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30, 2020
KCNA DPRK Today (Kr)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일것이다​

Date: 17/09/2020 | Source: DPRK Today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소집소식이 전해진 때로부터 수십일이 흘렀지만 우리 인민들의 격정과 환희는 날이 갈수록 더욱 끓어번지고있다.

어느 공장, 어느 기업소, 그 어느 단위에 가보아도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떳떳이 맞이할 인민들의 불같은 열의를 느낄수 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우리 조국력사에서는 당대회가 열릴 때마다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이 가속화되였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당중앙위원회가 전체 당원들에게 70일전투를 벌릴것을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였을 때를 잊을수 없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은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기적을 창조하며 놀라운 전변과 비약의 70일을 폭풍쳐 내달렸다.

그 나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강화하고 우리 당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낮에 밤을 이어 수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70일전투를 진두지휘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의 세계를 어찌 한두마디의 말과 글로 다 전할수 있으랴.

이처럼 경애하는 그이의 정력적이며 헌신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세인의 경탄속에 눈부신 기적과 자랑찬 성과를 이룩한 승리자의 영예를 안고 어머니당 제7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할수 있었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 전원회의에서 올해에 진행된 당정치국회의들에서 제시된 중요과업들을 다같이 힘있게 내밀어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것을 호소하시였다.

돌이켜볼수록 가슴뜨거워진다.

2020년 이 한해 오로지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하여 그처럼 많은 당회의들을 진행하시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원수님.

횡포한 자연의 광란으로 하여 큰물피해를 입은 대청리인민들을 찾아 제일선참으로 가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였고 태풍이 채 가셔지지 않은 황남땅의 포전에도 바로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였다.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먼길을 달려오시여 인명피해정형부터 알아보시고 수재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대책들을 하나하나 세워주시며 살림집건설도 인민군대에게 통채로 맡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있어 피해복구건설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30여일만에 사회주의선경마을의 훌륭한 자태가 펼쳐지는 놀라운 현실이 마련되였던것이다.

우리 인민들은 인민을 하늘로 떠받드시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꽃펴주시려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위대하신 그이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그이 가리키시는 길로 나아갈 때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으며 이제 머지않아 맞이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획기적인 리정표로 될것이라는 철리를 똑똑히 새겨안고있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떳떳이 맞이하자, 이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며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피해복구전투장마다에서 영웅신화와 기적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일것이다.

본사기자 박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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