추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구장군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경제사업에 대한 조직과 지도, 지

May 17, 2022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구장군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경제사업에 대한 조직과 지도, 지

농촌지원의 앞장에 서시여

농촌지원의 앞장에 서시여

사회주의협동벌이 들끓고있다.한해 농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모내기철인것이다.모내기를 성과적으로 보장하여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

May 17, 2022

사회주의협동벌이 들끓고있다.한해 농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모내기철인것이다.모내기를 성과적으로 보장하여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

수도의 살림집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수도의 살림집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

May 17,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

당의 뜻 받들어 산악협곡도시건설을 본때있게 내민다 -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에서 -

당의 뜻 받들어 산악협곡도시건설을 본때있게 내민다 -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에서 -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이 일당백혁명강군의 전투적기상을 높이 떨쳐가고있다.경애하는

May 16, 2022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이 일당백혁명강군의 전투적기상을 높이 떨쳐가고있다.경애하는

생산토대강화를 위한 사업 적극 추진

생산토대강화를 위한 사업 적극 추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들에서 경영활동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발

May 16,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들에서 경영활동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발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오늘도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뵈옵기 위하여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고찾는다.

May 16, 2022

오늘도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뵈옵기 위하여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고찾는다.

숭인전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숭인전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력사문화유적유물들을 잘 보존관리하고 우리 민족사를 빛내이는것은 위대한

May 16, 202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력사문화유적유물들을 잘 보존관리하고 우리 민족사를 빛내이는것은 위대한

자신께서 한턱 내겠다시며

자신께서 한턱 내겠다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 나라 그 어디에 가나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

May 16, 202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 나라 그 어디에 가나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

사랑의 빛발은 이채로운 절경에도

사랑의 빛발은 이채로운 절경에도

묘향산 천태동골안에는 소소리높은 두그루의 물황철나무를 문주처럼 세워놓고 수십m 되는 바위벼랑우에서 두갈래의 물줄기가 장쾌하게 쏟아

May 16, 2022

묘향산 천태동골안에는 소소리높은 두그루의 물황철나무를 문주처럼 세워놓고 수십m 되는 바위벼랑우에서 두갈래의 물줄기가 장쾌하게 쏟아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쇠돌생산을 적극 추진 -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쇠돌생산을 적극 추진 -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정신을 받들고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단위별로 격페조치를 엄격히 취하면서

May 16, 2022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정신을 받들고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단위별로 격페조치를 엄격히 취하면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또다시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또다시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5월 15일 또다시 비상협의회를 소집하고 방역대책토의사업을 진행하였다.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May 16, 2022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5월 15일 또다시 비상협의회를 소집하고 방역대책토의사업을 진행하였다.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우리의 가장 큰 재부

우리의 가장 큰 재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

May 15,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