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06, 2026Mar 06, 2026
KCNA Naenara (Kr)

인륜이 사멸된 비인간적사회-일본

Date: 07/12/2024 | Source: Naenara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패륜패덕이 성행하는 썩어빠진 일본사회에서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살인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특히 혈육간의 살인사건이 때없이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가나가와현의 한 주택에서 고령의 남편이 안해가 건망증이 있다는 리유로 서슴없이 그의 목을 졸라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니이가다현에서 아들이 어머니를 때려죽인 사건, 후꾸이현에서 딸이 함께 살던 어머니를 목졸라죽인 사건, 나가노현에서 딸이 자기 아버지를 칼로 찔러죽인 사건, 나고야시에서 손자가 할머니의 목을 전기줄로 조인 후 칼로 찔러죽인 사건, 가나가와현에서 어머니가 자기 딸의 목을 조여 질식시켜 죽인 사건 등 인륜이 말살된 일본사회에서는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것과 같은 짐승도 낯을 붉힐 일들이 일상다반사로 되고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하루밤 자고 깨면 들려오는 소리란 전부 범죄소식뿐이다.》, 《혈육간에도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이 무서운 사회에서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르는 불안과 공포속에 하루하루를 살기가 괴롭다.》, 《눈만 뜨면 살인사건에 대한 소리뿐이니 불안해 못살겠다.》는 공포에 질린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있다.

하기에 이 범죄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외인들은 물론이고 자기의 친척과 가족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가지고 지내는 지경이다.

지어 언제 혈육에 의해 죽을지 모르는 걱정을 털어버리기 위해 가정에서 떨어져나와 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사람들이 돈의 노예로 전락된 황금만능의 사회, 극도의 개인주의에 물젖고 인간증오사상으로 길들여진 비인간적인 사회에서 이와 같은 혈육간의 살륙은 필연적인것이다.

제반 사실들은 저 하나의 향락을 위해서라면 혈육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죽여버리는 일본사회야말로 말세기적사회라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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