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대들도 반일투쟁의 전렬에 당당히 나섰다

Date: 13/08/2019 | Source: DPRK Today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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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침략행위에 분노하여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의 대오에는 새 세대들도 당당히 서있다.

남조선의 초,중, 고등학교 교원단체들인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과 《한국교원단체총련합회》(《한국교총》)의 교원들은 《학생들에게 옳바른 력사와 정치적문제를 알려주는것은 교사의 의무》라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의 진의도와 위험성을 깊이 인식시켜주는 한편 학생들이 부모들과 함께 반일초불투쟁에 떨쳐나서도록 추동하고있다. 특히 서울과 광주,충청남북도,경상남도를 비롯하여 전교조와 《한국교총》소속의 각 지역 교원들은 일본수학려행취소, 일본학교들과 체결했던 교류활동단절운동,일본상품불매운동,친일분자들이 지은 교가교체운동,교수내용들에 남아있는 일본말을 우리 말로 바꾸기운동 등 반일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학생들과 사회각계의 반일기운을 고조시키고있다.

그리하여 남조선 전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일본이 잘못됐고 나쁘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진행하는 투쟁을 통해 일본을 꼭 이기면 좋겠다.》, 《일본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부모들과 함께 반일초불집회들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남조선 각지에서 타오른 각계층의 반일초불투쟁에 교육자들과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떨쳐나선것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는커녕 우리 민족에게 끊임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침략행위에 대한 분노의 폭발이며 세대를 이어서라도 파렴치한 일본놈들과 끝까지 결판을 보고야말 청소년학생들의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다.

인류력사에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로 살쪄온 제국주의자들의 범죄행위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과거 일제가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을 유괴, 랍치, 강제련행하여 죽음의 전쟁터와 고역장들에 내몰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성노예로 만들었으며 100여만명의 우리 민족을 야수적으로 학살한것과 같은 치떨리는 반인륜적만행은 없었다.

섬나라를 통채로 팔아도 씻을수 없는것이 일본의 만고죄악이고 백년, 천년이 지나도 아물수 없는것이 일제야수들이 우리 민족의 가슴에 입힌 상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과거죄행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고사하고 오히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경제보복으로 대답하는 파렴치한 날강도짓도 서슴지 않았다.

참으로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상식도 리성도 인륜도덕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천하에 둘도 없는 야만의 무리,극악무도한 침략자이다.

지금 아베패당은 일본을 《동북아시아의 패권국가》로 부상시킬 야망밑에 남조선을 저들의 지배야욕의 첫번째 희생물로 삼으려 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태를 남조선당국의 《친북반일행보에 근본원인이 있다.》고 걸고들며 노예적굴종을 설교하는 《자한당》것들의 망동은 온 겨레는 물론 새 세대들의 가슴에도 복수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고있다.

오로지 《정권》탈취야욕에 환장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투쟁에 찬물을 끼얹고 남조선을 통채로 일본반동들에게 섬겨바치려는 친일역적패당의 망동을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

또다시 경제침략의 칼을 빼든 일본과 그에 추종하여 날치는 매국역적무리들에게 철추를 안기자!

이것이 청소년학생들의 심장에 고동치는 웨침이다.

하기에 나어린 학생들은 부모들과 교원들과 함께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초불집회장으로 달려나오고있으며 전지역을 휩쓰는 일본상품배척 범시민운동과 친일잔재청산 범국민운동 등 다양한 투쟁들에 용약 뛰여들고있다.

지금 사회각계에서는 《반일초불현장에 나선 아이들의 반일감정이 박근혜퇴진을 위한 초불항쟁때를 련상시킨다.》, 《제2, 제3의 류관순들이 우후죽순처럼 자라고있다.》고 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일본에 대한 인식을 바로주기 위해서라도 반일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겠다고 하고있다.

남조선교직원들과 새 세대들의 의로운 투쟁은 민족의 천년숙적, 매국역적무리들과 단호히 결산하려는 조선민족의 기상과 본때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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